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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0: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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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문빠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이 내부분열 야기하면서 오유시게는 베스트 금지로 들어갔고 점차 그들만의 리그로 변해갔죠. 수뇌부가 누구냐고요? 8월 14일부터 독립운동 한 주제에 방송이니 언론이니 하면서 후원금 받아챙기고 자극적으로 내부총질하는 사람들이죠. 다행인건, 그들이 아무리 난리쳐도 민주진보세력의 마음이 그들 생각대로 바뀌지 않는다는겁니다. 괜찮은 시사글 쓰고 일베랑 매일 키보드 배틀 하던 시절에는 저도 시게 상주하던 수준이었고, 전 8월 14일까지 활동한 사람이라서 그때랑 비교하면 오유시게의 조회수는 엄청 낮은 편이거든요. 이게 정확하게 당신들이 진보진영에서 하는 짓입니다. 당신들이 야기하는 피로감은 사람들이 고스란이 떠안게 되고, 그로인해 정치에 무관심한 무당층이 다시 생겨나겠죠. 경영학에서 말하는 상품의 자기잠식을 스스로 야기하고 있는겁니다.
결국 당신들은 자기 힘을 증명해내지 못했고, 힘의 증명을 통해서 세력이 강해지는 정치특성상 당신들과 엮이고 싶어하는 기성정치인은 더욱 없을겁니다. 너무나 다행인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