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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홉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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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2013-03-24 03:22:54 1
[새창]
ㅡㅡ
그러면...
싸이가 타는 자전가는 싸이클 이고
싸이는 지구인이 아니라 싸이언 이고
싸이가 좋아하는 여행지는 싸이판 이고
싸이가 두명이면 싸이클론 입니까?
207 2013-03-24 02:48:08 15
[익명]니가 줄리엣이냐 [새창]
2013/03/24 02:00:55
111 가오리양반님 저건 저분 입장에서 여자보다. 경제적, 사회적 입지가 정말 낮다고 판단하셔서 그럴 겁니다.
남자들... 참으로 단순하거든요. 사랑하는데. 사랑하니깐.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거든요.
그런데 행복이라는 기준이 요즘은 다들 그래요... 돈... 직업... 학업... 이렇잖아요?
그런데 어느것 하나 여자와 동등하게 가진 것이 없으니, 여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 겁니다.
그러니... 자신이 포기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죠...
206 2013-03-24 02:26:57 33
[익명]니가 줄리엣이냐 [새창]
2013/03/24 02:00:55
남같지 않은 이야기네요. 하지만 저것이 현실입니다.
자기 팔자 한번 고쳐보겠다고 여자 홀려서 사고치는 남자보다는 훨씬 남자답고 남자인 제가 봐도 멋집니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여자가 확실하게 행복해 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했나보네요.
그래도 살다보면 계속 떠오르실텐데 굳이 악역을 자처하실 필요가 있었을까요?
물론 그렇게라도 안하면 여자가 포기를 안했을 수도 있지만, 속마음이 불구덩이 속에 있을 것 같은 모습에
제가 다 가슴이 아파오네요.
아마 남자분들 대부분이 이렇게 생각하겠죠. 사실 여자와 경제적 지위, 사회적 지위가 어느정도 차이가 나면
남자는 부담이 되는 정도가 아니라. 이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것을 직감할 겁니다.
이러한 사랑을 해본 남자는 여러가지 많은 생각들을 합니다.
남자의 무능력한 모습을 여자가 계속 보게 된다면 언젠가는 여자의 사랑이 식지는 않을지라는 생각과
집안쪽에서는 100% 반대할 것 같은 느낌... 시간이 지나서는 더 큰 좌절과 절망, 상처가 되어서 자신에게 돌아오리라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감정을 죽여버리고 마는 것이죠.
참 찌질하죠? 진짜 찌질한 인생이고 거지 같은 삶인거에요. 그래도 이럴 수 밖에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현실이라는 무게가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무겁다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순간이기도 하죠.
무력해요... 매우 무력합니다. 그래도 계속 살아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깐. 우린 이 사람을 응원해줘야 합니다.
무력하고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죽여가며, 살아가는 이 사람을 저는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어쩌면 동질감일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동정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멋진 남자에게 보내는 찬사의 글입니다.
힘내세요.
205 2013-03-23 14:37:14 0
내가 은행 털러 온줄 알아!?! [새창]
2013/03/23 14:15: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4 2013-03-23 14:37:14 0
내가 은행 털러 온줄 알아!?! [새창]
2013/03/23 17:3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 2013-03-22 23:02:12 0
시베리안 이라는 고양이를 아십니까?ㅎㅎ [새창]
2013/03/22 23:01:32
이게 시베리아에만 산다는 시라소냥인가요?
202 2013-03-22 23:01:17 0
예비군 훈련장에서 민원건 이야기 [새창]
2013/03/22 21:58:58
맞는 말이네요 비흡연자도 엄연히 제대로 쉴 권리가 있는건데.
당연한 일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한 것이 제대로 안되는 것이 또 군대 아닌가요 ㅋㅋ
201 2013-03-22 23:01:17 1
예비군 훈련장에서 민원건 이야기 [새창]
2013/03/22 23:30:45
맞는 말이네요 비흡연자도 엄연히 제대로 쉴 권리가 있는건데.
당연한 일이고 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한 것이 제대로 안되는 것이 또 군대 아닌가요 ㅋㅋ
200 2013-03-22 22:57:58 0
오너라 연천의 아들들아 [새창]
2013/03/22 20:14:21
다들 반갑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연천은 거쳐간 야비군들이 몇십만은 되실텐데
의외로 오유에는 없군요
199 2013-03-22 20:59:09 0
오너라 연천의 아들들아 [새창]
2013/03/22 20:14:21
순대철판볶음
오 ㅋ 28사 오셨군요. 다른 부대들 없나요?
198 2013-03-22 20:58:43 0
오너라 연천의 아들들아 [새창]
2013/03/22 20:14:21
누텔라찬양
설마 선산이 양반집 조상 모셔놓았다는 그 선산?
197 2013-03-13 18:39:01 0
Cursed treasure 2 - 꽤 괜찮은 추천 타워 디펜스 [새창]
2013/03/13 02:24:47

퍼펙트로 깨는데까지 12시간 걸렸네요 ㅡ,.ㅡ 휴.. 업적도 생각보다 노가다였네요...
196 2013-03-12 10:50:31 0
군심 캠페인 완료하고 왔습니다.(스포아님) [새창]
2013/03/12 08:51:26
아니 제가 헤비 유저가 아닌데요.
사실 자날이랑 비슷한 난이도만 되었어도 캠페인 하나 깰때마다. 뿌듯함이라도 있을텐데
이건 뭐... 다시 시작하는거 없이 그냥 쭉~ 가네요.
캠페인 동영상을 봐도 이건 뭐.. 감동도 없고... 보람도 없고...
195 2013-03-06 15:31:24 0
어제 자살하겠다던 31세 아가씨 무사합니다 [새창]
2013/03/06 13:34:37
아 다행이다 ㅜ,.ㅜ
194 2013-03-06 15:24:44 0
개시바 꼭 휴가갈려니까 이지랄이야 [새창]
2013/03/06 14:55:35
휴가는 못 가더라도 외박 및 외출 정도는 가능할 겁니다.
실제로 전방에 있는 동네 pc방에 군인들 몇분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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