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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5 2014-11-12 12:5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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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풍선날리기 시도할적에 일일단식하러 갔었습니다.
기자회견하는데 뭔 경찰이 더 많아요 경찰회견인줄 ㄷㄷ
풍선에 헬륨 주입하자마자 달려들어 풍선 다 터트리고 빼앗아감..
그 와중에, 단원고 아이들 영정 사진까지 짓밟고 던지고.... 표정에 변화 하나 없더군요.
그와중에 책임자급 되는놈이, 사회자분한테 와서 '쳐봐, 쳐봐 새끼야' 하더랍니다.
유도하는거죠. 또 이런식으로 '폭행'사건 꾸며서 언플하려고요.
1194 2014-11-10 17:04:35 14
고해소에서 만난 남자의 놀라운 고백 [새창]
2014/11/10 14:24:45
재미있어요. 이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ㅎ
근데 반전이 거듭되니 마지막 결말은
사실 살해당한건 복수하려던 첫번째 아버지고 고해소 안에 있는건 범인 신부였다면..하는 상상을 해버렸어요!-_-;;
1192 2014-11-10 10:53:3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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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uomu / 저도 동의합니다. 쿠핑쿠핑이라는분 말씀하신 의도는 알겠으나 너무 감정이입해서 극단적으로 나가셨네요.

사실 동생이 콜센터 일 잠시 했던 적도 있었고, 또 주변분 중에도 일하는분들 계시고 해서
다는 알지 못하지만 어느정도 상담센터 분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담사분을 상대로 화를 내지는 않고요. (욕설은 당연히,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짓이고)
그렇기때문에 더욱, 책임자를 찾아야 하는겁니다.
이런 내용 상담사분 곤란하신것 안다, 그러나 콜센터 상담사분이 가진 권한으로는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그저 죄송하다 말 듣자고 전화한것도 아니니, 책임있는 답변 하실 수 있는분 바꿔주십시오. 이렇게 요청드리곤 합니다.
1191 2014-11-10 10:21:34 0
여러분 동네에도 전원주사진 붙어있는 할매순대국 체인점 왕성하게 번식하나요 [새창]
2014/11/09 16:40:00
저희동네 광명 하안사거리에도 하나 있어요. 전원주 얼굴 붙어있어서 한번도 안감
1190 2014-11-09 19:45:45 1
우리나라 지역별 유명한 빵들 모음 [새창]
2014/11/09 01:39:33
성심당 튀소는 갓 튀겨나온거 줄서서 사자마자 바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일단 식으면 그 맛 안나고요.. 동생 먹이려고 박스로 사갖고 올라왔는데,
렌지에 돌리면 눅눅해져서 또 그 맛이 아닙니다 ㅠㅠ
1189 2014-11-09 10:03: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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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유머 / 40으로뭔디아에요 라니... 참 기분좋은 유머에 일요일 아침부터 웃고갑니다. 뭐 댓글목록 보니 여기저기 비아냥대는 낙으로 사시나보네요.

붉은낙타 / 네 감사합니다. 글올릴때 잠깐 갈등했었는데, 담에 다른게 뻘글 쓸때 체크해제 잊어서 귀찮아질까봐 지나친게 패착이었네요. 제 불찰입니다.
1188 2014-11-09 09:40:3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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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 쓰기보다 댓글 쓰기가 더 어렵네요.

여기는 견적게가 아닌 컴게다. 컴게에 '30만원짜리 견적 내주셈'하고 기껏 시간내서 견적내서 댓글달았더니 글삭제해서 없어졌더라
그래서 요즘 견적 부탁하려면 본삭금 걸어라 하는 분위기인건 알겠습니다.
뒷페이지에 이 관련 토론 제언하신분 글도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언제 40만원짜리 새 컴 견적 짜달라고 했나요, 무슨 떼를 썼나요?
그동안 눈팅하다가 맘먹고 질문글 함 올려보려고 일부러 피방가서 사양도 찍어온겁니다.

