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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2014-02-19 01:48: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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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생각에는 말이 너무 없는건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단지 말이 많이 없다라는 것은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 방법이 없으니, 가까이 다가가고 싶어도 다가갈 수가 없는 것이겠죠.

그렇다고 너무 말이 많으면 가벼운 사람이 되고 신뢰하지 못할 만한 사람이 됩니다.

반친구가 말했듯이 "쟤는 너무 말이 없어"라는 뜻이 님이 싫다라는 것이 아니라. "친하게 지내기 너무 어렵다"라는 해석이 되죠.

위에서 몇몇 분들이 도움을 주셨듯이 취미나 관심사가 같으면 자연스럽게 말이 틔이게 되는 법이죠.

요는 님이 남들과 어울리는 방법이 서투를 뿐 이러한 것은 자신의 경험이 밑바탕이 되어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등을

알게 되면서 친하게될 계기는 얼마든지 있기 마련이죠.

까놓고 말해서 돈을 쓰면 가장 빨리 친해지고 쉽게 치내지지만, 오래갈 우정을 만들 순 없습니다.

그러니 돈을 써서 친해질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가장 좋은 방법은 친구들이 님에게 관심을 가질만한 것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우선 자신이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등이 무엇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죠.

그리고 친구들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친해지려고 할때는 너무 서둘지 마세요. 서두르면 실수를 하는 법이고 인간관계에서 실수는 치명적이 될 수도 있으니,

천천히 조금씩 자연스럽게 친해지시면 됩니다.
282 2014-02-19 01:36: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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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으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뭐 한가지 제 경험담 중에서 말씀드릴 수 있는게...

전 여자친구가 손에서 땀이 많이 났어요 그래서 손을 조금만 잡고 있어도 땀이 나곤 했죠. 오래 잡고 있긴 좀 그랬어요.

솔직히 미끌미끌하니... 계속 붙잡고 있긴 그랬죠. 그러다가 어느세인가 서먹서먹해지더니 헤어졌어요.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전 여친이나 저나 땀이 많이 나서 오래 손 잡기 뭐하다라는 것을 먼저 이해 시키고 이해를 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굳이 손이 아니더라도 팔짱을 껴도 됐을텐데...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뭐 다한증이 고치기 힘든 병이지만, 힘내셨으면 합니다!
281 2014-02-19 01:31: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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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해 드리고 싶은데요. 위로를 해드리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우선은요 너무 슬퍼해서 울면서 잠들고 아침에 눈이 퉁퉁 불면 여자는 이뻐지지 않는다구요. 나중에 눈 더 퉁퉁 불어서

붓기가 그대로 멈춰버리면 큰일이에요. 옛말에 미인은 울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어요. 그러니 우선 슬픔을 삼키세요.

이유는 이래요. 근거는 있으니, 들어봐요.

우선 여고생인 님의 잘못된 점을 말씀 드려볼께요.

지금 슬프져? 슬퍼서 항상 우울하고 표정이 웃는 얼굴보다는 항상 굳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게 문제에요. 왜냐구요?

사람은 말이에요 얼굴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요. 슬프면 우는 것이 당연하겠지만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얼굴은 웃는 얼굴이에요. 항상 뚱하거나 슬픈 얼굴은 싫어 한다는 거죠.

님이 누군가를 사귄다면 어떤 얼굴이었으면 좋겠어요? 슬픈 얼굴? 무표정? 아마... 웃는 얼굴이겠죠?

사람의 90% 이상이 웃는 얼굴에서 호감을 얻는다라고 설문이 있었죠.

그러니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라고 해서 표정이 굳어 있으면 학교 생활을 하는 것에 있어서도 지장이 있을지 몰라요.

누군가 님을 좋아해주길 바란다면 먼저 호감이 갈 수 있는 얼굴인 웃는 얼굴이 되셔야 되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해서든지 우울감과 싸워서 우울감을 이겨내셔야 되요.

먼 개소리야 싶겠지만, 이것을 이겨내는 사람과 못 이겨내는 사람의 구분은 확실해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얼굴을 한번 봐보세요. 그들이라고 한두개쯤 고민이 없을까요? 고민이 있지만,

항상 웃는 얼굴인 친구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친구 주변에는 친구들이 많을 것이구요.

