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41 2017-02-28 00:39:49 16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5대 기업 [새창]
2017/02/26 20:03:54
LG 홍보관련부서가 일 안한다, 라는것도 컨셉입니다...
그러니 툭하면 LG끼워넣는 미담글이 며칠마다 올라오죠
독립운동 지원했던건 역사적 사실이고 칭송받아 마땅하나
지금의 LG는 저때와는 다르죠.. LG도 언플 잘합니다 댓글부대도 잘 굴리구요
3240 2017-02-28 00:19:39 0
카광님의 해명문(made in 오유) [새창]
2017/02/27 23:17:15
크롬이든 파폭이든 첫페이지에 올라오는 카드링크들, 진짜 잘 모르겠어요
카카오 스토리 자주 쓴것도 아니고; 몇번 들어간게 벌써 작년 가을쯤인데
아직도 둘째줄에 떠있는...
3239 2017-02-27 18:32:55 0
스윙스 " 내가 정부 디스를 하지 않는이유" 에 대한 팩폭! [새창]
2017/02/27 13:42:40
이것저것 장르 안가리고 다 듣는 아재입니다
힙합과 아이돌음악만 빼고..

솔직히 옛날엔 국내 랩퍼들이 힙합정신 찾는거 비웃었어요
힙합바지(요즘은 힙합바지란 말도 안쓰죠?) 라는게, 가난한 동네 애들이라
형옷 아빠옷 물려입어서 헐렁한거, 우리식으로는 핫바지에서 유래했을텐데
백화점가서 비싼 힙합바지 사입고, 외국물 좀 먹고 오면 삿대질하며 랩이라고 주절주절
이준(솔리드)이나 김진표, 이하늘(이 둘은 인성때문에 점점 안듣게됨..) 조pd 정도 자기 스타일 있는 몇몇 제외하곤

대부분은 코막힌 소리 내면서 그냥 외국 가수 말투 흉내내는걸로밖에 안들리는데...?

그래도 엠씨스나이퍼같은분들 있는거 알고 생각을 바꿨었거든요. 내 취향이 아니라 안듣더라도
한국힙합 싸잡아 폄하하진 말아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뭐 달라진게 없는모양이네요..
3238 2017-02-27 18:05:42 1
충격적인 바탕화면 [새창]
2017/02/27 08:47:25
스팀의 영상바탕화면 프로그램이네요.. 구입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올라와있는건 취향이 아니라서 소장중이던 고양이 움짤 사용중입니다
3237 2017-02-26 19:36:24 0
병아리 감별사 비추천.... [퍼옴] [새창]
2017/02/14 14:32:40
제가 어릴때만 해도, 컴퓨터학원과 주산학원이 동네마다 여럿 있었어요.
실제로 저희 집에도 주판이 두세개 굴러다녔고 (엄마가 자격증 있으셨음)
이제 컴퓨터로 다 하는 시대다, 주산 자격증 따봐야 쓸모없는 시대다 했지만
코웃음치며 자식들 주산학원 보내는 부모들 많았어요
주산 하나만 배워둬도 먹고산다! 하면서요
지금 어떤가요? 요즘 20대들 주산, 주판이 뭔지 알기나 할까요? ㅋ
3236 2017-02-26 18:05:18 2
SNL 브루노마스의 모창실력 [새창]
2017/02/24 07:29:10
삐레~~ 는 만국공통이었군옄ㅋㅋㅋㅋㅋ
3235 2017-02-26 10:43:16 1
술에 취한 여성분과 절대 잠자리를 가지지 마세요. [새창]
2017/02/25 23:33:52
제목 보고 엄청 놀라서 들어왔네요... 혹시 무슨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나 싶어서;
구여친중엔 술마시면 꼭 원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뭔가 위험했나 싶었네요..
쨌든 여친 외에는 해본적 없어서...아니 애초에 모르는 여성과는 밥도 안먹어서 ㅇ.ㅇ 상관없음..
3234 2017-02-25 20:48:09 27
[새창]
뭐지 윤서인인가..
3233 2017-02-25 20:10:30 5
배려심 부족한 사람이랑 장 볼 때 생기는 일 [새창]
2017/02/25 16:44:09
근데 파랑이같은 성격은 평소 간단한 대화 할때부터 티가 나요

보통 대화중에 '아니다'라는 대답을 해야 하는 경우에, 꼭 급하게 답해줘야 하는게 아니라면

'음~ 그것보다는~' 이라고 말하는 편인데요

'아니????' 라고 딱!!!! 잘라서 대답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어떨땐 주변사람들까지 벙찔정도로
강하게(-_-;) 대답해서 순간 정적이 흐르고 잠시 뒤에 모두가 빵터졌던 일도 있었네요.
3232 2017-02-24 21:05:21 0
단골 노부부손님에게 심장폭행당한썰!!!!!!! [새창]
2017/02/24 17:46:50
이런 어르신들은 진짜 존경받아 마땅하죠 ㅎㅎ
3231 2017-02-24 20:59:41 9
독일로 간 신혼여행 [새창]
2017/02/24 10:42:18
저는 육덕.... 응?
3230 2017-02-24 17:24:15 0
이동진평론가와 박찬욱감독님이 알려주는 올드보이 해설 [새창]
2017/02/23 10:30:14
이우진의 옷장은 진짜 갖고싶었던건데 사실은 수작업이었군요!! ㅋㅋㅋㅋ

복수는 나의것 저도 좋아하는데.. ㅠ 그 익사한 시신 장면때문에 무서워서 다시 못보는 ㅠㅠ
3229 2017-02-23 19:54:20 0
vr 야동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 [새창]
2017/02/23 11:21:41
저도 1만원짜리 스마트폰용 VR킷 사서 몇번 해보다가 짱박은지 오래...

오큘러스인가? 진짜 비싼 고급 기기는 샘숭디지털프라자 이런데 가보시면 체험해보실수 있어용
3228 2017-02-23 19:51:40 2
vr 야동을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 [새창]
2017/02/23 11:21:41
으아앙 전 썩었나봐요 ㅠㅠ
스크롤 내리다가
클리앙 보고 클리토.. 생각했어요 ㅠ_ㅠ

(사실은 저도 끌량인..)
3227 2017-02-23 19:38:37 1
헬조선 지극히 평범한 공장의 일상(공장 알바생의 경험담) [새창]
2017/02/22 11:20:10
1 / 아니 그냥; 저 위에 냐옹냐옹님 말씀이 맞아요. 수출 관련 업무까지 시키려는거임.
딱 본문글의 40대 일본어 가능 아저씨랑 같은 상황인거.
헌옷수거 시키는 시급으로 고용해서 국제전화에 영어서류업무까지 부려먹으려는거.

친절하게 댓글 달려다가 닉이 눈에 익다 싶어서 보니까 그때 그분이시네요. 안녕히.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6 117 118 119 1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