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작가가 '큰거 한번 개발해봐요~ 뭐 사대강을 한다든지 이런거 큰거 하나 해줘야 사람들이 와~ 하지' 그러니까 유승민 전원책이 '지킬수 없는 공약을 하는건 좀..ㅋㅋ' 유시민 '뭐 대통령 되고나서 잘 하면 되잖아 뭐~' 전원책&유승민 (정색하며) 그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겁나진지)ㅋㅋㅋㅋ 아 개웃겨서 진짜.
최소한 시청자 국민들 중 13퍼 정도는 이게 비꼬는건지도 모르겠죠. 유시민이 닳고닳은 놈이네~ 유승민 전원책이 옳은말 하네~ 하며 끄덕끄덕 하겠죠. ㅋ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신 말씀이었죠. 새 시대의 첫 차가 아닌 구 시대의 막차가 되겠다... 혼자서 다 할수 있는게 아닌데, 주변에 도와주는 의원도 몇 없었는데 그를 지지했던이들조차 상당수가 부동산정책이 어쩌니 하면서 조중동한경오가 떠드는대로만 믿고 등돌려버렸죠 문재인은 죽이지 맙시다..
사람이 나쁜분은 아닌데..하고 애써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자기 자신을 더 탓하게 되고, 스스로만 힘들어져요 그사람은 나쁜사람 맞아요;;
나이 많이 먹었다고 해서 무슨 놈의 인생 선배? 그딴거 없습니다 뭐든 자기 경험치 나름이에요.
아 네~ 하고 흘려들으시거나, 자리를 피하시거나 (불이익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는 한) 혹은 다른분들 이랑 눈치를 봐서 부담을 줄일 방법을 찾든지요 제가 공무원 조직은 잘 모르겠네요 주무관이라는 사람이 다른 주사님들보다 한참 높은건지? 그게 아니면 저정도 오지라퍼에 넌씨눈종자라면 다른 분들도 다 저사람 싫어할것같은데요.
저희때도 (8~90년대) 초딩때부터 하는 애들은 했어요. 케바케고. 심지어 "아랫마을 초등학교 애들이랑 패싸움했는데 우리학교 6학년 형아가 칼로 귀 따왔다"는 무용담까지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말도 안되는 얘긴데 .. 초등학생이 무슨 귀를 따...-_-;; 그땐 아아 그런가보다 했죠. 스마트폰이 어떻느니 애들 인생을 망치느니 할게 아니라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