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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1 21: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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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결국 저리대출 이후 자기돈으로 상환 했다면 모르겠다 아닙니까?
모르기도 하고 알 수 있는 방법도 없고요. 죄송합니다만 오유분들 정의로운거 알겠는데, 저정도 편법도 안쓰면서 살거라고 확신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법인을 경영하고 있고 해당 소상공인대출 대상자는 아니지만, 충분히 사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저정도는 선택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 댓글이나 게시글 이력을 보면 알겠지만, 제가 절대로 진보계열을 탓하는 사람은 아닐걸로 판단 될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런 기회가 있다면 판단해서 쓰는게 소상공인의 입장이고, 정책 만든 사람이 바보가 아닌이상 이런 대환 거래에 대해서 예상 못했을 것도 아닙니다.
사업을 경영하는 입장은 내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본 5천을 쓸정도면 내 직원들도 내식구로 생각합니다.
진영논리에 휩싸여서 비이성적인 비난을 일삼는다면 그건 그저 불만세력이고 내 인생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생각도 한번쯤 해보기 바랍니다.
애초에 제 댓글에 최초로 비난한 사람은 연착륙과 경착륙도 구분 못하는 사람입니다.
경제적으로는 냉탕과 온탕같이 명백한 단어도 헷갈릴 정도의 사람의 의견이 충분히 반박될만한 제 대댓글에 경종을 울리기에는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알아서 판단하시고 감성이 아닌 이성의 세계에서 노니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