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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5 2024-05-15 22:58:05 10
여권 없이 일본이 한국을 왕래할수 있게 만들자는 현정부 [새창]
2024/05/15 16:07:38
ㅋㅋ 못가는게 날씨 땜에 못가는거지 구조적으로 못가는건 아닙니다ㅋㅋ
5534 2024-05-15 21:48:05 2
무협물에 나오는 '협(俠)' [새창]
2024/05/15 11:19:49
결국 정의내려진 협은 없다. 아닙니까? 개인에 따라 그 정도가 천차만별인게 협이라는 말인데, 거기에 대고 맞네 아니네 해봤자 소용없다는 이야기같은데..
5533 2024-05-14 02:06:08 0
경제지가 말하는 사회 초년생이 월 165만원 저축하는 방법 [새창]
2024/05/13 06:36:04
월500으로 27개월만에 1억모은건 다른 작가부부의 이야기. 부부합산소득 월500이란 소리. 27개월만 월130으로 부부가 생활했다는건데, 솔직히 가계부를 보지 않는 다음에야 그것도 별로 와닿지않음. 집이 자가면 가능하겠지? 애도 없어야할테고..

그리고 사회초년생에게 연2천, 월165만원을 모아야한다고 한건 김대표.
못 모은다면 그 이유가 뭔지 알아야한다. 라는 말은 이해됨. 이유를 알아야 쓸데 없는 지출을 줄이지.

근데 그 이후에 뭐 소득의 몇% 지출등을 줄줄이 나열한거 보면 참 답답함.

못모으는 이유?
간단하지. 연봉이 그만큼 안 됨.

나름 숫자놀음하며 대표직 한다는 사람이 참..

물론 그 165만원은 목표값일 수 도 있음.
급여가 여유가 안되면 목표값을 그만큼 낮추면 됨.

저 기사에서 다루는 3가지 이야기를 쭉 이어서 보면,

초년생때 개같이 아껴서 돈을 모아라.
그리고 그 돈을 계속 모으고 모아서 종잣돈을 불려라.
종잣돈이 커지면 수익률이 낮아도 절대금액이 커져서 좋아진다.
그렇게 소득이 늘면 부동산 투자를 해라.

라는 이야기가 완성됨.

결국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개같이 모아서 주식에 도전하거나 부동산 한 방 뿐인거네....ㅡㅡㅋ 젠장
5532 2024-05-06 22:17:28 2
호오.... 오유에 방문회수 2천 3천이 가득하군요 [새창]
2024/05/06 21:05:30
거대호박이 아니라 고대호박이었네 ㄷㄷㄷ
5531 2024-05-06 20:24:39 6
결혼식인데 동료들도 신랑이 누군지 못 알아봄... [새창]
2024/05/06 18:10:13
세번째 사진은 얼핏 아스날시절 파브레가스 좀 닮았넹ㅋㅋㅋ
5530 2024-05-03 22:51:56 3
청소년 권장도서가 난해한 이유 [새창]
2024/05/03 17:01:10
웃대 두번째 댓글이 조금은 이해되는게...
어릴 때 읽고 깊게 감명받아서 감정이 북받치는걸 느낀 경험이 진짜 오래가는 것 같음.
고딩때 읽은 국화꽃향기의 마지막 챕터 제목이 겨울이 낳은 봄 이란걸 잊지 않는 이유기도 하고요.

물론 그 전에 이미 판타지소설 마지막 엔딩보고 눈물 흘린 전적이 있었지요. ㅋㅋㅋ 데로드 앤드 데블랑은 정말 명작입니다!! 그 시절 판타지 소설 수백권을 읽었지만 눈물흘린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어!
5529 2024-05-03 22:46:41 3
소식좌 처음 국수 삶았습니다. [새창]
2024/05/03 19:59:03
아니 뭔 개울가에 연가시도 아니고 뭐야 이거...
5528 2024-05-02 02:13:42 1
화제의 낯선 천장에서 마주한 요로결석 [새창]
2024/05/01 20:21:55
요로결석 4회차로 매우 공감됨...
체외충격파는 의외로 별로 안아프다는 사람도 종종 있음. 본인도 1회차는 딱히 아프지 않았음.
그런데 2회차에서 요로결석보다 더 아팠음..
타이슨이 복부를 훅만 계속 날림.. 진심 내장이 곤죽이 되는게 아닌가 싶었음..

