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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2014-11-22 22:01:37 2
심장을 움켜쥐는 가사들.txt [새창]
2014/11/22 02:50:15
수많은 길을 함께 거닐던 우리
막강한 힘에 함께 맞서던 우리
쳐진 어깨 감싸주시던 그대

9와 숫자들 - 석별의 춤
1260 2014-11-22 18:47:03 3
주워들은 짤막한 썰들 [새창]
2014/11/21 23:24:02
혹시나 해서 진지먹자면,
양치하며 특히 혀 닦을때 구역질 나는거 방지법.
코로 숨쉬면서 닦으면 구역질 안납니다. ㅇ_ㅇ)/
1259 2014-11-22 17:24:00 3
대학교 신입생들 선배한테 이쁨받는 대답법.avi [새창]
2014/11/22 00:17:40
봐도 봐도 최고 ㅠ_ㅠ
1257 2014-11-22 16:32:29 15
찾았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어려운 이유 [새창]
2014/11/22 00:37:52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공도서관은 '신청해야 구입'합니다.
예전 친구가 초등학교 사서 선생 했었는데, 매년? 매분기? 암튼 도서구입비 예산은 책정돼있는데,
학교의 경우 학부모/학생들의 신청 도서를 구입하는게 첫째, 그러고도 예산이 남으면 사서 교사들이 임의로 구입합니다.
시립도서관 등 공공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당지역 거주" 회원이 신청하면 책 구입할 예산 다 책정돼 있습니다.
친일인명사전 뿐 아니라 다른 좋은책들도, 주변 공공도서관이나 자녀분들 학교도서관에 구입신청해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1256 2014-11-22 11:41:40 21
북한주민 극비 인터뷰 [새창]
2014/11/21 23:58:09
종편방송 나와서 북한 실상이 어떻니 떠드는 탈북자들의 실체.

1. 실제로 북한은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기 때문에, 태어난곳에서 죽을때까지 그동네서만 삽니다.
언론의 자유가 없고 정보가 통제되어 있으니, 타지역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알 턱이 없습니다.
(북한)국내 정세가 어떻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간다 하는것도 알 수가 없죠. 그냥 소문을 들을 뿐.
결국, 민방위훈련 안보교육 강사나 종편방송 출연하는 탈북인들이 말하는 '북한의 실상'은
사실은 탈북 이후 남한에 와서 국정원, 기무사 등에서 재교육 받은 내용입니다. ㄲㄲㄲ
북한 정세? 북한주민보다, 종편채널 좋아하는 남한사람들이 훨씬 빠삭하게 알듯요.

2. 탈북자 소득은 남한사람 평균의 절반수준인 월141만원, 자살률은 남한사람의 3배입니다.
목숨걸고 탈북까지 한 사람들이 한국와서 왜 자살을 할까요? 북한보다 남한이 얼마나 더 지옥같았으면?
남한에서 나고 자라고 교육받은 사람들도 취업하기 힘든데, 탈북자들은 오죽할까요.
그나마 이들을 필요로하는건 그 국정원이나 보수단체들 뿐입니다. 교육해주지, 일거리 소개해주지...
그러니 자꾸만 탈북자들이 극렬우익으로 변해가는거죠.
1255 2014-11-22 02:16:24 0
[새창]
잘 나오네요. 근데 본문에 삽입해서 글 올리실거면 제목에 [BGM] 표시하는게 좋아요~ 삼실에서 몰래 오유하는분들한테 혼나요 ~.~;;
1254 2014-11-22 02:13:57 18
조선과 일본의 차이를 본 웃대인 [새창]
2014/11/21 20:44:11
그러니, 모 아니면 도 라는 사고에서 좀 벗어났으면 하는겁니다.

한국에서 애국자 되기 얼마나 쉽습니까? 일본 욕하면 됩니다.
한국에서 민주주의자 되기 얼마나 쉽습니까? 북한 욕하면 됩니다. 마찬가지 아닌가요?

