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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2013-06-26 18:35:06 0
고양이에게 집사간택된지 얼마안됐는데.. [새창]
2013/06/26 17:30:45
상추 없다고 양배추 양상추 같은거 주지 마세요. 가끔 몸에 안맞는 성분이 있는 채소가 있어서 먹으면 죽거나 설사를 해서 바닥에 불투명한 똥물이 묻어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심심하시면 욕조에 물 담에서 수영 시켜 보세요. 나름 구경하는 것도 재밌어요. 물론 장난삼아서 하라고 하는게 아니라. 나름 목욕이에요. 사람이 쓰는 세제류에는 파충류에게 안좋을 수도 있어서 저는 예전에 맹물에 칫솔로 박박 밀었어요.
267 2013-06-26 18:31:50 11
고양이에게 집사간택된지 얼마안됐는데.. [새창]
2013/06/26 17:30:45
이구아나 5년 정도 키워본 사람으로써 말씀을 드리자면...
아마도 1년~2년 정도된 녀석이네요. 5년 정도만 커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커지니....

숲에다가 방생한다고 알아서 못 큽니다. 생각보다. 추위에 약하구요 먹을거 은근 가려 먹여야해서 방생하면 몆일 안에 죽어요.
기본적으로 상추 같은 채소류를 먹이면서 사료를 먹이는데요. 단백질 공급이 부족해질 수 있어서 가끔 파충류 먹이용 애벌레를 주기도 합니다만...
굳이 안먹여도 사료만으로도 충분히 잘 큽니다. 물론 성체가 될수록 영양 공급에 신경을 써야겠지만요.

여튼 키우기 힘드시다면 주변에 키울분을 찾아보는게 좋겠네요. 애초에 저녀석은 크기전까지는 싸구려 몸값이라... 그다지 선호하는 분들도 없고요
크면 클수록 먹이값만 많이 들고 많이 먹으니... 게다가 점점 관리해주기도 벅차요.

저녀석 키울려면 햇빛을 자주 쬐주거나 파충류 전용 전등 사서 쬐주는게 좋은데요. 여름에는 필요 없긴 합니다.
단지 전등 사주는게 아까워서 이전에 그냥 창문 위에 올려놨더니... 슬슬 시간 되서 내려놓을려고 잡을려는 찰라에...
미친넘이 3층에서 뛰어 내리더라구요... 다행이 기절만하고 죽지는 않았었는데. 여튼 창문은 좀 위험함...

당장에 키울 여건 안되어 보이시니, 상추라도 줘보세요. 물은 주지 마시구요.
그리고 절대 방생은 하시면 안됩니다.
방충망 위에 올라가 있는 것도 햇빛 받을라고 따뜻해서 메달려 있는 걸 겁니다.
상자 같은데 담아서 작은 전구라도 하나 켜주면 얌전해질듯 싶네요.
어차피 쟤네들은 멍청해서 애정줘도 아무 소용 없어요. 차라리 돌한테 애정을 주는게 나음...
266 2013-06-10 01:36:26 0
규제가심한게아니라 그동안 흡연에대한 관용이 너무컸습니다. [새창]
2013/06/10 00:48:37
1 lovelyn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맞는 말씀 같습니다. 그러다... 관용이 컸던 것이 사실인 만큼
반발심도 큰 것 같네요. 예를 들어서 당연한 권리를 빼앗겼다라는 기분이 크니까요...

역시 흡연 PC방과 금연 PC방을 따로 선택해서 운영하는 법안 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ㅠㅠ
물론 이렇게 되면 PC방의 양적인 면에서 비흡연자들이 오히려 차별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265 2013-06-10 01:33:50 0
규제가심한게아니라 그동안 흡연에대한 관용이 너무컸습니다. [새창]
2013/06/10 00:48:37
담배를 피는 것에 관용이 컸다라고 말하는 것 보다.
담배를 수입하는 것과 담배를 만들고 파는 것에 관용이 컸다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물론 최종적으로는 구매자에게 그 어리석음을 물어야 한다라면 전 "매우 어리석은 인간"인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흡연을 한 것에 대해서 타인에게 설명과 이해를 구하고는 싶지 않지만 흡연을 선택한 것도 저의 자유입니다.

