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256 2017-03-03 20:15:43 23
편의점이 사라진 이유 [새창]
2017/03/03 18:00:19
저희동네도 이런 웃긴 상황 하나 있죠...

나름 지역에서 핫플레이스라면 핫플레이스인 해수욕장 바로 뒤쪽 도로인데,
사실 해수욕장 바로 앞 도로쪽 상가만 북적하지 이쪽은 별볼일 없는 구조거든요
그나마 이 블럭 끝에 해수욕장 입구쪽 모퉁이에 초대형 호텔이 하나 들어섰는데요
이게 들어오면서 옆에 쇼핑센터도 하나 지었답니다
원래는 CGV인가 롯데시네마인가 들어오면서 이마트나 홈플러스 뭐 이런거 들어올 예정이었대요
근데 인근 (주민들은 아니고) 상인들이 집단 반대..
여기 SSM 들어서면 인근 상점 다 죽는다고 결사반대..

물론 저도 SSM 확산 반대하는 취지엔 동의하나, 이동네는 그런곳이 아니었어요;
그냥 해수욕장 뒷골목....
반대했다는 골목 골목의 상점들? 상점은 무슨..
죄다 모텔 여인숙 모텔 여인숙 호프집 안마방 무슨방 무슨방인 동네입니다;;
덕분에 쇼핑센터+영화관 건물은 다 지어놓고는 거대한 흉물이 되어 방치중..
3255 2017-03-03 04:43:54 1
아무도 한자어라는 사실을 모를 것 같은 단어 [새창]
2017/02/28 00:18:07
냄비, 영어인줄 아는분들 많을듯.
일본어 '나베'를 '남비'로 쓰다가, '냄비'로 바뀐지 10~20년 되었답니다.
3254 2017-03-03 04:43:05 0
아무도 한자어라는 사실을 모를 것 같은 단어 [새창]
2017/02/28 00:18:07
괴퍅하다 할때도 저 퍅 자를 쓰죠 ㅎ
3253 2017-03-01 21:08:00 0
만들어 지면 대박날것같은 기술 jpg [새창]
2017/02/27 16:01:41
요즘 가끔 만나는 여자사람이 아파트 영업 일을 몇년 했었어요
자기는 아이디어는 끝내주는데 주변에서 잘 못받쳐주는것 같다고 그러길래
무슨 얘기인고 하니, 길가에 보이는 무슨무슨 단지 분양 홍보 현수막 있잖아요
그런거 힘들게 일일이 밧줄로 묶을게 아니라
버튼 딱 누르면 휘리릭~ 하면서 파바박~ 다 걸리고
알아서 자동으로 묶이는거 누가 좀 발명했으면 좋겠대요..
하하하... 그냥 '그렇네~'하고 웃고 말았어요. ㅎ;
3252 2017-03-01 20:54:44 0
마지막 가는길 한대만 피자... [새창]
2017/03/01 13:42:41
너거 정비소장 남청동 살제? 어?
3251 2017-03-01 10:50:02 69
군인들 딸은 다 이쁘다? [새창]
2017/02/28 21:09:20
대상이 ㅂㄱㅎ고 누구고 간에, 여성을 대상으로 '눈앞에서 다리 벌리고 있으면..'
이따위 발상이 가능하다는게 진심 소름끼치고 역겹네요...
3250 2017-03-01 10:32:41 78
계단 쓸 수 있으면 휠체어를 타겠냐 [새창]
2017/02/28 21:42:55
십수년전 안산동산고등학교 교장이었던 류화웅이라는 개.새끼 생각나네요

고3때 교통사고나서 목발 짚고 다녔는데, 고3 교실이 4층이라 엘리베이터 탔더니
정색하고 엘리베이터 사용하지 말라고.

심지어 그때 여학생들이 같이 타고 있었는데 별 말 안함. 이 새키들이 교복입은 여학생들은 참 좋아라했지. ㅋㅋㅋ

이후로 이악물고 목발짚고 4층까지 계단으로 다녔다 몇달동안...
류화웅아 너 죽었단 소식 들으면 꼭 빈소에 찾아가서 브레이크 댄스 춰주마.
3249 2017-03-01 10:25:18 4/4
식탐 많은 중국 누나 [새창]
2017/02/28 17:34:48
인간은 누구나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할 권리가 있습니다
나이가 많거나 집안 어른이라는 이유로, 혹은 '널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야'라는 똥같은 논리로
그것도 저렇게 매 식사때마다, 수시로 폭언을 하는게 정당화될순 없어요

