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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 2017-03-01 10:32:41 78
계단 쓸 수 있으면 휠체어를 타겠냐 [새창]
2017/02/28 21:42:55
십수년전 안산동산고등학교 교장이었던 류화웅이라는 개.새끼 생각나네요

고3때 교통사고나서 목발 짚고 다녔는데, 고3 교실이 4층이라 엘리베이터 탔더니
정색하고 엘리베이터 사용하지 말라고.

심지어 그때 여학생들이 같이 타고 있었는데 별 말 안함. 이 새키들이 교복입은 여학생들은 참 좋아라했지. ㅋㅋㅋ

이후로 이악물고 목발짚고 4층까지 계단으로 다녔다 몇달동안...
류화웅아 너 죽었단 소식 들으면 꼭 빈소에 찾아가서 브레이크 댄스 춰주마.
3249 2017-03-01 10:25:18 4/4
식탐 많은 중국 누나 [새창]
2017/02/28 17:34:48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권리가 있습니다
나이가 많거나 집안 어른이라는 이유로, 혹은 '널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야'라는 똥같은 논리로
그것도 저렇게 매 식사때마다, 수시로 폭언을 하는게 정당화될순 없어요

마치 '잔소리'가 자신의 역할이라는 사명감까지 가지고 있는 분들 많이 봐요
결국 그래도 잘 지내지 않느냐, 사이 좋아보인다, 뭐 그럴수밖에요

주변에서도 많이 보는데, 특히 여성분들 중에 이런 분들 안계신가요? 엄마가 평소에 입에 달고 사는 말씀이
'너는 기집애가 뭘 그렇게 처먹어, 그래갖고 어떻게 시집갈래'
'언제 이렇게 살이 쪘어 이 괴물같은 년아 이 몸을 보고 누가 데려가'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라, 주변 여자애들의 흔한 얘깁니다;
얘가 고도비만도 아니고 그냥 하체비만정도? 옷으로 잘 가리고 다니면 날씬해 보이는데도요 (머리카락으로 가린 턱살 보고 진심 놀람)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니까 하는 말이지, 하고 받아들이는 동안 스스로 죄인이 되고 자존감은 점점 형편없게 망쳐집니다

본문의 시어머니도 그렇고, 제가 예로 든 친구네 어머니도 그렇고, 더 많은 사람들이
'쟤는 살이 쪘으니까 내가 자극을 줘서 빼게 해야지, 당장 듣기엔 기분나쁘겠지만 나중엔 날 고마워할거야'
라고 생각하고 오지랖을 부립니다. 그런데 무슨 권리로요?

사실은 그냥 본인의 한풀이 아닌가요? 자신이 아주 쓸모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싶으니까
가까운 누군가에게 '유익한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끝없이 잔소리를 하면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고 싶어하는.

혹은 자신의 모든 불행은 저놈의 '얼른 치워지지 않는(시집가지 않는),
집안 좋고 돈 잘 버는 남자 하나 물어오지 못하는 저 뚱뚱하고 게으르고 답답하고 한심한 딸년'이라는 생각 때문이거나.
(여담이지만, 미혼여성에게 여혐발언을 가장 많이 하는 분은 대체로 자신의 친어머니입니다 메갈웜 여러분..)

본문의 중국인 며느리분도 통통하고 많이 잡수시긴 하는데, 뭐 엄청난 고도비만이라서 위험하다 싶을정도도 아니고,
저따위로 밥먹을때마다 매번 스트레스 주면 다른 정신질환이 먼저 오지 않을지?

제발 저 시어머니라는 분이 다른데서 자신의 삶의 낙을 좀 찾으셨음 좋겠네요.
다른 할머니들처럼 누구 흉보는 재미를 찾으시든지.
주변에 그런분들 많잖아요? 며느리 욕할거 떨어지면 사위 욕 시작하고, 사위 욕 다 하고나면 아들 딸 욕하고
그것도 며느리 욕은 사위한테, 사위 욕은 며느리한테, 교차험담하다가
나중에는 '전에 쟤가 너 욕할때 맞장구 치더라'하고 파워 이간질 궁극기 시전!!
그래놓고 다른데 가서는 집안 자식들 서로 사이 나쁘다고 한탄...ㅋㅋㅋ

며느리분은, 훌라우프도 하시고, 운동 해 가면서 드시면 되겠네요 운동 많이 하면 밥이 더 맛남 -_-)d
3247 2017-02-28 18:42:42 1
시구하고 빵터지는 이시하라 사토미 [새창]
2017/02/27 11:18:21
https://youtu.be/_mkiGMtbrPM
3246 2017-02-28 18:40:43 0
시구하고 빵터지는 이시하라 사토미 [새창]
2017/02/27 11:18:21
허억 스도 겡끼 사마!?