다만, 대한민국 정부가 담배 제작회사와 유통업체에 아주 관대했다고 전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필리핀의 경우 담배 케이스가... 아... 딱 한대만 펴도 병걸려 죽을 거 같은 그림을 하고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필리핀 담배는 도저히 못 피겠더군요.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이전에 누군가 말했던 것이 기억 납니다.
담배 케이스가 이쁠수록 담배가 잘 팔린다고...;;
아마 우리 나라에 담배 케이스가 필리핀과 같다면 과연 잘 팔릴까요;; 흠...
264 2013-05-20 00:41:34 0
[새창]
노시팔님이랑 친해지면 시팔형, 시팔형님, 시팔누나, 시팔누님 등 시팔님이랑 정말 친하게 시팔하면서 친하게 시팔할 수 있을거 같아요.
그런데 시팔님 요즘 보면 닉네임 때문에 정말 시팔같은 상황이 많더라구요. 오해도 많고... 그럴땐 정말 기분이 시팔 같은꺼 같아요...
그래도 시팔님 글 올린거 볼때마다. 오... 시팔 하고 정말 기분 좋아질때 많아요.^^ 닉네임 정말 천재적으로 지으신거 같아요.
그래도 노시팔님을 닉네임 전부로 부를땐... 왠지 그분께 ㅠㅠ 미안해서 그냥 시팔님이라고 부를께요. 시팔님 앞으로도 좋은 활동 부탁드려요^^
263 2013-05-20 00:24:54 1
[익명]무엇을해야할까요? [새창]
2013/05/20 00:10:28
왜... 왜 살아야 할까요.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할까요.
살아봐야 좋은일 하나도 없을거 같은데.
아니.. 좋은 일이라고 해도 의미가 없는 삶에 끝에 뭐가 있을까요.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위로를 해드릴 수가 없네요.
저 또한 삶에 아무런 미련이 없습니다. 그런데요... 왜 죽질 못할까요...
저는 되게 단순해요. 우리 엄마 때문이에요.
절 뱃속에 가졌을때 할머니가 낙태하라고 강요하는걸 눈물을 머금고 참고 참아서
억지로라도 널 낳고 말겠다고 마음을 가지셔서 절 낳으셨데요. 그래서 저 죽고 엄마 우는걸
죽어서라도 보고 싶지 않아서 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강물이 흐르면 흐르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살려고 하고 있어요.
큰 목적, 삶의 목표 의식이 없어도 삶의 끝은 죽음이라는 것이라는게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최소한 울 엄마... 보다. 먼저 죽을 생각 없어요.
전 님을 몰라요. 저도 님을 모르지만, 우린 같아요. 아마도 주변 그 누구보다 가까울수도 있어요.
삶의 미련도 없고 살고자 하는 의지도 없고... 이미 우린 죽은 사람과도 같죠.
오유를 하는 이유도 웃고자 하는 마음에서 하지만, 어차피 세월이 흐를수록 그 웃음조차 희미해지죠.
인생 낙오자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인생 낙오자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들이죠.
당장 무엇을 해야할께 아니라.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찾고 싶은 사람들이죠...
한가지 확실한건... 누군가가 강요해서도 아니고 설득해서도 아니에요. 자기 자신이 하고 싶은걸 찾고 싶은거에요. 단지 그뿐인거죠...
262 2013-05-07 14:55:07 0
[새창]
ㅡ,.ㅡ
여긴 연천입니다.
연천의 위엄을 알려드리자면
미군+국군이 훈련하는 최전방 지역입니다.
그에 따라서 어렸을때부터 학교나 집에서 포 쏘는 훈련도 자주 들으며 살았기 때문에 포 쏘는 소리에 별로 민감하지도 않습니다.
야간 탱크 훈련도 자주 하는 편이라서 새벽에 탱크 소리에 깨더라도 그닭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외할아버지 농사일을 도와줄때도 군인들이 행군하는 모습도 자주 보고 자라서 총들고 훈련하는 것도 익숙해서 감흥도 오지 않습니다.
간혹 사격훈련장 근처에서 농사일을 하거나 산나물을 채집할때도 사격훈련 소리가 자주 들리는데. 총 소리도 저에겐 일상 같은 겁니다.
어렸을때는 그 유명한 북한"삐라"도 자주 줏어서 경찰서에 갖다주고 공책과 연필을 받았습니다.
헬기가 자주 보는 편인데. 한번 타봤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각종 사건도 많았는데요. 임진강 댐 방류 사건 / 미군 발목지뢰 유실 사건 / 김일병 사건 등 알고보면 유명한 동네입니다. ㅡ.ㅡ

하물며, 민방위 싸이렌 따위는 저에게 그 어떠한 관심 거리도 되지 않죠'ㄴ'
261 2013-05-04 18:42:45 1
양아치~동네 컴팔이.JPG [새창]
2013/05/04 13:38:56
친구가 컴퓨터 가게를 하는걸 보고 있자니 꽤 여러 상황들을 많이 봤는데요.
컴퓨터에 대해서 거의 지식이 없다시피 한 분들이 정말 양심적인 a/s기사를 알고 있지 않는한 호구짓 당하게 됩니다.

