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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2013-03-19 20:44:50 0
버스말인데요 [새창]
2013/03/19 19:00:19
버스에서 젤 중요한게 랩업 이더라구요.
20레벨까지는 달리 키워주기도 뭣한 구간이더라구요.
1레벨부터 버스 달리는게 생각보다 지루하고 더디더군요.
본격적인 버스는 40레벨대 부터였던거 같아요.

지인분 중에 캐릭 키우는걸 재미로 하는 분이 있어서 자주 돌아 봣거든요.
그분은 캐릭만 50여개 키웟어요. 그냥 취미가 캐릭 키우는거라서.... 그중 절반정도 제가 버스기사 했던거 같아요.

필요레벨 달성후 무조건 제일 마지막 퀘 선택후 웨이 뚤은후 보통, 악몽, 지옥으로 넘어가시면되요.
불지옥 5단계 무난히 돌 정도 스팩이면 지옥 10단계에서 속도전 가능 할듯 합니다.

해보니 랩 올리기 제일 좋은 곳이 3막에서 아즈모단 잡으러 가는 퀘스트 선택 하시고 분화구만 돌고 재방 만들고
다시 분화구만 돌고 재방 만들고 하는게 제일 빠르더라구요.
분화구 보시면 1층 2층 있는데.. (지역명이 정확히 생각 안나네요,)

거기서 잡몹 잡는게 빨라요. 거미들이 우루루 몰려 나오거든요. 그거만 싹쓸이 하셔도 제법 빨리 올라요.
예전에 제일 빨리 버스 몰라본게 서너시간 대 엿던걸로 기억해요.

잡몹도 몹 레벨이 있어서 상위몹을 잡는게 경치에도 영향을 줘서 쇠뇌파괴 퀘 도는거 보다 빠르더라구요.
분화구 만큼 몹이 집중된 맵도 드믈거든요.

버스 타는분들 케인셋 잇으면 좋고 없으면, 피통늘리고 방패 끼워주시고 머리에 루비 밖아야 효과 더 좋구요.
그냥 주변분들 선의로 버스 몰아주시는 거면 경험치에 소캣 투구와 이속신발, 레벨다운 방패 하나 장만 하셧다가
버스몰때마다 빌려드리는 식으로 하셔도 편해요. 저는 그렇게 햇었어요.

운전기사 캐릭에 따라 파티 생존 스킬 챙기시는것도 중요합니다.
죽으면 달려오는 시간동안 경험치를 못먹으니 그 또한 손해니까요.
야만 경우는 함성-면책보다, 살벌한 함성 넣어주면 저랩 캐릭이 한방다이 할 확율이 확 줄구요.
수도역시 진언에서 회피의 진언-힘든상대로 방어 올려주는게 있습니다.
악사는 쇠못덫의-고문지대나 자동쇠뇌-보호쇠뇌가 좋긴한데 악사는 빨리 잡아주는게 효율적입니다.
법사의 경우는 계속 얼려주는게 관건인데 분신 불러서 타겟 분산하는 방법도 잇구요.
부수는 개때 소환으로 타겟분산 꼭 필요해요.