마치 '잔소리'가 자신의 역할이라는 사명감까지 가지고 있는 분들 많이 봐요
결국 그래도 잘 지내지 않느냐, 사이 좋아보인다, 뭐 그럴수밖에요

주변에서도 많이 보는데, 특히 여성분들 중에 이런 분들 안계신가요? 엄마가 평소에 입에 달고 사는 말씀이
'너는 기집애가 뭘 그렇게 처먹어, 그래갖고 어떻게 시집갈래'
'언제 이렇게 살이 쪘어 이 괴물같은 년아 이 몸을 보고 누가 데려가'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라, 주변 여자애들의 흔한 얘깁니다;
얘가 고도비만도 아니고 그냥 하체비만정도? 옷으로 잘 가리고 다니면 날씬해 보이는데도요 (머리카락으로 가린 턱살 보고 진심 놀람)

그래도 엄마가 사랑하니까 하는 말이지, 하고 받아들이는 동안 스스로 죄인이 되고 자존감은 점점 형편없게 망쳐집니다

본문의 시어머니도 그렇고, 제가 예로 든 친구네 어머니도 그렇고, 더 많은 사람들이
'쟤는 살이 쪘으니까 내가 자극을 줘서 빼게 해야지, 당장 듣기엔 기분나쁘겠지만 나중엔 날 고마워할거야'
라고 생각하고 오지랖을 부립니다. 그런데 무슨 권리로요?

사실은 그냥 본인의 한풀이 아닌가요? 자신이 아주 쓸모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외면하고 싶으니까
가까운 누군가에게 '유익한 조언'이라는 이름으로, 끝없이 잔소리를 하면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고 싶어하는.

혹은 자신의 모든 불행은 저놈의 '얼른 치워지지 않는(시집가지 않는),
집안 좋고 돈 잘 버는 남자 하나 물어오지 못하는 저 뚱뚱하고 게으르고 답답하고 한심한 딸년'이라는 생각 때문이거나.
(여담이지만, 미혼여성에게 여혐발언을 가장 많이 하는 분은 대체로 자신의 친어머니입니다 메갈웜 여러분..)

본문의 중국인 며느리분도 통통하고 많이 잡수시긴 하는데, 뭐 엄청난 고도비만이라서 위험하다 싶을정도도 아니고,
저따위로 밥먹을때마다 매번 스트레스 주면 다른 정신질환이 먼저 오지 않을지?

제발 저 시어머니라는 분이 다른데서 자신의 삶의 낙을 좀 찾으셨음 좋겠네요.
다른 할머니들처럼 누구 흉보는 재미를 찾으시든지.
주변에 그런분들 많잖아요? 며느리 욕할거 떨어지면 사위 욕 시작하고, 사위 욕 다 하고나면 아들 딸 욕하고
그것도 며느리 욕은 사위한테, 사위 욕은 며느리한테, 교차험담하다가
나중에는 '전에 쟤가 너 욕할때 맞장구 치더라'하고 파워 이간질 궁극기 시전!!
그래놓고 다른데 가서는 집안 자식들 서로 사이 나쁘다고 한탄...ㅋㅋㅋ

며느리분은, 훌라우프도 하시고, 운동 해 가면서 드시면 되겠네요 운동 많이 하면 밥이 더 맛남 -_-)d
3247 2017-02-28 18:42:42 1
시구하고 빵터지는 이시하라 사토미 [새창]
2017/02/27 11:18:21
https://youtu.be/_mkiGMtbrPM
3246 2017-02-28 18:40:43 0
시구하고 빵터지는 이시하라 사토미 [새창]
2017/02/27 11:18:21
허억 스도 겡끼 사마!?

world order forever!!
3245 2017-02-28 12:10:00 0
동아시아를 점령한 大조선 [새창]
2017/02/27 22:48:53
야간알바 쓰면서 시급 5천원도 못주겠다고,
법정최저시급 다 주면 어떻게 사람쓰며 뭐가 남냐고 하는 새끼들이
정치인 욕할때는 신이 나서 목에 핏대를 올리죠
이 헬조선은 이런 쓰레기들이 만들어온거에요 왜 남을 탓하나요
3244 2017-02-28 12:08:04 1
동아시아를 점령한 大조선 [새창]
2017/02/27 22:48:53
우왕 이거 무슨게임이에요?
3243 2017-02-28 11:28:06 5
[새창]
이렇게 시키면서 월 136만원 올라와있는데가 워크넷에도 수두룩하죠;
근데 근무조건에는 주40시간이라 써있음... 이 무슨 기적의 수학인지..
3242 2017-02-28 00:48:26 1
다프트 펑크 노래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 [새창]
2017/02/17 19:15:55
digital love 는 royal concept 커버 버전도 좋아요 ㅎ
https://youtu.be/pFaHHDO9bi4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6 117 118 119 12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