주인 몰래 부품을 싸구려로 교체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램이 쇼트났을 경우 등 굉장히 단순한 수리작업을 하면서도
비싼 수리비를 받는 경우가 많았드랬죠. 물론 친구가 그렇게 했다라는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수리를 받고 이상하다 싶어서
상담하러 오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컴퓨터 수리점의 경우 정말 비양심 업체가 많구나... 싶었습니다.

솔직히 포맷 1시간 해주고 3~4만원씩 받는 업체 보면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오히려 친구 가게에 와서는 왜 2만원 밖에 안받냐 라고 할 정도니까요.
그렇다고 2만원도 싼게 아니죠. 단순히 이 동네에 인구가 많지 않으니깐. 만원 받아서는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렇게 받는거긴 했지만, 여튼
컴퓨터에 대해서 모르면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경우 정말 많이 봤으니...

물론 반대로 역관광 당할때도 많아요.
포맷한지 한달도 안되서 바이러스에 걸려서 다시 컴퓨터를 가지고 오는데. "왜 포맷한지 한달도 안되서 다시 고장나느냐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라고 따집니다... 바이러스라고 재차 설명을 드려요. 무조건 수리점 탓... 그렇게 다시 공짜로 해가십니다...

동내가 후지다보니, 어르신들이 많으신데. 정말 컴퓨터 아무것도 할줄 모르시니, 구매/수리 등을 한 후 거진 한달도 안되서 쌍욕을 하면서
출장을 오라고 합니다. 막상 가보면 단순 컴퓨터 쇼트인데. "전원을 끌줄 모르셔서" 컴퓨터 고장난걸 팔았다고 썅욕을 합니다.

비슷한 경우들이 많은데요. 심지어 한글워드를 왜 설치를 안해줬냐고 쌍욕을 합니다. 동내 장사다보니, 참고 가서 설치해주는 친구가 참....

이런걸 보자면 차라리 비양심적으로 돈 벌고 욕 먹는게 났나... 싶더군요.