비슷한 예로, 개독 떡밥 나올때마다 늘 따라오는게 '일부 드립'입니다. 그저 씹고싶은 분들은 일부드립을 비웃지만, 실제로 일부일수 밖에요. 왜냐면 개독인들이 바로 한국인들의 일부니까. 통계청 발표 기준 한국인 5명 중 1명이 개독이니까. 딱히 개독이라서 이상한게 아니라, 상당수 한국인들의 품성이 그런겁니다. 사실은 다들 알고있어요. 개중엔 정말 바르게 사는 종교인도 있고 개독이 아니어도 이상한 사람 많다는거. 그런데 인정하기 싫죠. 왜냐면 그냥, 씹고 욕하고 싶으니까.
애초에 부분과 전체를 구분할 줄 모른다. 혹은 그저 구분하기 싫은거에요.
일본인 중에는 개념찬 사람 없겠어요? 다들 알잖아요. 이런건 그냥 생각하기 싫죠. 왜냐면 그냥, 욕하고 싶으니까.
그 대상이 개독이 됐든 일본이 됐든, 혹은 특정 정치인이 됐든, 후련하게 욕하고 나면 내 불행한 삶을 잠시 잊을 수 있으니까.
(혹시라도, 인터넷상에서 키보드로 누군가를 욕하는 것으로 그것이 준엄한 심판이며, 그렇게 해야 바뀐다 맏는 분이 계시다면, 그냥 제 얘기 무시해주십시오. 상대할 자신이 없습니다.)

역사교과서 왜곡 규탄 성명 냈던 홋카이도 교사 단체. 제가 위에 언급했던, 용산참사 규탄한 도쿄의 일본인들. 관동대지진 직후 조선인 학살때도,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자성의 목소리 내는 사람들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를 싸잡아 보면 그렇게 티가 나지 않죠. 거울을 보면 어떨까요? 친일 부역했던 이들의 후손이 늘 선거에서 압승하는 한국에서 뭐라고 욕한들, 얼마나 우습게 들릴까요?

어둠은 증오하거나 저주한다고 해서 물러가지 않습니다. 빛을 비추었을 때에만 어둠은 사라집니다.
1253 2014-11-22 00:50:26 101
조선과 일본의 차이를 본 웃대인 [새창]
2014/11/21 20:44:11
평소엔 참 차분하고 이성적이던 오유 사람들이,
개독 씹을때와 일본 씹을땐 너무 '증오 자체'를 마음 놓고 즐기는것 같아 섬뜩할때가 있습니다.

한국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뒤섞여 사는 곳이고, 일본 뿐 아니라 어느 나라나 그렇습니다.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인식? 그거야 우리가 당사자니까 민감하고 치를 떠는 것이지,
다수 한국인들이 '동남아'에 대해 갖는 인식은 어떻습니까? 중국이나 방글라데시 등을 비하하며 낄낄대는 한국인들, 크게 다를까요?

저는 호주에서 지낼때, 유튜브로 음악 듣다 우연히, 일본인들의 도쿄 한국대사관 앞 한국정부 규탄 시위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명박대통령과 한국정부를 규탄한다.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지 말라.
용산참사였습니다. 저는 당시 용산참사를 일본인들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 신문, TV뉴스에서는 연예계 가십이나 보도하고 있을 때 말입니다.
1250 2014-11-21 16:27:01 0
답답해서 글 쓰려고 가입했습니다! [새창]
2014/11/21 14:40:12
혹시 로오나....
1249 2014-11-21 16:26:05 0
답답해서 글 쓰려고 가입했습니다! [새창]
2014/11/21 14:40:12
(정회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48 2014-11-21 16:25:50 3
오늘 오유 가입 했는데요!!!! [새창]
2014/11/21 16:05:20
(정회원만 읽을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47 2014-11-21 15:12:55 0
코숏은 무시당해야하나요... [새창]
2014/11/21 04:32:40
전 코숏이 젤 이쁘던데.. 냥이 귀여워요 +_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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