그리고 그 이후에 집으로 오면 진짜 려자분들 생리통 심한 사람들이 이런 느낌인가 싶은게...
걍 사람이 숨이 죽어서 시들어있음.. 진통제만 계속 먹고 걍 죽은듯이 이불속에 있어야함.. 간간이 화장실가면 토마토주스와 진간장 그 어딘가에 존재하는 액체만 줄줄 쏟아져나옴..

뭐 아래로 피나오고 배 아픈건 비스....ㅅ.....

3회차부턴 약한 통증이 느껴질 때부터 아, 이거 결석이구나 싶은 느낌이 옴.

다행히 3~4회차는 큰 아픔 없이 발사 성공함.

다들 날 더워지는데 물 많이 드시고 요산수치 잘 관리하세요.
5527 2024-05-02 02:06:52 1
화제의 낯선 천장에서 마주한 요로결석 [새창]
2024/05/01 20:21:55
코로나 검사인듯
5526 2024-04-29 19:31:08 0
손님이 선입선출 안지키는게 비매너임?? [새창]
2024/04/28 22:34:32
어떤 마트인지 모르겠는데 대기업 마트면 유통기한 6일남 은게 매대에 있는 것 부터가 에러ㅋㅋ 보통 대기업마트들은 신선상품 제외하고 d-7폐기가 원칙일걸요? 물론 내규니까 법적으론 문제없지만ㅋㅋ

뒤에서 꺼내가는건 아무 상관없는데 뒤에서 꺼낸다고 매대 다 개판만드는건 좀 빡침..ㅋ
5525 2024-04-28 20:14:19 7
진도개의 충성심 [새창]
2024/04/28 14:05:01
도구가 없는 보통의 인간 남성의 완력으로는 멧돼지를 치명상에 이르게 할 방법이 없다고 봄.. 눈이라도 찌르고 다리라도 부러뜨려야할텐데.. 그럴 틈이 있을까요 ..? 70kg정도라 쳐도 몸길이가 1미터가 넘는 개체일텐데..
5524 2024-04-27 04:03:47 39
무인점포에 대한 경찰 댓글 [새창]
2024/04/26 21:34:15
자전거 절도에 비교하려면 자전거를 자물쇠도 아무것도 안채우고 길가에 내버려둔거라고 봐야죠..
5523 2024-04-26 15:49:00 2
오징어게임 전세계적으로 압도적 지지 평가를 받던 에피 [새창]
2024/04/25 23:23:29
외국인들 신파 겁나 좋아함...
재난영화만 봐도 외국인이라고 다를거 없는게 뻔히 보이는데...
근데 그 신파도 우리나라는 최고의 신파를 보여주마!! 하면서 달려드니까ㅋㅋㅋㅋ
5522 2024-04-25 23:07:11 3
오늘자 민희진 VS 하이브 사태 요약 [새창]
2024/04/25 17:47:50
다 이해는 하는데 계속 뉴진스와 자신의 관계를 특별하다, 매우 깊은 관계다. 라고 쉼없이 어필하는거 보고 나서 이 댓글을 보니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네요..
5521 2024-04-25 18:41:04 0
어제 개봉한 범죄도시4 근황 [새창]
2024/04/25 11:35:42
상업영화중에서도 오락영화임...
뭐 얼마나 대단한걸 기대하는지...
걍 킬링타임용 영화고 이게 흥행한다는건 그만큼 대다수의 관객들은 가벼운 영화를 원하고 소비한다는거임.

다들 예술적인 영화만 좋아하라는게 아니란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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