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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5 2014-11-22 02:16:24 0
[새창]
잘 나오네요. 근데 본문에 삽입해서 글 올리실거면 제목에 [BGM] 표시하는게 좋아요~ 삼실에서 몰래 오유하는분들한테 혼나요 ~.~;;
1254 2014-11-22 02:13:57 18
조선과 일본의 차이를 본 웃대인 [새창]
2014/11/21 20:44:11
그러니, 모 아니면 도 라는 사고에서 좀 벗어났으면 하는겁니다.

한국에서 애국자 되기 얼마나 쉽습니까? 일본 욕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민주주의자 되기 얼마나 쉽습니까? 북한 욕하면 됩니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비슷한 예로, 개독 떡밥 나올때마다 늘 따라오는게 '일부 드립'입니다. 그저 씹고싶은 분들은 일부드립을 비웃지만, 실제로 일부일수 밖에요. 왜냐면 개독인들이 바로 한국인들의 일부니까. 통계청 발표 기준 한국인 5명 중 1명이 개독이니까. 딱히 개독이라서 이상한게 아니라, 상당수 한국인들의 품성이 그런겁니다. 사실은 다들 알고있어요. 개중엔 정말 바르게 사는 종교인도 있고 개독이 아니어도 이상한 사람 많다는거. 그런데 인정하기 싫죠. 왜냐면 그냥, 씹고 욕하고 싶으니까.
애초에 부분과 전체를 구분할 줄 모른다. 혹은 그저 구분하기 싫은거에요.
일본인 중에는 개념찬 사람 없겠어요? 다들 알잖아요. 이런건 그냥 생각하기 싫죠. 왜냐면 그냥, 욕하고 싶으니까.
그 대상이 개독이 됐든 일본이 됐든, 혹은 특정 정치인이 됐든, 후련하게 욕하고 나면 내 불행한 삶을 잠시 잊을 수 있으니까.
(혹시라도, 인터넷상에서 키보드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으로 그것이 준엄한 심판이며, 그렇게 해야 바뀐다 맏는 분이 계시다면, 그냥 제 얘기 무시해주십시오. 상대할 자신이 없습니다.)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성명 냈던 홋카이도 교사 단체. 제가 위에 언급했던, 용산참사 규탄한 도쿄의 일본인들. 관동대지진 직후 조선인 학살때도,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자성의 목소리 내는 사람들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싸잡아 보면 그렇게 티가 나지 않죠. 거울을 보면 어떨까요? 친일 부역했던 이들의 후손이 늘 선거에서 압승하는 한국에서 뭐라고 욕한들, 얼마나 우습게 들릴까요?

어둠은 증오하거나 저주한다고 해서 물러가지 않습니다. 빛을 비추었을 때에만 어둠은 사라집니다.
1253 2014-11-22 00:50:26 101
조선과 일본의 차이를 본 웃대인 [새창]
2014/11/21 20:44:11
평소엔 참 차분하고 이성적이던 오유 사람들이,
개독 씹을때와 일본 씹을땐 너무 '증오 자체'를 마음 놓고 즐기는것 같아 섬뜩할때가 있습니다.

한국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뒤섞여 사는 곳이고, 일본 뿐 아니라 어느 나라나 그렇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인식? 그거야 우리가 당사자니까 민감하고 치를 떠는 것이지,
다수 한국인들이 '동남아'에 대해 갖는 인식은 어떻습니까? 중국이나 방글라데시 등을 비하하며 낄낄대는 한국인들, 크게 다를까요?

저는 호주에서 지낼때, 유튜브로 음악 듣다 우연히, 일본인들의 도쿄 한국대사관 앞 한국정부 규탄 시위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명박대통령과 한국정부를 규탄한다.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지 말라.
용산참사였습니다. 저는 당시 용산참사를 일본인들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신문, TV뉴스에서는 연예계 가십이나 보도하고 있을 때 말입니다.
1250 2014-11-21 16:27:01 0
답답해서 글 쓰려고 가입했습니다! [새창]
2014/11/21 14:40:12
혹시 로오나....
1249 2014-11-21 16:26:05 0
답답해서 글 쓰려고 가입했습니다! [새창]
2014/11/21 14:40:12
(정회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48 2014-11-21 16:25:50 3
오늘 오유 가입 했는데요!!!! [새창]
2014/11/21 16:05:20
(정회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47 2014-11-21 15:12:55 0
코숏은 무시당해야하나요... [새창]
2014/11/21 04:32:40
전 코숏이 젤 이쁘던데.. 냥이 귀여워요 +_ + ㅎ
1246 2014-11-21 13:54:42 0
대한민국 어느 정당의 업적 [새창]
2014/11/21 00:15:20
정치를 옳고 그름보다, 내 손익으로 판단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서 그럽니다.
야당의 주장이 옳다는걸 알면서도, 당장 내 땅값 내 집값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멍청하게도 여당이 말하는 서민경제살리기에 자신이 해당된다 착각하는게 문제죠.
1245 2014-11-21 11:20:02 17
김여산지 뭔지...갑자기 옛날 일이 생각나네... [새창]
2014/11/21 00:06:24
진짜 별의별놈 다 봄...
제가 한참 어렸을때, 아마 고딩때였을겁니다.
아버지랑 차로 어디 가다가 집에 뭘 두고와서 다시 골목으로 들어왔는데
마침 골목에 리어카가 지나갔던가(가물가물하네요 오래돼서)
진입을 천천히 했는데, 뒤따라오던 중형차에서 욕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빵빵대고 야이새끼야 차안빼? 이러고 소리지르고... 근데 앞에서 비켜야 지나가지...

