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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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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6 2017-03-10 19:42:34 0
솔비, 박근혜 탄핵 인용에 "마냥 기뻐할 수 없어..다음 숙제 잘 풀어야 [새창]
2017/03/10 16:46:05
솔비씨 잘 몰랐는데 참 현명한 여성분인듯...ㅎ
맞아요 이제 튜토리얼 끝났을 뿐,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에요.
3285 2017-03-10 00:11:30 1
기부 하지 말아야 할 이유 [새창]
2017/03/09 11:57:15
구체적인 사용 내역을 파악하고 기부하는게 현명하겠죠.

진짜 운영비/인건비는 최소화하고 대부분 본연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는곳들도 없지 않답니다.
3284 2017-03-08 20:30:08 0
[기사]군납 소시지·돈가스 입찰 담합한 19개사에 335억 과징금 [새창]
2017/03/02 12:30:07
쨌든 업체만 처벌하고 해먹은 군인들은 덮고 넘어가는 모양이네요

생계형 비리라니.. 이런 군인들을 처형해서 일벌백계해야 한다 생각하는데요

평시에 저렇게 해먹는 놈들이 전시엔 과연 무슨 짓을 못할까요? 제일 위험한 내부의 적들...
3283 2017-03-08 01:41:05 0
오유에 메세지기능도 있나요?? [새창]
2017/03/07 12:1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82 2017-03-07 13:05:22 12
연애 못하는 사람들 뇌구조 [새창]
2017/03/06 23:13:00
ㅋㅋㅋ 저도 진짜 섹시하게 생긴 여동생이 막 말걸고 이것저것 묻고
어디 갈때 따라오려고 하길래 나 놀리나보다 하고 거리 두는데
어느날 진짜 정색하면서 '와 진짜 싫어하는가보네' 하고 그만둠...
3281 2017-03-07 12:25:47 9
남자 혼자 아이를 키운지 27일째 [새창]
2017/03/06 22:46:11
오늘 처음 보고 지난글까지 다 읽고왔어요
제 또래 분이신것 같은데.. 얼마나 힘드실까 상상도 안돼서 뭐라 위로드리기도 어렵네요
그래도 따뜻한 관심과 진심어린 조언이 많이 필요하시니까...
앞으로도 일기 계속 올려주세요 계속해서 응원할게요

혹시 몰라서 말씀드리는데... 속 타들어가는데 담배 끊기 힘드실거에요
저는 딱히 담배 끊어야겠다 생각보단 그냥 담배냄새 풍기는게 싫어서 전자담배로 바꾸었어요
전자담배도 해롭다는 주장도 있고 하니 아이 있는데서 피우시란 얘긴 아니고요 최소한 냄새는 없앨수 있다는거
그리고 니코틴 외의 다른 발암물질 유해물질은 줄일수 있다는거, 돈도 덜든다는거...
1453 검색하셔서 한세트 만원 하는거 하나에 충전기, 배터리여분 정도만 사시고,
동네 샵에서 액상 한병 3만5천원정도 할겁니다 이거면 3~4주는 피워요. "파워멘솔" 추천합니다.
혹은 딸기향 포도향같은 과일향 하면 아이가 아빠한테서 이제 담배냄새 안나고 과일향기 난다고 좋아할수도 있어요
(며칠전에 만난 동네 꼬마 여자아이가 '울아빠도 그거 하는데~ 아빠 입에서 포도냄새나요~'이러던..)
한 2주만 참으시면 일반담배 생각 안날겁니다. 혈액순환도 훨씬 좋아지실거구요.

그리고 중요한거.. 자꾸만 자책하고 아이한테 미안해하지 마세요 별로 도움되지 않습니다.
맘 단단히 먹으시고, 긍정적으로 앞을 보세요...

언제더라 예전에 애정촌 짝 돌싱특집인가?에 나왔던 남자분이 비슷한 경우로 이혼하고 혼자서 딸을 키워왔는데
진짜 갓난아기때부터 딱 턱 밑에 가슴팍에 넣고 다녔다고;; 그렇게 서툴게 키웠지만 애가 어찌나 똘똘하게 컸는지
아빠한테 전화해서 "아빠~ 그러면 여자들이 안좋아해~"이런 충고도 막 할줄 알고 그런거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막 함부로 키우란 말씀 드리는게 아니라..
어리지만 아이도 이미 한 인격체이지, 아빠의 딸 혹은 엄마의 딸은 아니라는 얘기에요

이젠 따님 앞에서 우시지 마시고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앞으로도 응원할게요
3280 2017-03-07 11:52:26 29
연애 못하는 사람들 뇌구조 [새창]
2017/03/06 23:13:00
좀 다른 케이스도 있죠.

