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나나 / 1년 등록하면 한달에 2만원꼴인데, 이렇게 행사 해서 우루루 사람들 유치해놓고 나면 싼맛에 등록한 사람들 몇번 나오다 안나오잖아요.. 그럼 또 행사 하고 이런식인듯... 운영은 거의 피티 강요하다시피 몰아가서 피티 회비 받아서 하는것같고요... 덜덜이만 있을땐 늘 덜덜이가 만원사례였는데, 반신욕기에 승마기기라는것까지 들여놓으니 매일 나와서 반신욕 한시간 승마기 한시간 덜덜이 삼십분하고 개운하게 목욕하고들 가심 ㅋㅋㅋㅋ
푸른검객 / 엌ㅋㅋㅋㅋ 진짜 공감이요 ㅋㅋㅋㅋㅋ 어젠 숫제 빼빼로데이라고 팔뚝만한 빼빼로 싸와서 매트위에서 먹고있음 ㅋㅋㅋㅋㅋ 헬스장이 그리 넓진 않아서, 매트 깔려있고 맨손/덤벨 하는구역 있고 운동기구 구역 있고 코너 돌아서 러닝머신 구역 있거든요 러닝머신 구역 앞에 조그만 공터에 매트 하나 더 깔려있는데, 공간 없어서 거기서라도 크런치 하려고 갔더니 아줌마들&아가씨들까지 주저앉아서 빼빼로 먹고있음.. ㅋㅋ 안되겠다싶어 웨이트 마저 다 끝내고 갔는데.. 30분 후에도 그러고 있음... 진심 암걸리는 ㅠㅠ
아니 이분들이...-ㅅ-; 당연히 헬스장이랑 얘기 안해봤겠어요? ㅋㅋ 저는 1명이고 저쪽은 7~8명인데 다 똑같은 '고객'이니 업주측에선 어느쪽 편 들기 힘들죠 원칙으로야 제말이 맞지만 저는 혼자 다니는 사람이고 저쪽은 아줌마들 파워 네트워크 ㅋㅋㅋㅋ 입장 난처하실거 안다, 그냥 15분이라고 더 크게 써붙여주시고 아예 타이머를 15분으로 설정해달라 그정도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