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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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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6 2026-05-08 22:10:56 0
중국산 테무 폴로 근황 [새창]
2026/05/08 10:55:31
오히려좋아
5025 2026-05-08 22:10:12 5
학교에서 맞고 온 아들 [새창]
2026/05/08 12:46:14
초5 때 같은반 여자애가 자꾸 귀찮게 굴었음. 내가 반응이 없으니
같은 학교 2학년이던 내 동생을 괴롭히기 시작함.
진짜 짜증나서 엄청 싫은 티 내면서 화냈는데
기분나쁘게 실실 웃음.
살짝 무서워서 도망침. 이후로 계속 피해다님.
그리고 진짜 이상한 여자애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고등학생때 어쩌다 초등학교 졸업앨범을 펼쳐보니.... 예쁘더라.... ㅠㅠ
5024 2026-05-03 18:48:57 1
82세 할매, 강도 때려잡아 응급실로 보내 [새창]
2026/05/01 06:55:21
나나씨도 상을 받아야 마땅한데.. 한국의 법레기들과 기레기들은 대체 왜...
5023 2026-05-03 18:47:08 2
주변커피숍 사장님의 한숨 [새창]
2026/04/29 15:59:25
한 10년전인가 아는 친구가 조그만 (시장도 아닌 것이 상가도 아닌것이 애매한 사이즈의) 골목 안에 식당을 개업했어요.
요리를 잘하니까 또 동네 형님들도 잘 알고 해서 다들 자주 가서 팔아주고 그랬는데
한 5개월 영업하면서 맞은편 수퍼 형님네서 뭘 하나 산 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집이나 다른집에선 툭하면 가서 거기서 식사하고, 모임도 거기서 하면서 술도 많이 팔아줬는데
늘 사서 쓰는 식재료 뻔히 맞은편 수퍼에도 있는데, 나중엔 좀 넌지시 '이거 많이 쓰지 않아?'해도
"에이 인터넷으로 사면 엄청 싸요 ^^"하고 해맑게 ㅋㅋㅋㅋ
얼마 안돼서 장사 접고 이민가더라구요
5022 2026-04-27 22:01:40 0
레딧에서 이슈가 된 한국 배달음식 [새창]
2026/04/27 11:30:04
TIGHT! TIGHT! TIGHT!
5021 2026-04-22 22:27:42 4
인천 사람들 특징. [새창]
2026/04/21 21:14:59
마포는 맙(mop, 대걸레)를 일본식으로 맙뽀라고 부르던게 아직 남아있는 표현입니다.
마대는... 자루입니다....
5020 2025-12-15 21:53:07 7
운명이었던 사촌형 결혼썰 [새창]
2025/12/15 15:36:25
첫 데이트에 브로크백마운틴 보고 온 저도... 주륵
5019 2025-12-14 23:41:29 6
외국에서 함부로 굿즈 입고 다니면 안 되는 이유 [새창]
2025/12/12 17:00:12
하지만 그 외국인은 "무야~호~'로 받는데
5018 2025-12-14 23:26:13 10
한 대학생의 공부 대참사.jpg [새창]
2025/12/14 14:00:13
그걸 왜 아시는 거죠
5017 2022-05-24 11:52:29 1
비영리단체에 대한 불신이 크지요? 믿고 후원할 수 있는 곳 여기 있습니다 [새창]
2022/05/23 18:13:48
맞습니다. 중요하고도 민감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사실 이런 부분에는 오해도 있고 선입견도 있습니다.

일단 저희 기관은 매년 예결산보고, 회계감사보고서와 함께 기부금공시를 홈페이지에 하고 있습니다.
위 링크를 통해 방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후원금 수입이 참 소액이라.. 물품구입비용이나 식대 얼마 지출까지 매일 세세히 공개하지는 않지만 대략 추산해보시면 얼마나 빠듯하게 운영중인지 보이실겁니다. 사실 저희단체의 경우는 기존 후원자들이라고 해봐야 전부 외국인노동자 당사자들, 다문화어린이의 부모들, 또 이들을 가르치는 한국어교사와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라..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 기관은 직접지원기관은 아닙니다. 한국어교육이나 문화체험활동, 진로직업체험활동, 동아리활동 등 정착과 자립을 돕는 기관이라 취약계층에게 직접 현물을 지원하는 것은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 우크라이나 난민 고려인동포 대상 후원금/생필품 전달, 미얀마 난민 후원금 모금 등의 연대사업은 후원금액이나 물품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활동에 들어가는 인건비 유류비 등은 저희가 자부담하고 있는 셈이지요.

