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살얼음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11-23
방문횟수 : 309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395 2020-01-30 03:43:55 3
정액으로 만든 음식을 여선생님께 먹인 급식충 [새창]
2020/01/28 22:22:37
1 아 익산으로 바뀌어서 요즘엔 모르는 사람도 있군요.
1394 2020-01-30 03:41:57 1
신종 코로나 세계 현황을 보여주네요. [새창]
2020/01/29 22:34:50
황성열씨 열일하시는구나...
1393 2020-01-30 01:22:54 1
우한 교포의 글. 쪽바리가 만든 반중프레임에 속은 사람들 필독. [새창]
2020/01/29 11:10:30
일본 우익 짓이라는 증거는 아직 없지만 일본 우익의 이간질 전략은 항상 경계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본은 불과 몇 년 전 성공적으로 대만과 중국에서 반한감정을 부추긴 예가 있고 증거도 있었죠. 그 결과 해당 국가들에서 갑자기 반한 감정이 엄청나게 생겼습니다.
1392 2020-01-29 13:55:35 0
전세계 GDP 톱10 국가.jpg [새창]
2020/01/28 16:34:01
10위 내에 있는 나라들은 대국 또는 2차대전 참전국입니다. 한국만 빼고요.
1391 2020-01-29 12:40:11 4
정액으로 만든 음식을 여선생님께 먹인 급식충 [새창]
2020/01/28 22:22:37
이리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있구나
1390 2020-01-21 06:39:53 2
결국 헬피엔딩 [새창]
2020/01/20 11:29:47
미국에는 민영화된 의료체계 많이들 지적하시는데, 사실 중산층 이상 입장에서는 미국 의료체계 나쁘지 않은 시스템이에요. 병원이 흑자가 나는 것이 많은 수의 국민에게 좋은가는 생각해 봐야 할 다른 문제인 거죠. 사회 양극화가 진행이 되더라도 저소득층에게 양질의 의료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면 세금을 많이 내는 중산층 이상에서는 억울할 수도 있지만 계층화가 고착된 사회라면 단순화하기 어려운 문제잖아요. 한국 사회의 가장 큰 장점이 의료 체계라고들 많이들 얘기하죠. 고소득층과 의사들이 조금 손해보면서 모든 국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인 거에요. 이 시스템이 완벽하진 않지만, 국민 입장에서는 세계에서 제일 좋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전혀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는 영어를 배워서 미국으로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맹장수술에 팔만불 고지서 받고 병원 원무과랑 몇 달 동안 딜 한다는 얘기 들으면 저는 그거 개인적으로 별로요.
1389 2020-01-20 21:37:01 0/13
결국 헬피엔딩 [새창]
2020/01/20 11:29:47
설령 병원이 적자가 난다고 한들 그게 크게 잘못된 건가? 사람 살리는 거면 적자가 나도 의미가 있는 거지 그게 아니면 병원이 기업이랑 뭐가 다른가.
1388 2020-01-17 08:22:33 23
공중파에 나올 대방어 맛집 [새창]
2020/01/16 19:28:44

몇년전에 나온 영화 트루맛쇼 재미있었죠.
1387 2020-01-17 06:55:04 37
한국에 좀도둑이 없는 이유 [새창]
2020/01/16 19:30:16
동아시아 나라들은 윤리적 가치관을 다듬어온 오랜 역사가 있고 유럽보다 그 역사가 더 길어요. 윤리 도덕 시간에 배운 사단칠정 그런 거요. 우리 스스로는 우리 내면에 그런 윤리의식이 갖춰져있는지 잘 깨닫지 못하지만 아시아 아닌 곳에 오래 살면 그 평균의 차이가 보이더라고요. 다만 평균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도 도둑 놈은 꽤 있긴 있습니다.
1386 2020-01-17 06:36:39 7
야카오톡 모음 [새창]
2020/01/16 00:48:33
슬픈 일이죠. 하지만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이 없어요. 친구 많으면 좋지 하고 넘어가야됨. 여자가 남자한테 호감 전혀 없네 싶으면 모두의 행복을 위해 빠른 손절이 필요해요. 저기 짤방에 있는 몇몇 남자들 어떻게 보면 생각보다 훨씬 고수임.
1385 2020-01-17 03:25:35 3
ㅎㅂ) [유머] ㅅㅅ는 부끄러운게 아니야 [새창]
2020/01/16 23:40:09
다음 시간에 출석 체크하면서 이름 부르다가 저 대사 한 번 더 읊어주실 듯. 마음 따뜻한 교수님....
1384 2020-01-17 02:14:12 33
야카오톡 모음 [새창]
2020/01/16 00:48:33
진지 좀 먹고 얘기하자면 어렸을 땐 남자가 이렇게 찌질거리는 게 나쁜 줄 알았는데 커서 보니까 친해지려고 노력하고 관심 표현하는 건 사람마다 방식이 다를 뿐 그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여자쪽에서 호감이 있으면 굿끼제먹으로 대화를 시작해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돼 있어요. 다만 평균적인 남자들은 원래 눈치가 없고, 여자쪽에서 호감이 전혀 없다는걸 눈치채지 못하는 것 뿐이죠. 어차피 모르는거 들이대는 노력은 나쁜게 아니에요. 다만 여자쪽에서 남자가 잘 알아듣게 거절했을 때 인정하고 예의바르게 물러나는거 아주 중요합니다.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갈 나무 줄기차게 계속 찍는 건 무례한 바보짓이고 친구 좋지 굿 아이디어 정도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고 예의바른 적절한 대응입니다.
1383 2020-01-16 11:59:17 0
야! 나 게비스콘인데 [새창]
2020/01/15 21:02:14
누가 봐도 대장
1382 2020-01-16 11:53:50 1
"내 땅굴로 피신해" 동물들의 영웅 '웜뱃'이 호주인을 웃게 했다 [새창]
2020/01/15 18:32:46

헐?
1381 2020-01-15 15:38:16 13
후방) 서양녀 몸캠 유출.gif [새창]
2020/01/15 09:35:20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y_neverstop&logNo=221698973642
이쯤에서 제가 살면서 본 가장 쿨한 남자의 몸캠 대처법 비교해 보시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6 187 188 189 1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