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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2016-10-02 00:35:58 43
유사과학 믿는사람들 다 때려주고싶다... [새창]
2016/10/01 20:31:41
혈액형 극혐....
애초에 왜 혈액형을 물어보는지조차 이해가 안가지만.. 물어봐서 대답해주면 항상 그렇게 안보였는데!! 너는 A형같은 O형이구나~~ㅋㅋㅋㅋㅋ.. 하..
설명해줘도 어?그래도 대체로 다 맞던데? 하는 대답만 나오고.. ㅋㅋㅋ
1540 2016-10-01 15:18:20 17
여러분 지진은 당분간 없을것 같습니다. [새창]
2016/09/30 16:53:03

한국은 안전한 나라입니다 여러분!
1539 2016-10-01 15:14:17 2
[아수라 후기] 부제: 주지훈이 자기도 캐릭터를 갈피를 못 잡겠다고 했음 [새창]
2016/10/01 14:03:52
근데 다른 캐릭터보다 확실히 주지훈 캐릭터가.. 갈피잡기 힘든거같긴했어요
어? 얘가 갑자기 왜 이러지? 싶은 상황이 많다고해야하나.. 캐릭터가 너무 급작스레 환경변화에 적응한다고해야하나..
1538 2016-10-01 01:03:08 13
[새창]
어우 미인이시네요!!! 결혼사진 너무 예쁘고 행복해보여요!!!
1536 2016-09-29 13:43:46 26
[새창]
아주머니가 멘붕게에 글 올리셔야할 것 같은데요..ㅋㅋㅋ
좁은 골목에 .. 심지어 택배차가 소형차도 아니고 대형찬데.. 그렇게 길막하고 있으면 보행자가 지나다니기 불편해요;
그리고 아주머니께서 처음에 제시했던 요구도 못하겠다 두번째 제시했던 전화도 못하겠다.. 이러니 아주머니 입장에서 화나죠 당연히
전화 못하는 상황을 디테일하게 설명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전화 해도 못받아요 이러는데 ㅋㅋ.. 전화 하는 시늉이라도 하면 덜 했을텐데 무자르듯 딱 잘라버리니 화가나서 말이 좋게 안나가죠..물론 아주머니 말은 잘못됐지만 그 심정은 이해가 가네요.
그리고 글쓴님 변호사 준비하시는거 하나도 안 중요해요 나는 변호사 준비하는 고급인력인데 니깟게 뭔데 날 무시하냐 뭐 이런느낌이 들어요
1535 2016-09-28 23:32:12 88
관심이 없어진다는거.. [새창]
2016/09/23 09:34:23
본인이 자처한건데 .. 참 사람 마음이 웃겨요
잘해주고 관심가져줄 땐 귀찮아하고 필요없어하다가 그 관심이 끊겨야만 뭔가 잘못됐다는걸 느낀다는게.. 에휴.. 힘내세요..
1534 2016-09-28 20:30:26 4
정체불명의 향우회 [새창]
2016/09/28 18:34:39
ㅋㅋㅋㅋㅌㅋ헐 신기...
근데 또 옷으로 만든게 예쁘네요.... 어째선지 색상도 그렇고 디자인도 참 예쁘게 뽑았어요.. ㅋㅋㅋㅋㅋㅋ
1533 2016-09-28 18:32:22 2
은혜갚은 냥냥이 [새창]
2016/09/28 12:20:46
의기양양한 냥냥이!
1532 2016-09-28 15:50:35 0
[새창]
고생하셨어요!! ㄷㄷㄷ
안그래도 심란(?)하셨을텐데 참.. 별걸로 관종취급을 하네요
1531 2016-09-27 13:52:36 6
그냥 니가 똥밟았다고 생각해 내가 똥이다( 약간김 [새창]
2016/09/27 10:10:39
전여친아니고 예전에 일방적으로 글쓴님을 좋아했던 여자인거같아요.. 네번째줄을 보시면..!
1529 2016-09-27 12:55:57 89
그냥 니가 똥밟았다고 생각해 내가 똥이다( 약간김 [새창]
2016/09/27 10:10: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딱 보니까 작성자님이랑 바람피고싶다는 말 하는거 같은데요?
새벽에 전화왔던 것도 그렇고.. 근데 작성자님이 안받아주니까 빡쳐서 말 저렇게 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
1528 2016-09-26 16:53:38 64
딸뻘 여자들에게 추근대는 50대.jpg(데이터주의인가?아닌가?) [새창]
2016/09/26 15:03:33
저는 고3때 유독 아저씨들이 많이 치근거렸어요 길가고있는데 엉덩이 만지더니 자기랑 놀자고 하는 아저씨도 있었고(이아저씨는 제가 도망가니까 쫓아와서 야이 씨@년아 하면서 때릴듯이 쫓아왔어요..)
어떤 아저씨는 자꾸 번호달라고 자기타입이라고 첫눈에 반했다 뭐 어쩐다 이러길래 학생이라고 이러지 마시라고헀더니 더 좋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 정신 나간 사람도 있었고 헬스장 다닐 때도 어떤 아저씨가 자꾸 저 운동하는데 옆에서 어휴~잘한다~ 아가씨가 헬스장에서 젤 이쁜거같아~ 남친있어? 하면서 추근대고 같이 헬스하던 친구한테 자꾸 저 남친있냐고 묻고 쫓아오기도하고; 저 헬스할 시간 맞춰서 헬스장 문 앞에 서있다가 말걸고..
젤 싫었던건 버스타고 집가는데 술취한 꽐라 아저씨가 자꾸 어디사냐 용돈줄테니까 만나자 나 이런사람이다.. 이러면서 명함주고 이러길래 일부러 무시하고 자리도 옮기고 그랬는데 자리 옮긴데까지 따라와서 용돈줄테니까 만나자고 .. 심지어 그 버스에 탄 사람들 겁나 많았는데 저 아무도 안도와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원래 내리려던 곳 보다 빨리 내렸는데 저 쫓아서 내려서 두리번거리길래 골목에 숨어서 울면서 남자친구한테 전화하고..
뭐 큼직큼직하게 보자면 저 정도고
가볍게는 아저씨들이 나이 물어봐서 고3이요~ 하면 막 산삼보다 몸에 좋다던 고삼? 이런 말 종종 들었죠
솔직히 제 인생 최악의 나날들이였음 친구들조차도 너 아저씨들한테 풍기는 뭔가가 있는거 아니냐 이럴정도로 저런 미친 짓이 일상에 가까웠어요
어디가서 말하기도 뭐하고 .. 뭐.. 그렇네요
1527 2016-09-26 14:32:26 21
"굳세어라, 내 청춘"..아이유, 하이틴 스타 변신 [새창]
2016/09/24 00:06:30
??? 제 댓글에 문제 있나여?????? 문제 있음 삭제할테니까 이유좀알려주실래요? 아이유 예쁘다고 한게 문젠지 반대 왤케 많냐고 묻는게 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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