스팩 좋아서 훅훅 훌고 지나가면 좋지만 여의치 않을수 있으니 스킬 활용이 필요합니다.
사견이지만 버스기사로 제일 좋은 직업은 원거리 계열이구요.
법사는 몹이 너무 빨리 죽어서 쿨타임 관리 안되는 상황도 종종생기구요.
수도는 새는몹 관리가 귀찮습니다.
악사는 의외로 데미지가 안나오는 경우가 생기는가 하면 지옥에서 종종 눕습니다.
부두의 경우는 고스팩을 요하게 될수도 있어요.
종합적으로 볼땐 투척야만이 제일 무난 합니다.
버스목적이라면 세팅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저는 아는분들하고만 해서 케인셋에 불지옥반지 하나씩 만든후 캐릭 키워주기를 했던건데 아마 없어도 할만을 하실거에요.
464 2013-03-19 15:17:29 0
[새창]
1 캄사합니다~ 눈팅님~ ㅎㅎ
463 2013-03-19 15:02:30 0
[새창]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 폴더가 있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 2013-03-17 04:39:55 0
[새창]
첫번째 사진... 남대분 개방 하신거 같은데요... 황동 지퍼 보이네요
461 2013-03-16 22:57:05 8
[새창]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김연아 경기만 보면 처음엔 와 잘한다 싶어요.
그런데 평소 즐겨보던 스포츠가 아니다보니 깊이가 없어서 감상에 한계가 오더라구요,
왠지 다른 경기들도 다 그게그건거 처럼 보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경쟁선수들 경기까지 찾아 보니까 비교가 가능 해지더라구요.
특히 엄청난 스피드... 어딘가 묵직한 무계감이 느껴지는게 아주 인상적이더라구요.
그 무계감이 김연아 만의 안정감을 주는건가도 싶구요.
경기는 카메라가 선수를 추적하며 보여주니까 실제 스피드를 잘 못 느끼게 되는것 같은데, 다른 선수들 경기를 보다보니 그 속도감 차이가 확 나더군요.
저런 스피드로 저렇게 높은 안무 숙달도를 보이며 그런 점프를 하는구나 싶은게 새로운 감상 포인트를 찾은 기분였슴다. ㅎㅎ
460 2013-03-16 22:26:48 3
[익명]혐주의) 제 발입니다 [새창]
2013/03/16 19:47:19
잔잔히 감동적인 발이네요. 설명이 없어도 어떠한 발인지 알듯해요. 응원합니다.
459 2013-03-16 01:12:31 0
똥꼬에 털있는분 10 명으로 베스트갑니다 [새창]
2013/03/15 19:31:59
똥게.... 이렇게 쓰여지네요 바보님 ㅋ
458 2013-03-16 01:04:46 0
생후 5개월 우리 애기 얼굴 변화 [새창]
2013/03/15 20:27:58
애기들은 어찌 찍어도 이쁘네요. ㅎㅎㅎㅎㅎ 건강하고 밝게 무럭무럭 자라렴
457 2013-03-16 00:56:40 0
[bgm]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를 처음 본 남자들 표정.jpg [새창]
2013/03/16 00:25:52
진지 드세요님 ㅋㅋㅋ 막 리얼 터지는 충고 ㅋ
456 2013-03-16 00:19:31 0
어또케 어또케 어또케 [새창]
2013/03/15 23:22:47
아궁 ㅜㅜ 넘 기엽네요. 고 말미잘 촉수같은 손가락으로 그렇게 열씸히 깐건데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떡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455 2013-03-15 16:05:22 1
[새창]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기득권들의 끊이지 않는 비리, 이걸 제도적으로 막지 못하는 이유가 어쩌면 기형적으로 집권 유지를 위한 밀착관계를 이어오던 전통적 비리의 탑에 의한게 아닌가 ...
인식은 해도 못자르고, 묵인하다보면 뒤섞이고....
454 2013-03-15 15:49:19 0
일베에서배우는 역사공부 [새창]
2013/03/14 23:00:07
므흣님

제가 감정적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부분 사과합니다.
미필이니 물타기라느니 하는 식의 감정적 발언, 제가 흥분 했습니다. 보기에도 부끄럽네요.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분히 답글 달아주신것에 감사합니다.

