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수가 없는 애구나 옳고 그름에대한 판단은 그때그때 사안마다 서로 엇갈릴수 있지만, 누구나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개인의 희생을 통해서 실천하는 실천력은 옳은말 몇마디와는 비교할수 없는 옳은 일이기 때문에 그의 말이 옳지 않게 들려질 때가 있더라도 내가 옳은말 몇마디 할줄 안다고 함부로 까대면 안되겠구나.
깔수가 없는 애구나 옳고 그름에대한 판단은 그때그때 사안마다 서로 엇갈릴수 있지만, 누구나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개인의 희생을 통해서 실천하는 실천력은 옳은말 몇마디와는 비교할수 없는 옳은 일이기 때문에 그의 말이 옳지 않게 들려질 때가 있더라도 내가 옳은말 몇마디 할줄 안다고 함부로 까대면 안되겠구나.
아니 여자가 헤어지고 억울해서 글올렸는데 뭔가 안좋은 이유가 있을꺼라고 추측하는건 또 무슨 경우인지.. 그럴수도 있지만 남자가 이상할수도 있잖아요? 어디까지나 글쓴사람의 글을 읽고 판단할수 밖에 없는건데, 글쓴이가 일부러 단점은 안썼다고 해도 아무튼 없는 단점도 잇을꺼다 너가 잘못이다 라는식으로 글쓰는 사람은 무슨 심보인지
남자새끼가 발라주는거 쳐 받아먹고 지잘난줄만 아는 놈이라 개념이 없어서 그런거예요. 물론 서로 해줄수는 있는데 여자친구가 그렇게 해주면 지도 같이 발라주고 칼질도 여자남자 중요한건 아니지만 대부분 남자가 해줘요. 뭐 그게 중요하건 아닌데 그럼 여자가 칼질해줄동안 기달리나요?? 반대로 여자꺼라도 썰어줘야지.. 좀 개념이 없는것같은 남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