그냥... 다들 컴퓨터에 대해서 지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60 2013-05-02 01:28:32 12
잠 못 이루는 사람들.. 여기서 이야기 해볼래요? [새창]
2013/05/02 01:08:20
29살이나 먹고 난 왜 이러고 사나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요.
군대 전역하자마자. 게임 기획자가 꿈이라서 게임 개발이라 것도 해봤지만, 입에 풀칠할만큼 버는 월급 때문에
지방사람이라 월세 생활하다가 생활이 나아지지도 않고 점점 더 경쟁해야하고 아둥바둥 버티는게 힘들어서 고향에 내려왔어요.
막상 내려오면 편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꿈을 포기하니깐 가슴이 허전해요. 왜 살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꿈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포기할만큼 난 그만큼 가치가 없는 인간인가. 왜 이리도 끈기도 없는 인간인지
자기자신이 정말 한심해요. 그래도 돈이라도 많이 버는 일을 하면서 잘 살고 싶어서 중장비자격증 시험 준비중이에요.
필기 붙고 실기 준비중인데. 막상 해도 별 감흥이 없어요. 이런생각 저런 생각 하다보니, 정말 내가 쓸모 없는 잉여인간인가 싶어요.
내년이면 서른인데. 나라는 인간은 왜 이런지 이 글을 쓰면서도 되게 한심해요.
부모님 집에 얹혀 살다보니, 점점 눈치만 보여요. 5년을 일했고 그다지 과소비를 하면서 살지도 않았는데도 돈도 얼마 못 모아서
월세방 구하기도 벅차요. 29살이나 먹고 마음 편히 쉴 방한칸 없어요. 차라리 고시원에서 살때가 더 마음이 편해요.
더 가슴아픈건 어제가 고향친구 기일이었어요. 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이제 하늘나라 간지 1년되었네요. 마음이 착잡해요.
마음으로 가슴으로 의지되던 친구였는데... 그래도 다른 좋은 친구들도 있어요. 참 좋은데. 다들 왜 그런지 저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돈도 모으기 힘들고 맨날 힘들기만 하고 장가는 커녕 연애다운 연애도 못 해보고 있네요.
삶이 팍팍하니깐 다들 연애를 회피하는거 같아요. 연애해야지~ 이러면 돈부터 모으고~ 이러네요.
이제 고향에 내려온지 4개월째인데.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네요. 나름 마인드가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써놓고 그냥 지울까.. 말까 계속 생각해봤는데. 뭐... 어떻겠나요. 누가 본다고 해도 딱히 동정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저 사는 이야기 쓰는 거니깐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다들 힘들 냈으면 좋겠네요.
259 2013-05-02 01:28:32 34
잠 못 이루는 사람들.. 여기서 이야기 해볼래요? [새창]
2013/05/02 04:04:10
29살이나 먹고 난 왜 이러고 사나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 들어요.
군대 전역하자마자. 게임 기획자가 꿈이라서 게임 개발이라 것도 해봤지만, 입에 풀칠할만큼 버는 월급 때문에
지방사람이라 월세 생활하다가 생활이 나아지지도 않고 점점 더 경쟁해야하고 아둥바둥 버티는게 힘들어서 고향에 내려왔어요.
막상 내려오면 편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에요. 꿈을 포기하니깐 가슴이 허전해요. 왜 살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뭘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꿈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포기할만큼 난 그만큼 가치가 없는 인간인가. 왜 이리도 끈기도 없는 인간인지
자기자신이 정말 한심해요. 그래도 돈이라도 많이 버는 일을 하면서 잘 살고 싶어서 중장비자격증 시험 준비중이에요.
필기 붙고 실기 준비중인데. 막상 해도 별 감흥이 없어요. 이런생각 저런 생각 하다보니, 정말 내가 쓸모 없는 잉여인간인가 싶어요.
내년이면 서른인데. 나라는 인간은 왜 이런지 이 글을 쓰면서도 되게 한심해요.
부모님 집에 얹혀 살다보니, 점점 눈치만 보여요. 5년을 일했고 그다지 과소비를 하면서 살지도 않았는데도 돈도 얼마 못 모아서
월세방 구하기도 벅차요. 29살이나 먹고 마음 편히 쉴 방한칸 없어요. 차라리 고시원에서 살때가 더 마음이 편해요.
더 가슴아픈건 어제가 고향친구 기일이었어요. 정말 좋은 친구였는데. 이제 하늘나라 간지 1년되었네요. 마음이 착잡해요.
마음으로 가슴으로 의지되던 친구였는데... 그래도 다른 좋은 친구들도 있어요. 참 좋은데. 다들 왜 그런지 저랑 별반 다를게 없네요.
돈도 모으기 힘들고 맨날 힘들기만 하고 장가는 커녕 연애다운 연애도 못 해보고 있네요.
삶이 팍팍하니깐 다들 연애를 회피하는거 같아요. 연애해야지~ 이러면 돈부터 모으고~ 이러네요.
이제 고향에 내려온지 4개월째인데.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네요. 나름 마인드가 강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써놓고 그냥 지울까.. 말까 계속 생각해봤는데. 뭐... 어떻겠나요. 누가 본다고 해도 딱히 동정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저 사는 이야기 쓰는 거니깐 주저리 주저리 떠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다들 힘들 냈으면 좋겠네요.
258 2013-04-26 23:38:31 1
김진태의원의 안철수왕따시키기인가요? ㅋㅋㅋㅋ [새창]
2013/04/26 23:18:42
보통 때라면 국개의원이라고 할텐데 두 의원 때문에 못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네...
257 2013-04-12 22:51:04 1
•충격• 소방관 '300만원 사비 들여 개인장비 구매' 이유는? [새창]
2013/04/12 18:05:49
저분들은 우릴 지키기 위해 화마와 싸우는데
저분들의 생존권은 누가 지켜주나요?
아무도 없나? ㅠㅠ
256 2013-04-11 03:10:07 0
연천군 북한과 국지전 발생에 낚이지마세요. [새창]
2013/04/11 01:30:52
자 여전히 사이렌은 안울리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전 열심히 미드를 보고 있죠.
255 2013-04-11 03:10:07 1
연천군 북한과 국지전 발생에 낚이지마세요. [새창]
2013/04/11 14:09:11
자 여전히 사이렌은 안울리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전 열심히 미드를 보고 있죠.
254 2013-04-11 01:56:08 1
기러기가 입는 룩은!???? [새창]
2013/04/11 01:55:10
제발... 끼룩만은 아니길 바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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