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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 2014-11-01 02:44:59 48
19금?인듯?) 진정한 자기애 [새창]
2014/10/31 21:37:04
---------- 저도 모르겠선 -----------
1149 2014-10-31 19:20:23 1
[새창]
수염은 짧으니까 전기면도기로 좌르륵~ 깎이는거죠..
수염도 조금만 길어도 전기면도기에 잘못물리면 쥐어뜯기는 고통을 느낄수있어요
근데 겨털이면 길었을텐데.. 그걸 전기면도기로 밀었다니...아아아아...ㅠㅠ 불쌍...
1148 2014-10-31 19:18:09 18
문재인 의원이 보고 있는 사진.jpg [새창]
2014/10/31 15:32:02
노무현대통령 추모앨범 '탈상-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에 수록된 마왕의 노래 '굿바이 Mr.Trouble' 이라는 곡 들어보세요...
듣기 편한 노래는 아니지만, 정말 그의 절절한 감정을 한곡에 담아낸 느낌입니다..
노대통령 서거 이후 3년간 음악 활동을 멈췄다가, 3년만의 신곡인 이 노래를 3주기 봉하음악회에서 발표했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신 두 분... 노대통령보단 마왕이 먼저였기도 한데,
마왕에게 노대통령이 Mr.Trouble 이었다면 제겐 마왕이 Mr.Trouble 일겁니다..

"나는 그대가 밉고 또 밉고 또 미워서
고맙다는 말 대신 미안타는 말 대신
그대가 남겨둔 화분에 눈물을 뿌린다"
1147 2014-10-31 19:05:29 0
[새창]
어 그랬구나? 하고 심드렁한 개독 1인. 아니 앱등 1인...
1146 2014-10-28 21:26:48 11
여러분은 엔터스비누를 가까이 하는게 좋습니다. [새창]
2014/10/28 20:23:07
엔터스비누 5개 주문했어요. ^^ 요즘 제가 담임을 맡고있는 주일학교 중딩 아이들이 부쩍 여드름이 늘었는데 비누 한개씩 줘야겠네요 ㅋ
근데 레몬비누랑 포도비누는 옵션 설정을 뭔가 잘못해두신것 같던데..ㅜ.ㅜ
거왜.. 먼저 제품종류 고르고 색상 고르고 이렇게 하기위해서 1,2차 옵션 설정하는거 있잖아요?
그게 1차에는 레몬 2차에는 포도 이렇게 돼있으면... 레몬 고르고나서 포도... 선택 안하면 안넘어감...ㅋㅋㅋ
주문사항에 레몬:포도 2개 이렇게 돼있는데 대체 뭘로 보내실건가요 엔터스님.. ㅋㅋㅋ 설마 각각 2개씩 보내시는건 아니겠짘ㅋㅋㅋㅋ
1145 2014-10-28 21:04:39 18
약19금) 상상력 대장 아들..그리고 상냥한 아들.. [새창]
2014/10/28 13:35:01
하... 블라먹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5살때 마지막으로 여자목욕탕에 갔던 기억이 나요.
엄마랑 목욕탕 갔다가, 바로 앞집 사는 누나도 엄마랑 목욕하러 왔길래 같이 놀다가
앉아서 때밀던 중에 누나한테 물었어요
"누나야는 꼬치가 이렇게 생겼네?" 하고..
제 꼬츄를 올려서 손바닥으로 가리고, 파이어볼 주머니 부분을 양 옆으로 납작하게 만들어서...ㄷㄷㄷ
그 누나야 당사자는 "맞네! 그렇게 하니깐 똑같네!" 하는데, 두 어머니들은 몹시 당황하셨고...
이후로 엄마는 저를 여자목욕탕에 데리고 가지 않더군요...ㅡ_ㅡ
1144 2014-10-28 20:19:52 9
[새창]
아녜요 글쓴이분 잘못한거 없어요 ㅡ,.ㅡ 거지근성 있는놈들이 이상한거고,
세상에 그런놈들 많으니까 그게 옳은거라 착각하는 등신같은 어른이 있는거죠. 무시하세요.
1143 2014-10-28 20:19:09 17
[새창]
나를흔드록바 / 뭔가 되게 훈장짓하고싶으신것같은데, 너무 유치하시네요. 예를 드는것도 그렇게 극단적인 상황으로...
세상을 조~금 더 살아보셨으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것도 배우셨을법 한데...
그리고 댓글쓰신분은 그러신가본데 세상사람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ㅎㅎ
1142 2014-10-27 19:30:17 47
[새창]
참 희한해요. 다른때는 안그런데 왜 개신교 까는 얘기만 나오면 나타나서 이죽거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ㅋ
저도 살짝 빡치는데, 몇마디 적을게요.