님의 논지 알겠습니다.
옳으신 말씀이고, 충분한 시각이라 판단 합니다.
남북이 대치 상황임은 분명하지요. 아울러 대치 상황은 끝을 기조로 진행되고 있는 과정인것도 자명한 것이지요.
다시말해 다시 전면전을 하든, 통일을 하든 그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북의 주장은 적화통일로 전면전을 통한 자신들의 사상적 이념적 잠식이고, 우리는 평화통일을... 너무 뻔한 말이지만
이런 남북의 현재 정전에 대한 입장차에 의해 우리는 햋볕정책이라는 대북 정책을 시행햇지요.
북을 평화적 포옹을 통해 통일을 이루자는 취지였지요.
그러나 므흣님 말씀하셧듯, 손을 내밀어도 뿌리치는 판이었고, 종래엔 핵카드라는 한국의 국제적 협상 입지마저 고립시키는 종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평화적 통일 노력이 헛된것 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분명 실패적 결과가 나와 있기는 합니다만, 그 역시 통일이든 전면전이든 정전상황의 종지부가 나지 않은 마당에 평화적 통일 추구 노력 자체가 실패한
사상이라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구요. 마치 이것을 처음부터 틀린 노력이라고 매도되는 듯한 분위기가 틀린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평화적 통일 추구 노력의 중간 결과가 나쁜 이유는 여러요인이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북의 받아들이는 태도에 있으며 그 다음이
정치권의 화합이 주된 요인인것도 자명 한것 아닙니까?
대북정책이 틀리다고 생각한다면 합의를 통한 개선이 옳은 것인데 집권당의 매도가 주를 이룬것 역시 사실 아닙니까?
저와 님의 논적 차이는 이 부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위적 측면에서 이지스든 뭐든 이룬것이 있느냐 말씀 하셧는데...
이미 이루지 않았습니까?
처음 3개 전단 구축 목적으로 이지스를 건조하려 했지만 반대와 예산 삭감등으로 현재 3척인가 나와있조? 예산 삭감으로 축소된것이지 만들긴 한겁니다.
이걸 부인하거나 평가절하하면 안되는 거라 봐요.
국방계획에서 조기경보기와 미사일, 탱크, 군함등 과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수준으로 충분한 개념연구 기간을 거처 소요제기가 이루어 젓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 들어서며 엄청난 칼질이 있었조.
때문에 1개전단 구성도 힘든 해군전력이 만들어지게 됫고, 조기경보기는 꼴랑 한대, 작년엔가 피스아이 한대 들여왔습니다.
그 결과는 아주 처참하게 증명됫구요.
연평도가 포격당했고, 대응사격을 했지만 위성 사진에 의존해서 다음날에나 하루지난 사진판독에 절절대야 햇고, 예상징후 포착도 못하여 여론의 몰매
맞으며 국회의원이라고 납셔서는 보온병들고 포탄드립치다 욕먹는 해프닝 벌어젓습니다.
이게 노무현 전 대통령 탓은 아니지요.
최소한의 소요제기를 묵살하고 예산 삭감한 이전 정부의 안보인식에서 온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453 2013-03-15 15:22:59 1
일베에서배우는 역사공부 [새창]
2013/03/14 23:00:07
이 그래프에 헛점 잇잖아요.
등록금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은 것이지 내린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오르지 않은데에는 이미 오를 만큼 올라서 더이상 감당이 안되는 수준이어서 동결된 것이지요.
그리고 왜 등록금이 오르기 시작했나요? 애매한 그래프가 모든걸 다 설명 할수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452 2013-03-15 15:20:44 0
일베에서배우는 역사공부 [새창]
2013/03/14 23:00:07
아 흥분해서 빼먹었네요.

"광주시민들의 취지야 국가를 위해 국가에게 대항한거지만 근본적으로는 반국가적인 행위를 한게 맞는거죠.
이 사이에서 대립이 일어나서 쿠테타인가 운동인가를 판단하는건 각자 개인의 생각이구요.""

국민이 국가를 위해 각가에 대항한거라면 반국가 행위가 아니조.
그리고 국민이 국가를 위해 국가에 대항한것이 아니라 반 국가 세력에 대항 한것입니다.
그 근거는 훗날 전두환이 법정에서 유죄를 선고 받은것으로 증명됩니다.
그이고 쿠데타? 아니조. 명백히 민주화 운동입니다.
그리고 이는 후세에 사람들 개개인이 판단할 문제라고 하셨는데 틀린 발상입니다.
이러한 정도의 사건은 국민을 주축으로 하는 국가적 차원으로 판단해야 하는 사건이며, 대한민국은 당연히 국민을 주축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법 집행을 이미 했습니다.
님의 주장은 이미 집행된 법의 선고를 뒤집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리고 또
"사실 故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 대통령으로써 상당히 수수한 옆집 아저씨같은 대통령으로써 보기 좋았습니다"
옆집 아저씨로 절하시키고 있네요? 한것 없는 옆집 아저씨처럼 인상만 좋은, 그러나 실패한 대통령 이라는 것인가요?