대개 그렇게들 많이 생각하십니다. 나는 불우이웃에게 주라고 매달 3만원을 냈는데, 그중 일부만이 직접 전달되고 나머지는 단체에서 운영비로 쓴다? 운영비 인건비로 사용되는거 아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말로 효과적으로 돕는 길이 뭘까요?
물고기를 그냥 잡아서 바로 주는 게 아니라,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하지 않을까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후원금을 그대로 전달하면 어떻게 될까요? 사정이 나아질까요? 그냥 그대로 부모 손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아이티 대지진때 성금을 냈던 사람들도, 왜 당장 전달하지 않느냐고 비판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당장 그 피해자분들께 긴급히 식량, 물자를 전달하는건 중요하지만
전액을 다 거기에 써버리는건 곤란한 일이죠.. 궁극적으론 재난상황을 극복하고 환경을 복구하여
그분들의 일상을 회복하는데 써야 하니까요.

이러한 심리들 때문에 직접결연후원이 많이 유행합니다.
그런데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 물 긷느라 공부할 수 없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20년전 30년 전에도 똑같았습니다.
비영리단체는 믿을 수 없으니, 개개인에게 생활비 지원하고 학용품 사주는것만 한다면 20년 후 30년 후에도 똑같을겁니다.
보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학교를 세워야 하고, 또 부모의 안정적 경제생활을 위해 일자리를 확보하는 등 다각도로 지원해야겠지요.
그러려면 인건비가 들고 운영비가 들고 사업비가 듭니다. 그러나 인건비 운영비 쓰는걸 후원자들이 싫어합니다.. ^^

후원금의 최대 15%까지 모금운영비 등으로 사용할수 있는데요. 여기저기 엄청난 광고비 지출하는 거대 단체들,
상위 1%의 단체들이 국내 전체 후원금의 80%를 가져갑니다. 그리고 영세한 99%의 단체들이 나머지 20%를 나눠먹습니다.

일반 잠재후원자분들의 입장에선 의심스러운게 당연합니다. 그러면, 직접 찾아가 보면 됩니다. 막상 찾아가려면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자원봉사도 해보고, 일하는 곳도 둘러보면 딱 티가 납니다.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여기가 일하는 곳인지 돈 떼먹는 곳인지.
궁금하다면, 가까운 곳에 있는 비영리단체에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5016 2022-04-13 20:56:12 1
미국의 어느 명문 대학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새창]
2022/04/13 09:22:39
심지어 인문학 고전 도서 목록을
처음에 누가 '인문고전학 목록'이라는 댓글을 달아놓으니
뜻도 모르고 그대로 복붙 릴레이 ㅋㅋ
인문고전학은 뭔가요 처음들어봄
5015 2022-01-19 04:40:25 6
이재명 "새로운 욕설 파일 공개..물의 일으켜 사과" [새창]
2022/01/18 16:37:59
이 댓글은 뭔가...
되게 멍청한 사람이다 싶네요....
5014 2021-02-02 08:50:29 0
민경장군 근황 [새창]
2021/02/01 16:18:50
민경장군 옛날부터 좋아했는데.. ㅋㅋㅋ
웃는 얼굴이 참 사람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분 ㅎ
5013 2021-01-30 10:08:32 0
이스탄불의 192년 된 디저트 가게 [새창]
2021/01/27 13:00:59
더러운 라미란 안보고싶어요 ㅠ
5012 2021-01-30 08:42:25 4
택배기사 경태 이야기 [새창]
2021/01/29 08:39:46
저도 뜬금 그게 궁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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