어떤 종교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는 관점으로는 그 본질을 이해하는게 불가능합니다.
또라이 총량 법칙 알죠? 마찬가지로 어느 집단이나 그 안에 이런사람 저런사람의 비율이 적용됩니다.
마찬가지에요. 다수 한국개신교인들이 미개하고 멍청한건, 우리 사회의 수준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지금도 여전히, 헌금 잘내면 좋아하는 큰교회에서, 이빨 잘까는 목사 말만 믿고
그냥 입으로만 주여주여 열심히 악지르고 기도하면 천국가는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시시대에 비해 뭐가 달라졌죠? ㅋ
나 예수 믿으니까 구원받았고 천국감 ㅇㅇ <- 예수가 가르친건 이게 아니거든요.

예수는 부패한 기득권에 맞서 싸웠고, 항상 약자 편에 섰고, 부질없는 속박에서 벗어나라 했어요.
무려 2천년 전에요.
섬김을 받고자 온게 아니라, 섬기려고 왔다고 했어요. 가장 낮은자를요.
그깟 복잡하고 어려운 율법 다 개소리니까 싹 집어치우고, 행복하라 했어요.
그런데 2천년이 지나도, 많은 신도들과 종교지도자들은 바리새인식으로 성격을 해석해요.

예수가 왜 주일에 일하지 말라 했는데요? 거룩한 날이니까 일하면 벌준다가 아니라,
6일간 열심히 일했으니까 주일엔 쉬라고 한거에요. 쉬는 행복도 누리면서 살라고요. 직원들 일 시키지 말라고요.

그런데 그 기독교 교리를 명분으로 전쟁 일으키고 침략하고 별짓 다했죠? 2천년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냥 교회가서 아멘아멘 하고 헌금 잘내면 죄 다 용서받는줄 알아요.

제일 중요한거 한가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보다 허들이 많이 높아요.
보통 우리가 말하는 죄는 남한테 피해준것을 말하죠?
그런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는 그것 포함해서, '사명대로 살지 않은 것'입니다.
화살이 과녁을 향해 날아가다, 명중하지 못하고 떨어져도 그것이 '죄'입니다.

신약성경은 딱 8자로 요약돼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십계명에서, 아까 말한 보편적인 죄(살인 도둑질 거짓말 등등)를 제외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얘기에요.

글쎄, 그 다수 개독교인들 정말로 이웃을 사랑하고 있나요?
그냥 나 불우이웃돕기 성금 쫌 냈어, 하고 자위하고 있는것 아닌지?

장담컨대, 예수가 이시대에 재림하신다면, 분명 그 대형 개독교 교회 사람들이
'빨갱이' 라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박을거에요.

또 한가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 10명 중 2명이 개신교인, 2명이 불자, 1명이 천주교인이에요.
저도 개독교인으로서 말하는데, 정말로 개독교인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어요.
위에 언급한 쓰레기 개독들도 있는가 하면
정말로 예수 가르침대로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좋은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생각해봅시다. 전자가 오유에 얼마나 있을까요?
여러분이 아무리 개독교 까봤자, 그냥 후자의 사람들이 상처받을 뿐이에요.
가령 오유 게시판에다 박근혜 아무리 욕해봐요 그거 박근혜한테 들리나요? ㅋㅋㅋ

