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죽돌이 하긴 했죠. 다만 박용만의 국민군단 해체도 그렇고 그가 한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말하자면 아무튼 일본하고 미국은 운명적으로 부딛힐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고 그럼 미국은 무조건 이길거니 그 이후 미국이 가져갈 파이 중에서 한국을 내몫으로 만들자. 라는 생각의 독립운동이었지만요.
//공허징. 참으로 정말 참으로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광복군이 몇십만이어서 그들이 전부 몰려와 일제와 싸워도 우리나라는 분단되고 이승만이 집권하고 김일성이가 장기독재펴고..이 순으로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폴란드의 예를 봐도 알겟지만 이미 미국을 위시한 강대국들이 그려놓은 독일이 gg친 세계 판도에 통일한국의 자리는 없었습니다. 일본에게서 빼앗은 전리품의 분배현장이었을 뿐.
저놈들이 문재인을 무서워하는건 문재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이상적으로 생각하지 않을거기 때문이죠. 노무현 대통령은 검사들과의 대화(사법부 개선을 위해서)기자들과도 대화해보고 서로 말로 합의하고 대화하면서 갈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죠 그러니까 적어도 새누리건 한나라건 이 나라를 위한다는 대의점은 자신들과 같으리라고 생각했던 거에요. 문재인은 그 결과물을 직접 본 사람이죠. 그러니 두려울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