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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6 2017-02-06 22:07:55 2
굿모닝 팝스 황당하네요. [새창]
2017/02/06 11:47:38
굿모닝팝스 하면 식섭송이죠!! ㅋㅋㅋ
https://youtu.be/Eod6ag7Ihis
3165 2017-02-06 22:02:01 0
회사 생활하는 만화.jpg(스압, 브금, 텁텁함 주의) [새창]
2017/02/06 14:02:43
신입씨는 이런것도 일일이 물어봐야 아나?
신입씨는 모르면 묻든가, 왜 시키지 않은 일을 해?
신입씨는 꼭 시켜야 일을 하나?
무한반복.. ㅅㅂ
3164 2017-02-06 18:56:32 10
요즘 인터넷 커뮤니티들의 댓글 뉘앙스 [새창]
2017/02/06 09:45:17

저는 페북에 모 썰렁개그 커뮤니티에 이걸 올렸어요

'일부러 그랬니..' 하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그랬더니 곧바로

'게이가 웃겨요?' 하는 코멘트가 달리더군요.

눌러보니 성소수자분이시던데,
저도 성차별 반대하고 성소수자 존중하는 입장이지만 (실제로 친한 친구들 중에 게이 레즈비언 분들이 있고)

이런 반응은 정말 ... 하... -_-
그저 싸우고싶어 안달나 있는 사람으로밖에 안보임.
3163 2017-02-06 16:52:22 5
[새창]
허가제로 규제해야한다는게 더욱 더 전체주의적이고 권위적인 사고죠.

사실 이렇듯 언론의 문제가 분명하나, 더 큰 거악은
군말없이 그 신문들 구독해 온 독자들 자신이에요.
조중동문한경오프를 만들어온건 그 구독자들이에요.

뭐 이미 관공서 대기업 광고로 운영하는 거대 신문사에 우리가 뭘 어쩌냐고요?
절독, 불매가 의미없는게 아니에요. 부수를 줄이면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어요.
그걸 안하니까 계속 우습게 개돼지로 보는거죠.
3162 2017-02-06 16:32:12 1
족발 너무 비싸지 않습니까 인간적으로 [새창]
2017/02/05 22:23:43
오... 이거 은근 광고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보니까 젊은 분이 좋은 뜻으로 사업 잘 하시는거 같아 좋아보여요 ㅎ
쿠키도 먹어보고싶어서 3팩 주문했어요 ㅋㅋ >.<
3161 2017-02-06 14:27:21 6
[새창]
최순실 박근혜 정국을 만들어놓은것도 유권자인 국민들 본인임을 포함해서요
참 여러가지로 한국인임이 개쪽팔리는 일이 많아지는 요즘인데요.

시민의식 얘기만 나오면 꼭 '중국인 짓일거다'
'외국은 안그러냐'하는 분들이 나타나서
더욱 더, 얼굴이 붉어지게 만드네요. 참, 부끄럽습니다.
3160 2017-02-06 14:17:51 1
극한직업.........냐옹이.......jpg [새창]
2017/02/05 20:56:21


3159 2017-02-06 14:10:33 0
[새창]
헬조선 꼰대들에게 '참신함' 과 '창의성'이란

'내 입맛에 맞는', 그리고 '내가 아는 체 할 수 있는'이라는 뜻이에요.
3158 2017-02-05 22:04:20 4
국산 바나나말고 수입 버네너 [새창]
2017/02/05 16:09:27


3157 2017-02-05 21:07:26 18
정청래입니다....쫌 열받아서 모처럼 긴글을 썼습니다. [새창]
2017/02/05 19:50:20
당연합니다. 그런데 정청래 전의원처럼 말하는 정치인도 필요하고,
안희정 지사처럼 말하는 정치인도 필요합니다.

여전히 박근혜 탄핵을 반대하고, 찍을놈 없다고 황교안 지지하는 이들이 분명 있잖아요.
그들이 어디 가버리거나 사라지는거 아니에요;
그들도 국민이고 유권자에요. 의회 안에는 그들의 지분이 있어요.
절대 동의할순 없지만, 싫다고 해서 없애버릴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다시말해, 정청래는 그렇게 말해도 돼요. 그런데,

이른바 야권 지지층이라 하는 일반 유권자들이 안희정에게 도를 넘어선 타박을 퍼붓는건 참 이해 안돼요.
저도 한때 정당인으로 일했던 사람으로서,
입장 바꿔놓고 물어볼게요.
그럼 저 많은 '꼴통 의원들'의 의석들 좀 없애주실래요? 좀 그래주실수 있어요?
선거는 철저한 승자독식이지만,
의회민주주의는 타협이고 거래에요. 어쩔수 없어요.
대통령 하나 당선시킨다고 대통령 마음대로 여당 마음대로 다 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 타이밍에 연정 발언이 적절한가에 대해 옳다 그르다 판단이 다를 수 있어요.
반기문이 머금었던 보수 지지층 좀 흡수해보려는 수라는 해석도 있고,
이쯤에서 한번 떡밥 미리 뿌려놓자는 생각이었을수도 있죠.

찬성도 반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좀, 극단적으로 매도하지좀 마세요. 이읍읍이나 박읍읍이랑 비교해가면서까지.

노무현대통령을 죽인 놈들과 어떻게 손을 잡아! 하고 울컥하시는분들도요. 저도 할말은 많습니다만,
노대통령을 끝까지 지켰던 사람, 옆에서 빛 하나 못 보고 혼자 희생했던 사람,
노대통령의 가장 아픈손가락이 누구였을지도 좀 생각해보고 욕하셨음 좋겠네요.
3155 2017-02-05 00:36:00 0
KT 해지해버릴까.........생각중입니다. [새창]
2017/02/03 19:10:09
저는 수 년 전에 아이폰4때였나, SKT에서 멀티캐리어가 어쩌니 하고 삽질하다가
전파인증 취소돼서 재인증 진행하느라 아이폰4 국내 수입 자체가 몇달 늦춰져버린 일이 있었어요.
이미 KT와도 동시출시 협약이 돼있었을테고.
그리곤 출시가 늦춰지는 이유를 트위터를 통해서 애플측 문제로 떠넘겼는데,
애플쪽 트위터가 SKT 전파인증 문제를 까발려서 팩폭해버렸던 일이 있었죠
그 사기행각 이후로 전 죽어도 SKT는 안쓴다, 하고 KT로 갈아탔었네요.

그런데 시간이 더 지나자, KT는 위성을 팔아먹어버리네요? ㅋㅋㅋㅋ

KT도 안쓰려고, 뭐 하다못해 별정통신(그나마 망 재임대에 죄다 자회사긴 하지만 그래도..)이라도 갈아타려고
알아봤지만.. 제가 현재 아이패드 데이터쉐어링을 사용중이라.. 별정쪽엔 이런 서비스가 없더군요..
요금제 2개 일일이 신경쓰며 사용하기도 너무 피곤하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KT 쓰고있습니다.

결론은요, 다른 답이 없어요.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 갖고 적극 참여해서
대기업들이 국민들 우습게 보지 못하게, 두려워하게 만드는 길 뿐.
3152 2017-02-04 19:41:16 1
일본 라멘집의 흔한 화장실 [새창]
2017/02/04 15:12:56
어지러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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