전체 사회구성원의 보편적 의식수준이 성장하면, 개신교도 바뀌는겁니다.
1139 2014-10-27 11:16:12 10
벼룩시장 솔직히 좀 아슬아슬해보이네요 [새창]
2014/10/27 06:16:21
벼룩시장, 바자회 같은 행사.. 개인적인 경험에 비춰본 생각입니다.
저는 어제 마침 저희교회 독거노인돕기 바자회 하는날이라 아쉽게도 오유벼룩시장엔 못갔는데요..
후기 글들 보니 안가길 잘했다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오유 벼룩시장은, 제목은 벼룩시장이지만 그 수익 목적이 공익성(기부)을 띠고 있죠.
그런 이유로, 바자회는 가격대가 비싼 편입니다.
그 수익이 기부금으로 쓰인다는 사실을 알기에 그정도 가격대를 감수하고 선뜻 구매하는거고요.

물론 반대로, 가격이 터무니없이 저렴한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이 경우엔 '판매 자체'를 나눔의 일환으로 여기는 경우...

가령 저희교회에서 하는 바자회가 그렇죠. 옷 한벌에 2천원 3천원, 부침개 재료값도 안나오는 천원..
주 고객층이 바로 그 돕기위한 당사자 (독거노인분들을 포함한 이웃 분들)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오유벼룩시장은 어느쪽인가? 생각해보면 둘 다 아니에요.
물건은 비싸고, 수익금 중 기부 비율은 10%밖에 안되고..

명분은 공익성(수익금 기부)이지만, 점점 성격은 그냥 '오유 마켓' 혹은 '오유 축제'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이것 자체가 나쁘단 얘긴 아니에요.
가량 서코, 부코 처럼 동인지 만들어 판매하는 행사가 의미없지 않듯
오유인이 만든 수제품, 한정품을 판매하는 마켓도 나쁘지는 않겠으나,
정말로 그렇게 간다면, 이름이나 성격을 대폭 수정해야죠.
지금껏 그래도 비싼가격에 뭐라도 사가려고 방문한 사람들은
'수익금 기부'를 생각하는 분들이 적지 않았을테니까요.
1138 2014-10-27 03:58:11 73
한 개그맨의 가슴 아픈 과거사.jpg [새창]
2014/10/27 00:04:10
후배 구타 징계라면 김진철 아닌가요? 옛날에 안어벙과 김깜빡의 깜빡홈쇼핑 하면서 인기 좀 있던 시절
후배 구타했다가 그 후배가 고발해서 언론에 알려지고 덕분에 안어벙도 코너 잃고
몇년간 타방송사 전전하다가 최근에 오성과 한음인가 캐치볼하며 실없는 농담 하는 코너로 나오더군요
뭐 연예인은 무슨짓을 해도 시간만 지나면 ㅋ
1137 2014-10-26 21:40:52 0
가슴 아픈 가계부 [새창]
2014/10/25 21:30:14
LGT. 님 / ... 말 험하게 써서 죄송해요.
워낙에 요즘 '아닌척'하며 여론조작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저도 모르게 울컥해서 말 심하게 했어요.
불쾌한 표현 듣고 마음 상하셨을텐데... 정말 미안합니다.
1136 2014-10-26 01:36:51 123
가슴 아픈 가계부 [새창]
2014/10/25 21:30:14
LGT. / 아니요(단호) 그게 가장 멍청한 생각입니다. 차라리 다 주는게 나아요. 그냥 다 주란 말이에요.
부자감세 서민증세 하는것들이 내세우는 논리가 바로 그거란 말이에요. 아 왜 그런 멍청한 고민읋 해요?
그냥 부잣집 애건 가난한집 애건 괜히 구분하지말고 급식 다 주고요.
빈부에 따른 차등은, 세금 걷을때 하면 된다고요!!!!!
그런 주장, (보편적 복지 프레임 어쩌구 하며 부잣집애 급식은 왜 주냐 어려운사람 더 도와야지) 하던 사람들,
그래 결국 정권 잡더니 극빈층 돕고있나요?
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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