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나 집에서나 그러는애들은 부모가 상당히 감정적 잘못된 행동을 왜 하면 안되는지 지들부터 모르거나 지들도 안하는데 교육이 되나요 그나마 감정적으로 때리거나 놔두다가 한번씩 뭐라하면 다행이지 지새끼이쁘다고 피해주라고 놀라고 하는 부모도 많아요 길에서 횡단보도에서 남한테 피해가던 말던 담배피고 그런 사람이 수두룩하다못해 넘치는데 그사람들이 애들교육은 제대로 시킬까요? 알면서도 하기 힘든게 교육인데
한번의 성관계로 감염될 확율이 희박하다고 알고있어요. 성폭행이니 폭력적인 관계로 인해 출혈등으로 감염율이 높아질수 있다고 하지만 보통 그런상황에서 남자 보다는 여자에게 상처가 생길것같은데 감염율이 올라가긴 하겠지만 감염대상자가 상처나는 정도보단 약할듯 대부분 여자가 전염되기 더 쉽다네요 신체구조상..
남에 일이라고 연끊으라고 너무 쉽게들 말하시는듯 아버지가 솔직히 말씀하셨고 스스로 정신병원에 가본다는등 노력하려하고 나쁜짓한거 없고 이상태에서 글쓴이가 느끼는 소름끼침도 이해는 가지만 가족끼리 관계회복을 위한 노력이 먼저일것 같고 가족이기에 기회를 주고 낳아주고 길러주신 아버지가 그런 감정 같게되서 황당하지만 무슨짓을한것도 아니고 솔직히 말해왔는데 인연 끊는건 과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