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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2 0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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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에만 매진할 용기는 없어서 스텐 질리거나 지루해질때 하코 하거든요.
각 캐릭들은 상성이란게 있잖아요? 뭐가 좋으면 뭐가 나쁘고 뭐 그런거요.
아주 단순논리로 가면 이 상성을 이용해서 재미난 조합이 가능해요.
오로지 하코에서만 가능한 개념이조.
이유는 제한적인 아이템에 의존해야하는데다 플레이가 신중해야 함으로 저단계를 돌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아요.
야만의 상성은 방어력이 좋고 근접 데미지가 좋은반면, 근접해야 함으로 많이 터저야 합니다.
수도역시 야만과 같지만 여기에 생존기가 좀더 있다는 식이되지만 액트가 변할수록 생존기가 모호해집니다.
악사와 법사 부두의 경우는 원거리 위주지만 몸빵이 약합니다.
원거리캐릭은 붙지 않아도 되는 장점만 살리면 우월해지조.
대부분 지옥 난위도까지는 어지간한 무기에 루비만 박아도 잡몹은 원킬이 가능합니다.
이점을 십분 활용해야 할겁니다.
제 경우는 악사의 장점인 원거리 공격에 촛점을 둿습니다.
반면에 종이갑옷이라는 패널티가 어지간히 부담되는게 아닌데, 방어는 올리면되조.
가장쉬운 방법이 방패입니다.
하지만 방패를 들면 공속과 데미지가 딸립니다.
때문에 타협을 봐야 합니다.
공속이 느리면 데미지가 쎄야 하지만 데미지는 방패 때문에 내려갑니다.
그렇다면 높은 데미지와 공속을 올릴수 있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아마 스킬밖에 없을겁니다.
디아는 결국 스킬에 포인트가 갈렷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스킬을 쓸것이냐, 직접 타격이나 간접타겻이나료 나뉘는데 저는 간접 타격을 택햇습니다.
덧과 자동쇠뇌를 통해 분산공격을 하며 누적 데미지를 올리는거조.
적당히 타협을 통해 제 악사는 몸빵 좋고 데미지 그럭저럭 나오는 원거리 캐릭이 됫습니다...만 55랩에 티비보다 죽였습니다. ㅋㅋ 잡몹에...
해서 요즘 다시 키우고 있어요... 스텐에 악사로 구상했던 스킬들로 시뮬레이션까지 끝내고 새로 시작하는 중임다 ㅋㅋ
아무래도 하코 최대 생존팁은 긴장풀지 않는거 같아요..
야만의 경우도 초반 생존을 위해선 몸빵이 보장되야 함으로 방패드는걸 추천합니다.
방패를 안든다면 피통과 모저가 높아야하고 생명력 충당 옵션이 충족되야 하지만 초반부터 이런 스팩 만들기 어렵겟지요.
그리고 가급적 근접 교전을 피해야 생존율이 올라감으로 원거리 기술을 십분 활용해야 합니다.
작살, 대지강타, 투척, 휠 등이 잇을거에요. 훨은 원거리가 아니지만 원거리의 장점이 어느정도 접목되조. 다만 죽는게 순식간 입니다.
대지강타의 산산조각룬 경우는 수도사의 빛의파동 처럼 몹을 밀러냅니다. 파랑챔피온까지도 밀어내고 보스급 노랑이들은 못 밀어냅니다.
다른 룬들은 잡몹만 밀어내고 보스급 챔피온은 못 밀어냅니다.
이런거만 활용해도 몹과의 근접 부담을 줄일수도 잇겟조.
그런데 디아초반에 투척야만이 욕먹던 이유가 야만이 야만같지가 않다는 이유때문였어요.
저는 오히려 그 이유로 투척야만을 했지만 사람의 관념이란게 고정되기가 쉬워서 말이조.
때문에 대지강타나 투척으로 플레이한다면 야만의 호전성이 결여된 느낌을 받기도 할수 있습니다만, 원거리 기술도 야만 기술임을 생각한다면
그다지 거부감들진 않을거에요..
야만은 다양한 범위형 매즈기들이 있습니다.
발구르기나 도약공격, 외침 돌진, 등을 필사의 생존기로 활용해야 할거에요.
아이템이 받처주지 않은 상태에서 스텐에서 하는듯 훨돌고 선망 플레이는 위험하겟조.
저단위에서는 분쇄의 피갈이 그다지 효과를 못보조, 주는 데미지가 약하니 빠는 피가 적습니다.
야만이나 수도사의 경우 데미지가 좋은 기술들은 분노나 공력의 압박을 받습니다.
그러나 플레이스타일이나 욕심을 조금 버리면 분노나 공력수급이 특별한 아이템 없이도 원할하게 충족됩니다.
수도의 경우, 연속 격파의 건너차기는 중거리 스킬임에도 어지간한 장애물은 죄다 뚫고 공격되며 분노까지 채워줍니다.
여기에 순환호흡과 득도+독경 을 쓰면 평타와 적절히 석어 아쉽지 않게 종을 쏠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방법으로 재미삼아 만든 스텐의 종수도가 인나2셋으로 거의 무한 종치며 8단계서 놀고 있어요.
야만의 경우도 비정이나 미신의 조합으로 아이템에 영향받지 않고 분노수급이 가능해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