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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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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5 2017-01-24 19:25:52 11
20년 전 휴대폰 문화 [새창]
2017/01/24 15:12:57
"맨발로 흙장난하던 그때의 골목길엔
컴퓨터게임기를 손에 든 아이 하나 지나가네"

- 다시 비가 내리네 (신해철 2집 1991년 발매) 가사 中 -
3054 2017-01-24 15:17:11 3
아내는 진화중. [새창]
2017/01/23 21:26:58
심지어 설거지도 좋아하고 청소도 좋아함... 애기들도 좋아하고...
남자도 전업주부 하고싶어영.......ㅋㅋㅋㅋ
3050 2017-01-24 10:04:12 11
아내는 진화중. [새창]
2017/01/23 21:26:58

저는 남잔데 이런거 좋아하는데요.. 고딩땐 뜨개질로 목도리 떴었고
특히 몇년전에 어머니 암투병 간병할적에 나쁜생각 떨치려고 스쿠비두, 룸밴드에 집중했었네요..
손을 움직여서 뭔가를 만든다는건 참 매력적인 일이에요 ㅋㅋ
3049 2017-01-24 09:55:00 5
돈 때문에 결혼 vs 진짜 사랑해서 결혼 [새창]
2017/01/23 22:36:54
밸런스를 위해 고자받기 vs 백억되기
3048 2017-01-24 08:41:41 0
[새창]
와.. 대놓고 집 공개해버리네요.. 일본에서야 상관없겠지만
한국에서는 저거 보고 어딘지 찾아낼텐데. 찾아가서 진상피우는 스토커들 없었음 좋겠네요..
3047 2017-01-24 08:41:01 2
[새창]
그게 왜 별로인 인상일거까지;
3046 2017-01-24 08:40:42 5
[새창]
사유리씨도 한국말 엄청 잘하죠 사실은 ㅋㅋ
전에 어떤 방송에서 지인들한테 전화 건다고 걸었는데
완전 유창한 한국말로 받던 ㅋㅋ
3045 2017-01-24 08:39:36 0
[새창]
한국 방송에도 방청객 호응 음향효과 '어어어어어어어어~~~~' 하는거 엄청 집어넣죠
익숙해진분들은 익숙할지 몰라도 전 엄청 거슬려요 ㅠㅠ
사실 이런것들도 일본방송들 포맷 베껴온것들 중 일부겠죠..
3043 2017-01-24 07:52:12 1
저항권을 행사한 고딩들.jpg [새창]
2017/01/24 01:09:46
더럽다. 진짜.
그동안 할 수 있으면서, "만만하니까" 안했던거야...
이렇게 하나씩 바꿔나가자구요.
참 잘했어요 학생들.. 그대들이 늙은이들보다 훨 나아요.
나이먹더라도 때묻거나 비겁해지지 말길..
3042 2017-01-24 07:45:13 0
식사예절! 이것만은 참을 수 없다! [새창]
2017/01/23 14:56:24
앗 곱창볶음이 아니고 순대볶음이었어영
아 근데 볶음 얘기 썼더니 급 배고파짐 - ㅠ -;
3041 2017-01-24 07:43:48 7
식사예절! 이것만은 참을 수 없다! [새창]
2017/01/23 14:56:24
1. 예전에 다니던 활동하던 모임에서, 어떤 아저씨 아들 꼬마애가 저 국 먹는거 보고 뭐라 그러더라구여. 왜 그렇게 먹냐고..
저는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서, 입을 살짝 벌리고 '후루룩'소리는 안나게 살짝 먹거든여.
식사중에 입 크게 벌리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또 흘릴까봐 고개를 숙이거나, 그릇을 살짝 들거나 하는데요.

그 얘기 듣고 좀 놀랐어요.. 뭐지? 후루룩 소리가 너무 컸나? 내가 그동안 몰랐던건가? 하고
"아 그렇구나 미안해. 주의할게 ^^" 하고 대답하곤
걔가 어떻게 먹는지 봤어여... 국물을 한 숟가락 뜨더니...

두두둥.. 혀! 마! 중!

2. 하루는 그 모임에서 산에 갔었어요. 내려와서 곱창볶음집에 갔는데,
1에서 얘기한 그 꼬마애네 아버지랑 같이 앉았죠.
저는 고기든 뭐든 밥 없이는 잘 못먹는 타입이라, 다른분들이랑 공기밥 먼저 주문해서 반쯤 먹었어요
근데 곱창 다 먹어가니까 그 아저씨가 "밥 볶아먹을까?" 하시더라구요
"아 전 배부른데.." 하고 사양했더니 서운해하시길래 "맛만 볼게요 ㅎ" 라 했어용
근데... 근데...

그 테이블에 밥먹던 사람들 공기밥을 다 수거하더니.. 빨갛게 양념 묻히고 먹던 밥을 다 때려넣고 직접 비비심...ㅠㅠ

뜨악했지만 차마 대놓고 말은 못하겠고, 그냥 배불러서 더 못먹겠다고 하고 일어났어요...
그러나 눈치채셨는지 한동안 몹시 빈정상해하셨음...ㅋㅋㅋ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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