학교나 사회나 크게 다른 것은 없지만, 사회에서는 내 선택보다는 어쩔 수 없이 강제로 웃을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 그저 웃지요.

쓸때 없이 글이 길었는데... 요점은 이거 하나에요 뜻하는대로 풀어보기 위해서 먼저 웃어야 합니다. 웃어야 우울증도 없어지고 주변이 더 쉽게 풀릴 겁니다. 확실한 방법이지요. 실제로 웃음이 얼마나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것으로 실험을 했죠.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요? 적어도 웃지 않는 사람들보다는 많은 도움이 되었겠죠?

이상! 화이팅하세요! 이쁜 여고생 님아!
280 2014-02-19 01:15:06 0
[익명]남과 비교하는 삶 [새창]
2014/02/19 01:03:43
음... 남과 비교를 한다라는 것은 참으로 우울한 일이죠.

저또한 주변에 몇몇 사람들과 비교를 해보면 별것도 아닌 인간이 되어버리곤 합니다만...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너무 걱정말아요 비교대상이 많다라는 것은 자신이 다른 사람과 다를 뿐인 것이지. 결코 자신이 하등한 인간은 아니라는 겁니다.

단지 그 사람이 가진걸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 ㅋㅋㅋ

아무튼 달라진다고 하셨으니! 자신이 뱉은 말에 자신을 갖고 지켜나가보세요. 사람의 가치는 그런 것에서 결정되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79 2014-02-19 01:09: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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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충고가 아니라 그냥 이러한 방법도 있다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어디까지나 제 기준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서 본인의 생각과 일치한다면 이런 방법이 좋을거 같네요
278 2014-02-19 01:07:50 1
[새창]
뭐 위에서 말했듯이 커뮤니티 특성상 어쩔 수 없겠죠.

저 또한 안하무인격으로 말하고 남의 의견을 묵살하는 경우도 많았었지만,

더 많은 사람과 더 많은 교류를 하고 수 많은 상황 속에 사람마다 다른 특성과 개성에 따른 각기 다른 상황적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는

늘 다를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을 알게 된 이후로는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이해 시킬려고 하지 않게 되었죠.

어느세인가 나의 주장보다는 "나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라는 느낌으로 말하게 되었죠.

커뮤니티에서 토씨 한마디가 바로 분쟁에 불씨가 되니... 조심스러울 수 밖에는 없다라는 것도 이유중 하나이지만,

커뮤니티에서 분쟁이 생겼을 경우 자신이라는 개체의 존엄과 존재의의를 지키기 위해서 어느세 결론이 난 문제를 가지고도 계속

분쟁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쉽게 말해 자존심 상해서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게 된다라는 거겠지만요.

여튼 그래서 애초에 말싸움이 되지 않도록 하자라는 것이 제가 커뮤니티를 활동할때 준수사항중 하나가 되었네요.

본질적으로 자신과의 생각의 격차가 얼만큼 나느냐인데. 쌍둥이도 서로 생각이 틀려 싸우는 판국에 완전히 다른 인간이

안싸운다라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겠죠.
277 2014-02-19 00:57:21 0
[익명]내 성격이 좋진 않구나 하고 느낄때는 [새창]
2014/02/19 00:48:19
성격이 좋지 않다라는 그런 결론보다는

나는 이런 사람이었나? 라는 느낌이 강할지도 모르겠네요.

외면은 가식적이고 내면은 왠지 그저 처신이나 잘할려고 하는 간신배가 들어있는거 같죠.

근대 이런 분류의 사람들도 많은 편이에요. 특이한건 아니죠.

자신의 성격을 탓하기 전에 사회에 수많은 또라이들을 만나보세요. 내 성격이 정말 좋았구나라는걸 알게되실지도 모를겁니다.
276 2014-02-19 00:54:43 0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봐요ㅠㅠ [새창]
2014/02/19 00:50:26
기생충 약 드셔보세요.

그리고 나아진다면 문제해결

나아지지 않는다면 위액 과분비일수도 있겠죠.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너무 빨리 배가 고파진다라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비만인 사람들이 더 쉽게 그럴 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예외적으로는 한창 먹을 나이때는 상관 없을거 같네요.
275 2014-02-19 00:52:17 1
[새창]
자존감을 키우는 것도 노력이랬어요.