애매하게 물타 는거 아닌가요 지금?
451 2013-03-15 15:09:34 1
일베에서배우는 역사공부 [새창]
2013/03/14 23:00:07
므흣 님/

엄청나게 큰 오류를 범하셨군요. 댓글 읽는 것이 창피할 정도입니다.

"민주화 운동은 국군을 향해 총구를 겨눠 국가와의 전쟁을 펼쳤잖아요.
광주시민들의 취지야 국가를 위해 국가에게 대항한거지만 근본적으로는 반국가적인 행위를 한게 맞는거죠.
이 사이에서 대립이 일어나서 쿠테타인가 운동인가를 판단하는건 각자 개인의 생각이구요."

님의 논리가 성립 되려면 대한민국이 왕권 국가이고, 공산권이어야 하며, 헌법에서 명시한 국민과 국가의 개념이 뒤집혀서 국가가 국민의 위에 있다고
개정되어 야만 성립됩니다.

즉 님의 논리는 대한민굽의 헌법을 외면 했을때에만 성립된다는 말입니다.
국민이 모여 국가를 만든것이고, 그들중 대표를 선출한것이 대통령이며, 이 대통령은 수장의 역할을 할 뿐이지 "왕" 이 아니라는 겁니다.
때문에 선거로 선출되며 국민의 뜻에 반하면 퇴출할수도 있는 것이구요. 이게 법입니다. 민주주의 국가가 합의합 법 이란 겁니다.
이 법에서 서로가 약속한 룰에 의거해 한 세력이 국민에 위해를 가하게 되면 국민은 그에 대한 항거를 할수 있는 것이구요.
자위권, 스스로를 보호키 위해 무력을 행사할수도 있으며 이것을 정당 방위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두환은 광주지역 시민에게 위해를 가하는 폭력적 탄압을 가햇기에 광주시민들은 정당한 자위권 차원에서 스스로를 보호한것이구요.
폭력을 문제삼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상대가 폭력을 가햇기에 그 폭력을 상쇠하기 위한 응당의 방어수단으로 폭력이 동반된것이고, 이경우에는
이 방어 행위는 폭력 행위라 하지 않고 정당 방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공공의 염원과 바램으로 법적인 절차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과 법으로 증명한것이 "광주민주화 운동" 이란 명칭과 전두환을
징역형에 처하게 하는 판결을 내리게 한것이고.

일베 애들이 좋아하는 팩트라는거조. 이게 팩트 입니다. 역사에 기록되고 국민의 대다수가 합의하고 인정한 팩트!
광주는 억울한 살인탄압을 당햇고, 그에 항거 했으며, 그 폭력탄압 주동 세력은 재판에 세워젓으며, 위법성이 입증되 형벌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형별의 수위가 약햇던거조.

그리고 또하나의 오류

"사실 故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 대통령으로써 상당히 수수한 옆집 아저씨같은 대통령으로써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보기'가 좋았을 뿐이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한건 없다고 봅니다.
하나 있죠. 북한에게 엄청난 재정적 지원을 해준거죠.
예로 들면
남북전쟁중에 북한이 5.56mm 탄이 부족하여 전투를 치르지 못하고 시체더미만 쌓여갑니다.
이 와중에 '헐 너네 탄 떨어짐? 우린 자유민주주의 국가고 한 민족이니까 원하는 만큼 지원해줄께 전쟁 계속 하자^^'
이 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한것이 무었이냐구요? 현실적 업적이요?
부풀리기식 경제성장 발표는 없었어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았나요? 물가도 더 안정됫고 말이조. 이명박 정부 들어서 물가가 왜 올랏는지 아시조?
또 대학 등록금이 왜 올랏는지도 아시조? 이게 노무현 전 대통령 탓이 아니란것도 아시조?

