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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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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6 2017-01-27 23:45:03 3
[새창]
잠이 많다 게으르다 이런거야 뭐 모르는 사람 함부로 평가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봐요
사람마다 나름 사정이 있겠죠 아주 몹쓸사람 아니니 사귀시는걸테고요

근데 작성자분은, 그게 해결되면 또 다른게 서운하실것 같네요
3075 2017-01-27 23:09:28 10
결혼식의 진실 [새창]
2017/01/27 18:50:26
그 기업들이 의도적으로 헐리우드에 로비해서 20세기 중반 헐리우드 영화 PPL 효과가 컸죠
3074 2017-01-27 22:19:07 1
혼자 먹은 성기 국수 [새창]
2017/01/27 12:04:23
성기..... 가버렸군요....
3072 2017-01-27 21:46:22 29
황교익 페북, "오늘 오전에 KBS 간부로부터 문자가 왔다." [새창]
2017/01/27 20:40:28
송해 씨가 진행하는 전국 노래자랑.. 연로하신분 험담해서 죄송합니다만
그게 딱 한국 기성세대의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이죠
노래 좀 못해도 그냥 인사 잘 하면 딩동댕
지역 특산물 홍보한답시고 한입 잡숴보라고 먹여드려야하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들,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
3071 2017-01-27 21:42:58 37
유시민이 정리한 우리나라 상황...html5 [새창]
2017/01/27 15:40:15
"답답하면 직접 뛰시라" 는 댓글들 많네요
유작가님 2002년에 이미, 답답하고 빡쳐서 "화염병 들고 바리케이트로 돌진하는 심정"으로 뛰어들었던 분인데
저는 죄송해서 그런말 못하겠네요
그냥 하고싶은 일 하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3070 2017-01-27 21:08:48 2
수원에 일어난 포켓몬 GO 대참사.jpg [새창]
2017/01/26 22:45:22
옛날 도시는 기차역 부근에 홍등가가 많아여.....
포항도.. 지금은 역사 폐쇄되고 외곽에 KTX역이 새로 생겼지만
구역사에 포켓스탑이 떡하니 있던...-_-;
근데 거기 홍등가 입구에 파출소도 있구요. 길건너가 시내 제일 번화가압니다.,..
3069 2017-01-27 20:12:57 0
안경에 대한 무서운 진실 [새창]
2017/01/27 17:36:02
한국에서 알게 모르게 삼성 등이 하는 짓과 비슷하네요.
3068 2017-01-27 14:15:13 23
(19)어쩌면 굉장히 야한 대화..... [새창]
2017/01/25 16:48:49
혀가 최곱니다 (단호)
3067 2017-01-27 14:05:27 23
이상해씨 꼬부기 위에 올라타...gif [새창]
2017/01/27 10:19:35

이런 드립 목성...ㅠㅠ
3066 2017-01-27 12:38:35 2
공대오빠의 여자 꼬시기.gif [새창]
2017/01/26 17:28:55
"that's my spot."
3065 2017-01-27 07:22:07 1
포켓몬고 무섭습니다.(운동부족이신분들 필독) [새창]
2017/01/26 09:40:02
3일째.. 매일 12~15km 걷고있어요... ㅎ
3064 2017-01-27 01:00:34 0
[새창]


3063 2017-01-26 23:51:29 0
하...윤서인 진짜....맘에 안드네... [새창]
2017/01/26 03:31:27
윤서인모 이야야!!!!!
3062 2017-01-26 23:40:34 44
[새창]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두 달 쯤 전에 베오베에 올라왔던 글이 있었죠

실제로 교도소 수감생활을 경험한 사람이 썰을 푼다는 글이었는데
본문에서 몇 차례나 강조하는 글쓴이의 주장은 이런거였어요

"결론.. 교도소에 억울하게 오고 죄 안짓고 온색기 업다..
하나같이 억울하다고 하는데 막상 공소장 보고 이야기들으면 지들이 죄짓고 죄다 피해자코스프레...
사람의 눈을 보면 안다고 하지? 그거다 개구라임.. 이색기들 눈은 존나 일반 사람임 하지만 속은 죄다 쓰레기색기들..."

그런데 글쓴이 본인도 음주운전으로 감옥에 갔던건데, 다친 사람도 없는데 자기는 억울하다는 투라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인데, 그렇게 당당할수 있느냐고 하자 자기는 빵 살고 죄값 다 치르고 나왔는데 니들이 왜 x랄이냐 하는 태도였죠
진심 무서울정도로, 본인 스스로도 저 주장(피해자 코스프레하는 쓰레기)에 해당되던... 결국 스스로 글 삭제했지만요.

암튼 이번 단편을 보니, 그때 그 사람 생각나네요... 섬뜩했던, 그리고 주변에 적지 않이 멀쩡히 돌아다닐거란 생각에 오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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