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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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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5 2017-02-20 23:46:42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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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그건 솔직히 또 모르겠어요 ㅎㅎ;
제가 요리게 자주가는것도 아니고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요
예전에 착샷게? 패션게? 에서도 이거 옷이 아니고 얼굴/몸매보고 추천주는거냐 등등 논란이 있었던것같은데
어떻게 된건지는 제가 내용을 잘 모르겠어서요 ㅠ.ㅠ;;
3194 2017-02-20 23:37:06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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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유에도 끌량이나 스르륵, 딴게처럼 개인 차단 기능 있었음 좋겠어요

'비공 찍는건 전부 여자' 라는 소리 하는 X끼들 젤 꼴보기 싫음... (저는 남자에요)

대체 뭐하는X낀가 하고 누르고 들어가보면, 여기저기 달아놓은 댓글마다 깐족깐족 시비걸고 어그로 끄는 재미에 오유 들어오는거같은데
그렇다고 내 개인 판단에 신고까지 하는건 애매하고.. 이런것들 꼴보기 싫어서 안들어오긴 아깝고...
3193 2017-02-20 23:34:58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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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댓글 많은데, 저도 한마디만 보탤게요
남자구요

여자건 남자건 간에 혼밥 잘하시는분들은 부럽긴해요
저는 기껏해야 국밥집 정도라; 고기집이나 피자는 엄두도 못내봐서..

근데 어쩌다 가끔 보면, 진짜로 저 위엣분 말씀처럼
음식 자체보단 가린듯 안가린듯 미모는 안가린 셀카에 비중이 더 커보여요

본인 얼굴 말고 동의없이 사진찍힌 주변인 얼굴도 가려달란 댓글 수도없이 보셨을텐데
아몰랑~ 하고 무시하고 계속해서 올리시는데,
온라인에서 '예쁜 여성' 닥추 닥쉴 하는 사람들은
한술 더 떠서 '비공 찍는건 다 여자'라질 않나

그냥 그 글쓴이분 본인이
이런 분위기 자체를 참 즐기시는것 같으네요
3192 2017-02-20 20:28:34 10
제가 저희집개를 발로차버렷어요 ㅠㅠㅠㅠ [새창]
2017/02/15 09:33:59
멍구 기여어!!!
3191 2017-02-20 20:26:33 10
이정도면 빼박 ㅇㅂ충 맞겠죠? [새창]
2017/02/20 13:05:12
'노' 정도는 저렇게 쓸수도 있어요 (제가 포항사람..)
근데 노무.. 는.. 오타라기엔 이미 너무 빼박..
설령 베-충이 아니더라도, 지역주의 편견 가진 사람은 상대 않는게 좋다고 봐요.

저도 어릴때 워낙에 이동네 노인네들이 호남에 대한 맹목적 반감, 적개심.. 듣고 자랐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저놈의 논네들, 평생 경상도에 박혀 살면서 호남사람 과연 몇이나 만나봤을까 싶더라구요 -_-
3190 2017-02-20 19:44:10 12
아이돌 ㄹㅇ 금수저 집안영엽 甲 (스압) [새창]
2017/02/20 18:59:09
멋지네요.. 찬미씨네 어머니 진짜 대단한 분이심.. 존경받아 마땅하신분.
오늘부터 AOA팬 합니당 ㅎ_ㅎ
3189 2017-02-20 19:16:24 0
대전역 1000원짜리 국밥집 [새창]
2017/02/20 15:10:53
서울 낙원상가쪽에도 저런곳이 있었죠 지금도 있는진 모르겠네요
고등학생때니까 거의 20년쯤 전에, 해장국 천원에 공기밥 천원 하던곳
말 그대로 새벽에 나오시는 어르신들을 위한곳, 거기다 쏘주 한잔 기울이는..
3188 2017-02-20 19:01:01 1
손님의 난감한 컴플레인 [새창]
2017/02/20 15:35:56
전, 고추마크 있는거 맵다고 다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다고 덜맵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고
어렵다면 다른거 주문해요...
저도 매운거 못먹는 1인이지만요
많이맵다 조금맵다는 사람마다 다른기준인데 어떻게 알겠어요;
3187 2017-02-20 03:45:13 0
앵무새 때문에 치킨 못 시켜먹게 생겼어요 [새창]
2017/02/20 00:14:13
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3186 2017-02-20 00:17:03 4
횡단보도 신호?? 그걸 왜 지켜? ㅋㅋㅋㅋㅋ 발암 3인 영상 [새창]
2017/02/19 16:55:20
그렇죠. 이왕이면, 남 죽이지 말고 혼자 얼른 죽어줬으면 싶어요.
3185 2017-02-19 19:40:33 1
충격의 노래 치킨어택(명곡주의) [새창]
2017/02/19 00:31:52
이 뮤비를 보니.. 쿠사나기 쯔요시의 초난강 싱글로 한국데뷔 시절이 이해가 되네요...ㅋㅋㅋ
3184 2017-02-19 18:40:37 0
저는 찰떡쿠키를 죽어도 먹지 않습니다. [새창]
2017/02/14 16:23:32
1 / 대따 많이 >.< ㅋㅋㅋㅋㅋㅋ
3183 2017-02-19 17:40:44 5
포장된 빵을 사야 하는 이유 ~ [새창]
2017/02/18 17:28:32
빵집만이 아니죠.... ㅠ.ㅠ 전 반찬가게도, 딱 랩으로 포장해서 파는거 아님 안사먹어요.

재래시장같은데 가보면요.
젓갈같은거 진열해놓은거 손으로 조물조물해서 맛 보고, 손가락 쪽쪽 빨고
또 다른 반찬 만지고, 또 쪽쪽 빨고.. 이러는 할머니들 투성이임....ㅠㅠ

차라리 마트 반찬코너에 가면, 위생장갑 끼고 소분해서 랩포장해서 내놓지...

재래시장 전통시장 살리자고요? 알고보면 마트가 훨 비싸다고요?
네 다 좋은데.. 좀... 감성에만 호소하지 말고 왜 마트를 선호하는지를 생각해봤으면...
3182 2017-02-19 17:36:34 9
죽은 여동생 목숨값으로 자기딸 혼수하겠다는 시어머니썰 [새창]
2017/02/18 21:59:36
이혼한 어머니, 재혼하셔서 10년사시다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물론 저희 형제들은 독립한지 오래라,
사실 새아버지분이 엄마 지병도 다 돌봐주시고 잘 사셨죠.

어머니 병원비야 실비보험 등으로 나왔고, 사망보험금 나온거.. 저희 의중을 물으시더라구요
솔직히 생각도 않고 있었던거라, 고민 없이 말씀드렸죠
어차피 그 보험금도 다 새아버지가 내신거잖아요. 저희한테 물으실 필요 없죠.
지금도 후회 안해요 그게 얼마나 나왔건, 어떻게 쓰셨건 관심도 없어요.
외로우신 분이라 이듬해쯤 재혼하신걸로 알아요.
몇 해 더 지나 지금은 연락 끊겼지만,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보험금 안받은거, 손 댈 생각도 안한거 주변에서 바보라고 하는 사람들 많은데, 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아요
아무리 없이 살아도, 탐낼 돈이 있고 아닌게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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