근데 갑자기 그차가 옆쪽으로 서더니, 까만양복 입은 남자 서넛이 내리더니
한놈이 욕하면서 우리차 운전석 창문으로 손을 집어넣고 아버지 멱살을 잡습니다.... 옆에서 보니 아버지 인내심이 투둑 끊어지더군요;;
아버지가 조용히 문열고 내려서
그놈 멱살을 잡고, 들어올렸습니다.. (젊을적에 운동좀 하셨습니다 ㄷㄷㄷ 학생때 유도선수였고)
그러자 조금전까지 고함지르고 욕하던놈이 '머...머이씨블...머...' 이러면서 볼멘소리로 욕을 계속합니다 -_-
뒤따라 내렸던 놈들은 저만치 가 있습니다.
아버지는 점잖은분이라 욕이나 고함은 없이, 그저 조근조근 '얘들아, 죽고 싶으니?'라는 주제의 말을 차분히 건네시더군요....

이래서야 한참 걸리겠다 싶어서...저도 내렸습니다. 목소리 깔고 '아버지 그만 가시지요' 하면서.
키는 제가 좀 더 큽니다...-_-
저만치 가있던놈들은 이미 차에 도로 탔고, 아버지와 대치중이던놈도 후다닥 가버리더군요.
뭐라뭐라 계속 떠드는데 이제 뭔소린지도 안들리는 볼륨입니다...

뭐 그랬던 기억이...~_~;;
1244 2014-11-20 17:04:18 4
닉네임 옆에 노란리본을 달아주세요 [새창]
2014/11/19 22:10:35
달았어요.. 고마워요...
1243 2014-11-19 18:00:59 2
이제 보석 파밍 쉬워지겠네요 [새창]
2014/11/19 17:46:05
보석 합치기 말고 쪼개기도 있어야...~_~;
1242 2014-11-19 17:31:37 9
[기분더러움 주의]버스도 맘대로 못탄다. [새창]
2014/11/19 12:11:22
저는 남잔데.... 초딩때 가방에 누가 뭘 묻혀놨는데
뭔진 모르겠지만 미끈하고 기분 더러워서 일단 휴지로 닦고 집에가서 세탁했었거든요
중학생 되고 나서 그게 ㅈ액인줄 알았죠.... 하.....
아직도 미스테리에요 대체 왜!??!?! 내 가방이 뭘 어쨌길래!?!?!?!
1241 2014-11-19 13:17:39 7
레딧) 19) 혐) 쉐도우 웹을 접속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경고문 [새창]
2014/11/17 10:42:44
작성자분을 비난할 의도로 하는 얘기는 아니구요
혹시나 딥웹이니 쉐도우웹에 대한 환상을 가지는 분들을 위한 조언입니다.
몇분이 댓글로도 언급하셨지만, 뭔가 대단한 미지의 세계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검색엔진으로 찾을 수 없는 영역"이라는 의미일 뿐입니다.

URL주소는 4단위의 3자리 숫자인 IP주소 (예시 - 198.168.0.1 물론 이건 내부아이피주소지만) 를 문자로 치환해놓은 것에 불과합니다.
가령 제가 집 컴으로 서버를 열었을때, 234.123.52.1 뭐 이런식의 IP주소를 통해 남들의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대부분 가정집이 그렇듯 유동IP는 케이블모뎀을 껐다 켜거나 혹은 주기적으로 주소가 바뀌고요.)
여기에 제로보드나 그누보드같은걸 설치하고 게시판을 연다든지, FTP 자료실을 연다든지 하고,
검색엔진에서 걸리지 않는 조치를 해두면, 이게 바로 딥웹이라는 말입니다.

앞서 언급된 뭐.. 성인물이니 고어물이니 하는건, 이런짓을 해도 단속에 걸리지 않는 어떤 국가에서
위와같은 작업을 해서 성인물을 판매하는 행위가 '딥웹에 있는 어마무시한것들'이 되겠네요.

마약? 총기 매매? 마찬가지로 이런 방식의사설 서버 열고,
암암리에 잠재고객층에게만 IP주소 적어주고 그런식으로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뿐만아니라 각종 전자도서관이라든지, 국가기관 및 기업내 인트라넷이라든지,
일반 검색엔진으로는 접근할수 없는 영역에 있는 고급정보들 또한 딥웹이라는 말입니다.

그냥 '딥웹'이라고 새로이 명명했다 뿐이지, 실체는 그냥 기존에 여러분이 아시던 것입니다. 별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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