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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5 2017-01-28 08:43:09 69
직장동료들과 연봉을 공유 해야하는 이유 [새창]
2017/01/27 19:32:58
그러게말이죠 ㅋ
요즘 20대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도 꼰대스러운 깝깝함에 뒷목잡는일 많아요

불로소득으로 연수입 몇억 수십억씩 되는 인간들한테는 찍소리 못하면서
꼴랑 연봉 몇천 몇백 차이 나는 사람들더러 귀족노조니 뭐니.. 발목잡고 서로 물어뜯기 바쁨

그러면서 청문회 볼때는 '저것들이 우리 재용이형한테 감히 ㅋ' '삼성 짱ㅋ'

헬조선은 남의 탓이 아니에요
노예근성이 찌든분들 스스로 만들어가는겁니다
3084 2017-01-28 08:27:23 96
일베급 친구가 문재인 뽑기로 함 [새창]
2017/01/27 23:22:10
1/ 거제도민이 부산에다 버렸어!!ㅋㅋㅋㅋㅋ
3083 2017-01-28 08:24:50 0
[새창]
피지짜는거 좋아하는 여친 사귀고싶다 ㅠ_ㅠ
3082 2017-01-28 08:21:16 1
일본 여행하면서 느낀점 [새창]
2017/01/26 22:36:07
어학연수때 사귀었던 외국인 누나가 한국 놀러왔을때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한국인들은 왜 항상 화가 나 있을까?"
3081 2017-01-28 08:18:06 10
일본 여행하면서 느낀점 [새창]
2017/01/26 22:36:07
1 / 저도 격공감하는데요. 저는 30대 중반 남성인데, 평소에 말 착하게 한다, 말 예쁘게 한다는 말 자주 들어요
옷 입는것도 그냥 20대때처럼 입다보니 20대로 오해받는 경우도 잦은 편인데
착하게 친절하게 하면 깔봐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정말정말 자주 만나네요.

특히 전화할때도 그렇네요... 고객센터 상담사분들이 감정노동하시는거 잘 아니까, 늘 전화할때마다 '수고하십니다~' 하고
공손하게 질문하고, 최대한 기분좋게 리액션 해드리고 그러는데, 그러면 정말로 기뻐해주시는 분들이 절반 정도

나머지 절반정도는, 아, 이 손놈은 내가 밟아도 되겠구나, 그동안 진상들한테 쌓인거 이놈한테 풀어야겠구나 하는건지
한숨 푹푹 쉬어가며 '아 그런것도 몰라요?'하는 투로 훈계하려 듭니다.. ㅋㅋㅋㅋ 진짜 답없어요.....
3080 2017-01-28 06:53:16 9
작년추석때 있었던 소소한 사이다 [새창]
2017/01/28 00:08:54
저도 낼모레 마흔이지만 학생소리 듣습니다!!! 먼가 공감되네영
아직도 가죽구두는 징그럽고, 일할때 외엔 수트도 불편해서
늘 운동화에 제일좋아하는건 후드티와 슬림핏 블랙진
이러고 다니면 때때로 10살정도는 깎아서 봐줍니당 히힣
3079 2017-01-28 06:50:31 43
50아버지 술자시고 초4한테 포켓몬고 강연ㅋㅋㅋㅋㅋ [새창]
2017/01/27 23:43:31
우왕 귀여우셔요 ㅋㅋㅋㅋㅋㅋ
저희동네도 뒷산에 포케스탑 4개나 몰려있던데 (환호공원)
어제 갔더니 대부분 고등학생~20대초반으로 보이는 애들이지만
아무리봐도 60가까이 되셨을 아저씨가 왔다갔다 하시면서 폰을 들여다보고 계시던 ㅋㅋㅋㅋ
3078 2017-01-28 06:48:21 0
명절이라서 경북왔습니다..갑갑합니다 [새창]
2017/01/27 22:26:50
포항으로 귀향한지 반년쯤 된 1인입니다 ㅋㅋ
역시 바닷가 고향이 최고인데요 ㅋㅋ 사람들은 그닥 깊게 사귀고싶지 않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그 카톡 유언비어 돌리는 사람들이나 캡쳐해서 신고 넣으셔요
그걸로 어머니 용돈도 드리시고요 주변에서 그렇게 처벌받았단 얘기 들으시면 느끼시는게 좀 있겠죠..
3077 2017-01-28 06:44:56 4
뒷차에게 전하는 메시지 [새창]
2017/01/26 15:13:36
저두 격공감옄ㅋㅋㅋ
-지나가는 초보 2-
3076 2017-01-27 23:45:03 3
[새창]
잠이 많다 게으르다 이런거야 뭐 모르는 사람 함부로 평가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봐요
사람마다 나름 사정이 있겠죠 아주 몹쓸사람 아니니 사귀시는걸테고요

근데 작성자분은, 그게 해결되면 또 다른게 서운하실것 같네요
3075 2017-01-27 23:09:28 10
결혼식의 진실 [새창]
2017/01/27 18:50:26
그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헐리우드에 로비해서 20세기 중반 헐리우드 영화 PPL 효과가 컸죠
3074 2017-01-27 22:19:07 1
혼자 먹은 성기 국수 [새창]
2017/01/27 12:04:23
성기..... 가버렸군요....
3072 2017-01-27 21:46:22 29
황교익 페북, "오늘 오전에 KBS 간부로부터 문자가 왔다." [새창]
2017/01/27 20:40:28
송해 씨가 진행하는 전국 노래자랑.. 연로하신분 험담해서 죄송합니다만
그게 딱 한국 기성세대의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이죠
노래 좀 못해도 그냥 인사 잘 하면 딩동댕
지역 특산물 홍보한답시고 한입 잡숴보라고 먹여드려야하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3071 2017-01-27 21:42:58 37
유시민이 정리한 우리나라 상황...html5 [새창]
2017/01/27 15:40:15
"답답하면 직접 뛰시라" 는 댓글들 많네요
유작가님 2002년에 이미, 답답하고 빡쳐서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트로 돌진하는 심정"으로 뛰어들었던 분인데
저는 죄송해서 그런말 못하겠네요
그냥 하고싶은 일 하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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