"아저씨 좋아요!"

"응 나도 내가 좋아요 ^^"
3279 2017-03-07 06:19:35 1
안녕하세요! 새학기가 시작했군요? [새창]
2017/03/04 14:08:36
편의점 앞 파라솔은 진짜... 깔끔하게 사용하면 좋을텐데
항상 담배꽁초에 술병에 너저분하게 어질러져있고...

예전 서울 모 역 근처 학원 다닐적에 종종 역앞 편의점에서 아침을 해결했는데
노숙인 룩의 아저씨들이 항상 점령하고 앉아서 소주를 마시고 있어서
늘 매장 안에서 서서 도시락을 먹어야 했었네요...
3278 2017-03-07 06:16:42 0
쥐쥬레갠 팬인 여자 [새창]
2017/03/05 23:11:47
사실 국내에서 soup는 수프, 라면에 들어있는건 스프 라고 구분하지만 사실은 같은 수프(soup)죠

저도 의사소통이 주 목적이지 외래어를 원어에 가깝게 발음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인데
원어민들과 대화하는거라면 모를까;

예전 어학원에서 만났던
서울을 씨우으 라고 발음하던 허세 오지던놈 떠오르네요...ㅋㅋ
3277 2017-03-07 06:09:07 0
여동생이 맘대로 핸드폰을 훔쳐본다. [새창]
2017/03/06 15:59:04
1 / 닉값!!!
3276 2017-03-07 05:55:41 0
나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남편의 취미 [새창]
2017/03/06 19:58:49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ㅇ.ㅇ;

저도 게임하는 성향이 딱 그래서.. 조용히 얌전히 혼자 채집하고 만들고 하는거 좋아하는데
그래서 전투위주보단 다른 즐길거리 많은 마비노기같은 게임을 좋아했죠
와우를 그만둔 이유도 같고요... 남편분 말씀이 맞음 ㅠㅠ
제가 블쟈덕이긴 하지만 와우는 할수 없어요 ㅠㅠ 파티퀘나 인던을 안하면 게임진행이 불가능 ㅠㅠ
저는 타 유저에게 민폐가 되는 실력이라 ㅠㅠ 흐흡...

태블릿pc쪽은 진짜 깨닫는게 많네요.. 저는 딱 제 쓸것만 쓰는 타입이라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미니2 있으니까 다른거 관심조차 없는데
하다못해 심심해서 장난감으로 써보겠다고 구입한 g3도 며칠 만지다가 무기한 방치중...
기기 여러개 쓰는분들 정말 이해 안됨..ㅋㅋㅋ
근데 이 글 보니까, 왜 그리 많은 신품급 물품들이 중고매물로 나오나 하는게 이해가 되네요....ㅋ

마지막으로, 자전거는 나쁘지 않아요.. 건강에도 좋고 가성비 높은 착한 취미에요 ㅠ.ㅠ 닝바닝이긴 하지만 돈도 많이 안들어요!
3275 2017-03-07 05:35:30 1
남의 연애.결혼에 오지랖 제발 조심좀했으면. [새창]
2017/03/05 23:56:57
모지리들의 자격지심이죠....
3274 2017-03-07 05:15:22 1
오늘도 폭주하는 비누팔이스님 [새창]
2017/03/02 10:52:13
현재 단독 사서 이사왔어요
다시는 아파트나 연립에 살지 않을거에요

층간소음의 가장 큰 원인은 부실시공이 맞아요
하지만 세상엔 미친1놈이 너무나 많아요 ㅠㅠ
3273 2017-03-06 22:24:12 1
[후방주의] 태국 모델 제시 바드 [새창]
2017/03/05 17:33:19
목로주..점!!!
3272 2017-03-06 22:12:11 1
신해철 [새창]
2017/03/05 03:51:36
형아 보고싶다....

그림에 워터마크 넣으시면 좋을텐데 싶어요 ;ㅅ;
폰배경화면으로 사용해도 되지요? 저장할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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