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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5 2024-03-31 17:58:59 2
나이 먹었다는 증거 [새창]
2024/03/31 15:18:28
시루에서 갓쪄나온 시루떡 진짜 대존맛...근데 지날수럭 갈수록 팥은 덜어내고 백설기부분만 먹게됨ㅋㅋㅋㅋㅋㅋㅋ
5504 2024-03-31 03:08:36 0
실제로 가보니 우리가 상상했던거랑은 너무 다른 우간다 [새창]
2024/03/30 18:59:52
미국도 지들 나라가 어디 붙은지도 모르는 애들이 그득한데 그럼 미국언론의 직무유기인가요;
정보가 넘쳐 흐르는 시대인데 누가 보여줘야만 보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그냥 내가 알아볼 생각이 없던 것 뿐이고, 먼 나라라서 옛날 생각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지, 뭔 또 언론까지...
5503 2024-03-30 23:26:01 0
한국에서 직장암 4기 수술받고 건보료 먹튀로 욕먹는 외국인 [새창]
2024/03/29 16:13:51
본문이 편집된 내용일진 모르겠으나,
본문만 보면 저 여자가 하는 말은 매우 명확함.

남들 눈치 보지 말고 누가 뭐라던 일단 살고 봐라.

그 뒤가 없음.

암말기라는 무거운 주제로 모든걸 덮고 있는 것임.
5502 2024-03-30 18:59:26 0
전산오류인줄 알았던 홈쇼핑채널 주문수 0 사건 [새창]
2024/03/29 23:47:58
바로 며칠전에도 김연아올림픽무대 유튜브로 쭉 돌려봄ㅋㅋ 주기적으로 봐줘야 함 ㅋㅋ
5501 2024-03-28 17:30:39 5
요즘 지하철역이나 시장에서 자주 보인다는 천원빵 매장 [새창]
2024/03/28 15:09:55
천원짜리 이하의 품질과 맛은 절대 아니라고 봄...
저 가격이면 평가절하 당할 이유가 없다고 봄...
5500 2024-03-26 00:03:52 5
이름 앞에있는 NS 뜻이 뭔지 드디어 밝힌 NS윤지 근황 [새창]
2024/03/25 21:26:01
난 왜 뉴스타로 알고있었...
5499 2024-03-25 22:46:03 3
탕짬면 포장주문 했는데 집와서 까보니 탕수육 소스가 없길래 [새창]
2024/03/25 19:19:28
저도 이런거에 꽤 관대한 편인데, 반대로 같은 서비스업종인데도 이해 못 할 피드백이 나오면 그 때야말로..ㅋㅋㅋ
5498 2024-03-25 17:31:20 8
딸기케이크 배달 논란 [새창]
2024/03/25 11:59:23
ㅋㅋ 와 ㅋㅋ 타커뮤가 아닌 오유에서 이런 날 것의 공격성 오랜만에 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97 2024-03-24 17:21:24 4
미국사는 친구가 미국 놀러가는데 안재워준대.. [새창]
2024/03/23 16:24:48
15년친구라는 단어에 사로잡혀서 뭐 완전 찐친절친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안 됨..

중고등학교 친구면 30대 초반만 되도 15년친구인데, 같이 어울리는 무리중에도 딱 그냥 서로 필요한 것만 교류하는 선의 친구도 있게 마련임.

그리고 절친이면 이유를 말을 안해주면 아, 뭔가 말 못할 이유가 있겠다고 생각을 해야지 , 다짜고짜 서운하다, 숙박비 아끼려고했다는 생각부터 들면 본인도 절친이라 생각하는건 아니지 싶은데...

저도 걍 20대쯤이면 냅다 서운한 감정 들었을 것 같은데 30대 넘고보면 아무리 친구여도 상대입장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음..
5496 2024-03-24 15:56:42 6
헌혈 표창장 "어디서 얼마에 샀느냐" 운운 당한 기억이... [새창]
2024/03/24 11:23:27
압박면접이랍시고 막말하는 인간들 중에 진짜로 압박면접을 통해서 옥석을 가를 변별력이 있는 인간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막상 지들은 똑같은 질문 받으면 노발대발할거면서.
5495 2024-03-21 22:29:53 0
한 일본인 걸그룹 멤버의 데뷔전 과거 이색적인 경력…jpg [새창]
2024/03/21 11:27:05
반면 속옷광고인데 속옷노출은 줄이는 바람에 이게 상품광고냐 화보냐로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ㅋㅋㅋ
5494 2024-03-21 22:28:44 0
플라시보 담배.jpg [새창]
2024/03/20 23:01:28
전자담배가 있긴하지만 일반담배라면 불을 다뤄야해서 없는게 더 영향이 크지 않나 싶네요; 아무리 다른 감각이 더 좋다해도 라이터로 담배불 붙이기는 리스크가 좀..
5493 2024-03-21 21:30:10 0
박보영 인생에 830만 관객은 다시 없을거라고 조언한 차태현 [새창]
2024/03/20 23:42:20
그 이후에 기억나는 영화라면 늑대소년, 피끓는 청춘, 콘크리트유토피아 정도인데, 늑대소년도 700만이나 들었고 나머지는 경성학교같은 영화도 흥행은 실패했어도 나름 선방은 했고 특히 전 너의 결혼식 매우 재밌게 봤음.
영화로는 더 크게 흥행하긴 힘들어도 일단 드라마쪽으로는 거의 톱이니까요.

지금 당장 난다긴다 하는 여배우들 영화필모그래피 보면 500만 못 넘은 배우들 수두룩 빽빽임.
500만 넘으면 보통 그 해 흥행 톱3급인데..
첫 등장에 830만이었으니..ㅋㅋ 다시 없을 숫자일 확률이 매우 크죠 ㅋㅋ
5492 2024-03-21 21:20:17 3
양배추는 신이 내린 선물 중 하나 [새창]
2024/03/21 11:05:17
예전에 돈가스가게에서 일했어서 양배추 슬라이스 오지게 돌렸는디.. 양배추 진짜 맛있는건 너무 달아서 막 우적우적 씹어먹음..

근데 그 맛있는게 썩기 시작하면 레알 왠만한 식재료 썩는 것 중에 상위급 썩내가 남...

근데 그걸 양배추즙에서 느낀 뒤로 즙낸건 절대 안먹음 ㅋㅋㅋ
5491 2024-03-18 15:34:38 0
[새창]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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