고딩때부터 20대 초중반까지, 한 10년쯤 전까지만 해도 부품 사다가 직접 조립하고 남의 컴도 맞춰주고 그럴때야
각 제품들 트렌드나 호환성에도 밝았었는데, 다른 계열로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이제 흐름도 전혀 모르겠고
옛날처럼 케이벤치같은곳 들락거리며 처음부터 다시 공부할 엄두도 안나고 해서 좀 물어본겁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업글은 한계선이니 새로 한대 구입하는게 나을지, 이번에는 씨퓨/마더보드까지 가는 선으로 업글하는게 나을지 정도만 문의한 것입니다.
뭐 어차피 씨퓨,마더보드,글카,램 갈고 파워/케이스까지 가는 수준이라면, 하드/기타장비/모니터만 빼고 새로 사는거나 어차피 마찬가지긴 합니다만
제가 아는 수준에서야 그냥 부품 따로 사다 조립하는 수준 정도라 각각의 제품이 호환성이 어떤지, 달리 따져봐야 할게 있는지 물어본거에요.

업글하는 경우에 위의 부품들만 구입하면 40만원 선인데, 이정도만 해서 업글해서 더 쓸수 있을지, 아니면 그냥 새로 사는게 나을지, 라고 물은건데
그게 40만원으로 컴 새로 사겠다는 말로 읽힌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거기다 '본삭금만 달아봐요 그럼저도 답변답니다'하는 태도는, 그야말로 게시판죽돌이 부심 부리는것 아닌가요?
아니요 님 답변 필요 없습니다.
그런 견적구걸하고 본삭하고 튀는 인간들 때문에 컴게 분위기 쌀쌀맞은건 이해하겠는데, 이건 정말 뭔가 아니라는 생각 안드시나요?

공손하고 예의바르게, 나름 성의있게 올린 글인데 사람을 완전 짓밟아버리시네요.

제 아이디 검색해보시면 (역시 질문글이긴 하지만) 견적이나 구걸하러 들어온 인간은 아닙니다.
이 글도 마찬가지로 삭제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컴게에 글 안올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1185 2014-11-09 08:15:35 0
[새창]
흔한오유남 / 아니... 40으로 새 컴 사겠다고 쓴 기억은 없는데요...
진지한유머 / 본문은 안읽고 댓글만 보고 댓글다시나요.. 제가 40으로 새 컴 사겠다고 썼나요?
1184 2014-11-09 07:29:50 2
신이,양악수술 후 "이 정도로 날싫어할지 몰랐어연기 하고파" 잊혀진3년 [새창]
2014/11/08 01:47:51
성형 전 모습이 그립네요.. 성형 전 얼굴이 딱 제취향이라 참 좋아했었는데
특유의 유머감각도 좋아했구요..
1183 2014-11-09 05:57:46 12
[익명]아 진짜 개쪽팔리다.. [새창]
2014/11/09 01:17:16
저도 신고했는데, 가만생각해보니 닉도 쓰레기네요; 블로우잡박이라니;;;;
1182 2014-11-09 05:57:15 2
[익명]아 진짜 개쪽팔리다.. [새창]
2014/11/09 01:17:16
111 / 아 놀래라 ㅠㅠ
1181 2014-11-08 12:48:53 9
베오베에있는 식물인간40퍼센트가 정신이온전하다는글을 읽고.. [새창]
2014/11/07 22:35:47
YouMeLove / 닉언죄.. 백의천사? 사람 나름입니다 그것도..
혹은 병원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르기도 해요.
제가 몇달간 가족 간병한적이 있는데.. 상태가 위중해지셔서 이따금씩 중환자실로 가셨었는데
면회시간 제외하곤 외부인이 완전히 차단되니, 그 안에서 간호사들끼리 하하호호낄낄...수다판
이게 중환자실인지 시장통인지 알수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면회인 없을땐 환자들에게 툭툭 짜증섞인 말로 대답하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기 전에는 들은척도 않고..
판단력이 흐려진 환자분들도 계시겠으나, 그렇다고 모든 환자에게 무시하는 말투로 대할 필요는 없을텐데...
상냥하고 친절한 태도와 말투, 그건 면회시간에만 보여주는거죠 ㅋㅋ
그마저도 간병한다고 매일 병원에서 살다시피하니 이꼴저꼴 다 보게 되더군요.
뭐 결론은 병원측이 개객기임. 근무시간 줄이고 교대 자주 시켜줘야지 피로누적이 좀 덜할텐데
백의 천사? 하.. 간호사들 미소 잃은지는 오래고 얼굴엔 그냥 피곤과 짜증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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