world order forever!!
3245 2017-02-28 12:10:00 0
동아시아를 점령한 大조선 [새창]
2017/02/27 22:48:53
야간알바 쓰면서 시급 5천원도 못주겠다고,
법정최저시급 다 주면 어떻게 사람쓰며 뭐가 남냐고 하는 새끼들이
정치인 욕할때는 신이 나서 목에 핏대를 올리죠
이 헬조선은 이런 쓰레기들이 만들어온거에요 왜 남을 탓하나요
3244 2017-02-28 12:08:04 1
동아시아를 점령한 大조선 [새창]
2017/02/27 22:48:53
우왕 이거 무슨게임이에요?
3243 2017-02-28 11:28:06 5
[새창]
이렇게 시키면서 월 136만원 올라와있는데가 워크넷에도 수두룩하죠;
근데 근무조건에는 주40시간이라 써있음... 이 무슨 기적의 수학인지..
3242 2017-02-28 00:48:26 1
다프트 펑크 노래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 [새창]
2017/02/17 19:15:55
digital love 는 royal concept 커버 버전도 좋아요 ㅎ
https://youtu.be/pFaHHDO9bi4
3241 2017-02-28 00:39:49 16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한 5대 기업 [새창]
2017/02/26 20:03:54
LG 홍보관련부서가 일 안한다, 라는것도 컨셉입니다...
그러니 툭하면 LG끼워넣는 미담글이 며칠마다 올라오죠
독립운동 지원했던건 역사적 사실이고 칭송받아 마땅하나
지금의 LG는 저때와는 다르죠.. LG도 언플 잘합니다 댓글부대도 잘 굴리구요
3240 2017-02-28 00:19:39 0
카광님의 해명문(made in 오유) [새창]
2017/02/27 23:17:15
크롬이든 파폭이든 첫페이지에 올라오는 카드링크들, 진짜 잘 모르겠어요
카카오 스토리 자주 쓴것도 아니고; 몇번 들어간게 벌써 작년 가을쯤인데
아직도 둘째줄에 떠있는...
3239 2017-02-27 18:32:55 0
스윙스 " 내가 정부 디스를 하지 않는이유" 에 대한 팩폭! [새창]
2017/02/27 13:42:40
이것저것 장르 안가리고 다 듣는 아재입니다
힙합과 아이돌음악만 빼고..

솔직히 옛날엔 국내 랩퍼들이 힙합정신 찾는거 비웃었어요
힙합바지(요즘은 힙합바지란 말도 안쓰죠?) 라는게, 가난한 동네 애들이라
형옷 아빠옷 물려입어서 헐렁한거, 우리식으로는 핫바지에서 유래했을텐데
백화점가서 비싼 힙합바지 사입고, 외국물 좀 먹고 오면 삿대질하며 랩이라고 주절주절
이준(솔리드)이나 김진표, 이하늘(이 둘은 인성때문에 점점 안듣게됨..) 조pd 정도 자기 스타일 있는 몇몇 제외하곤

대부분은 코막힌 소리 내면서 그냥 외국 가수 말투 흉내내는걸로밖에 안들리는데...?

그래도 엠씨스나이퍼같은분들 있는거 알고 생각을 바꿨었거든요. 내 취향이 아니라 안듣더라도
한국힙합 싸잡아 폄하하진 말아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뭐 달라진게 없는모양이네요..
3238 2017-02-27 18:05:42 1
충격적인 바탕화면 [새창]
2017/02/27 08:47:25
스팀의 영상바탕화면 프로그램이네요.. 구입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올라와있는건 취향이 아니라서 소장중이던 고양이 움짤 사용중입니다
3237 2017-02-26 19:36:24 0
병아리 감별사 비추천.... [퍼옴] [새창]
2017/02/14 14:32:40
제가 어릴때만 해도, 컴퓨터학원과 주산학원이 동네마다 여럿 있었어요.
실제로 저희 집에도 주판이 두세개 굴러다녔고 (엄마가 자격증 있으셨음)
이제 컴퓨터로 다 하는 시대다, 주산 자격증 따봐야 쓸모없는 시대다 했지만
코웃음치며 자식들 주산학원 보내는 부모들 많았어요
주산 하나만 배워둬도 먹고산다! 하면서요
지금 어떤가요? 요즘 20대들 주산, 주판이 뭔지 알기나 할까요? ㅋ
3236 2017-02-26 18:05:18 2
SNL 브루노마스의 모창실력 [새창]
2017/02/24 07:29:10
삐레~~ 는 만국공통이었군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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