그리고 지금의 이지스함, 조기 경보기,. 공중 급유기, k2흑표, 현무, 등등의 첨단 스마트 병기들 언제 추진한거조?
F-50, FA-50, KFX 등등의 차세대 전투기 개발 사업 어디서 기획했나요?
2020국방개혁 어디서 추진했던가요?
방산업체 비리 터트려서 그나마 개발에 박차가할 기틀 어느 정부에서 만들었던가요?
이명박이나 박근혜 정부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이라도 방위정책 가지고나 있던가요?
오히려 책정된 방위사업을 축소하고 예산 삭감하고 취고하고 난리 부르스 췃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많은 정책을 추진했지만 많은 실패가 있었조. 왜 실패 했나요?
결국 죽고 없는 사람이니 물고 늘어저서 흠집 내기를 당하고 있는것이조. 왜 그 많은 정책들이 실행되지 못했습니까?
기득권을 뺏길까 두려운 한나라당이 전부 반대크리 터치며 탄핵까지 막무가내로 자행하지 않았습니까?

보수들이 입이 달토록 빠는 뭣같은 논리가 뭔지 아십니까? "악법도 법이며 그래도 대통령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이나 기득정당이 잘못해도 쩔수 없는것이며, 아무리 정부가 잘못해도 국민이 대적하면 안된다.
법은 법이고 국가는 국가기 때문에 그것은 지켜저야 한다. 우직한 사대주의로 종군 하는것이다.
그렇게 빠는 것들이 지들맘에 안든다고 국민적 합의도 없이 한 국가의 대통령을 탄핵한답니까?
제대로 일할수 없게 만들어 놓고 결과만 가지고 한게 없는 대통령이다라는 논리가 말이 될리가 없잖아요?

노 대통력 빨자는게 아닙니다. 님께서 특별한 무언가를 제시하며 솔직히 아니잖아요 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막연히 지적하시니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네 다만 아닌건 아닌거조. 일국의 대통령을 기득권이라는 정치적 완력으로 고립시킨후 그의 정치가 옳은지 틀린지 검증할
기회도 주지 않은채 수장 시켜 놓고 거기에 무조건 이게다 노무현 탓이다로 책임전가 하는건 아닌거조.

그리고 입만 열면 햋볕정책 탓하는데, 막말로 당시 전세계에서 북한에 구호물자 보냇구요, 구호자금 지원했습니다.
재밋는건 우리가 지원한 자금은 그리 순위권안에 들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그것만 물고 늘어지조. 이유는 정치적 목적에의해 흠집내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일뿐.
실제 우리가 전달한 구호품으로 북은 군대를 먹였고, 전반적으로 핵개발에 일조했을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조 이 구절을 빼먹고 말하는건 님의 논리에도 어긋나네요. "친찬할건 하고 깔건 까자구요?"
우리보다 더 많은 돈은 지원한 선진국들은요? 전세계 좌빨들이 힘을 모아서 북 핵을 도운걸까요?
이미 이란과의 조약에 의해 북핵 개발비를 조달받았다는게 밝혀진 마당에도 북핵 개발이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들의 지원금으로 이루어진것 처럼 말하네요.
북핵은 1960년대 부터 소련과 중국의 원조에 이란의 자금까지 결부되며 진행되 온것이고, 우리가 원조한 자원가지고는 택도 없는 개발비가 소요되는 일입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최대 정치성과는 국민들이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열엇다는 겁니다.
일개 기득권이 대대손손 집권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거조.

그리고 북한은 5.56mm 탄 쓰지도 않습니다.
미필이신가요? 훈련소 초기에 귀에 딱지가 일도록 교육 받는 내용입니다.
공익들도 교육 받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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