주먹구구 식으로 노력이라고 말해봐야 의미가 없을거 같으니... 한가지 예를 들자면

무언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게 있다면 자존감을 조금이라도 높여주지 않을까요?

저를 예를 들면 볼링 에버리지 180정도는 나옵니다. 크게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잘친다고 보죠

전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운동을하고 난 뒤 덤블링이라던가 몸을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잘하게 되었죠.

몸에 활력이 생기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자연스럽게 말이죠.

물론 꼭 운동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어렵지 않은 자격증을 따보세요. 저에게 딱 잘하는 특기는 없지만,

워드 1급이라던가, 굴삭기 자격증이라던가,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자신의 격을 올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레벨업을 하세요~
274 2014-02-19 00:47:26 1
[새창]
괜찮은 겁니다. 남자친구도 딱히 여자친구가 고생해서 자길 간호해주러 오길 원하지 않겠죠.

사실은 걱정해주는 방법이야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장거리 연애라는 것에는 언제나 한도가 있는 법이겠죠.

그래도 제 친구 녀석중에는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하니, 오밤중에 차타고 장거리를 가는 녀석도 있었지만,

그것이 안된다면 걱정에 의미에서 건강식(한약) 같은거라도 선물하는게 어떨까요? 꼭 건강식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마음이 편하다면야 이런 방법도 있다라는 거니... 너무 깊게는 생각하지 마세요
273 2014-02-19 00:41:33 0
[새창]
잘자요~ 좋은꿈 꾸세요
272 2013-09-19 11:09:41 0
[새창]
제껀 어려우실듯.. ㅋ 추천드려요
271 2013-08-01 06:08:43 2
제 친구중 하렘을 연 놈이 있음 [새창]
2013/08/01 04:10:34
할렘 실제 가능함;;;;
제 친구도 할렘을 2년간 즐겼음 ㄷㄷㄷ
당시 여고였던 학교가 남녀학교로 바뀌면서 친구가 진학을 했는데...
동급생이고 선배고... 맨날 좋아한다고 고백 받음 게다가 내 친구는 문란한놈이라 이래저래 몇십 여고생과 질김 ㄷㄷㄷ... 결국 그게 문제가 되서 강제 전학 당해서.. ㅜ 울부짖음...
270 2013-07-28 22:40:20 2
여러분 저희 아버지께서 큰 곤란에 처하셧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새창]
2013/07/28 22:10:11
우습네요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운전자가 단순히 처벌을 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머리 굴린다고 굴린거 같은데... 정말 최악의 인간이군요 자신의 잘못을 타인에게 떠넘기다니...
아 물론 저도 마녀 사냥은 하고 싶지도 않고 그 의견에는 동감입니다만.. 필자가 설명한 사실이 절반만 사실이라고 해도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군요 수리가 끝나고 일주일을 운행했고 그 후에 사고가 나자 정비사 실수다?

만약 그렇다면 운전자는 수리한 부분을 정비사에게 확인도 받지 않고 운행했다? 그것도 트럭을?

어느부위가 고장난진 몰라도 핸들이 잠기거나 브레이크 오작동이 아닌 이상에야 사람치기 힘들지 않나? 어디... 고장이 나셨을까?

일주일동안 운행하면서 고장난걸 사고가 날때 알았다? 타이밍 쩌네

설사 고장난걸 미리 알았다고 쳐도 고장난걸 알면서 운전한 운전자 잘못 아닌가?

뭐 다 좋다 이거야 어차피 다 억측이니깐 무슨 상황인지는 필자님이 나중에 확실하게 알려주시겠지

만약 운전자 잘못이면... 최악의 인간이네...
정말 정비 실수라도 정비 확인을 제대로 안한 운전자 잘못도 있다 이거여...
269 2013-07-13 23:47:04 9
[새창]
확실한건 아닌데...
병아리가 사람한데 들러붙거나 손위에 타려고 하는 행위 자체가
사람 손이 따듯하니깐... 체온 유지할려고 올라탄다라는 말도 있더라구요...
병아리 혼자서는 체온 유지를 쉽게 못해서... 병아리끼리 냅두면 펭귄무리처럼 서로 똘똘뭉치거든요.
그런데 혼자 있는데... 전구라도 안켜주면 사람한테 붙는다고 하더라구요.'ㄴ'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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