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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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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6 2014-11-02 18:00:3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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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참 울컥 하네요.. 두분 이쁜사랑하세요...남자분 참 멋지네요...^^
1155 2014-11-01 21:37:0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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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의 이유에 대한 이해.
글쓴이분의 글에는, 성희롱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는 내용 속에
'왜 남자인 내가 이런걸 당해야 하나, 여자들이나 당하는건데,
그러니까 여자들은 자기들만 피해자인척 하지 마라' 라는 의식이 묻어나옵니다.
1154 2014-11-01 19:45: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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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군요...
1153 2014-11-01 16:52:11 1
하.. 방금 엄마한테 들은 소름돋는 이야기... [새창]
2014/10/31 22:04:51
저는... ㅡ.ㅡ; 다가구 주택에서 자취하는데요. 옥상에 안테나 좀 설치하려고 집주인 할머니한테 옥상 키를 복사 받았어요.
그래서 옥상가서 열려고 하니.. 젠장 키 복사가 제대로 안돼서 잘 안열리는거에요...
딸깍딸깍 하다가 잘 안돼서 잠깐 앉아서 쉬고있는데
옥상 문 바깥에 인기척이 느껴지는거에요;;; 헐... 그래서 거기 혹시 누구 계시냐고,
저 2층 사는 사람인데 이러저러해서 옥상 키 받아왔다고 했더니 문이 열리는데 겁에 질린 고등학생 여자애가...ㄷㄷㄷ -_-
알고보니 옥상에 옥탑 정도도 아니고 아예 가건물을 가득채워 만들어서 따로 세를 줬더라고요.
그사람들이야 자기들이 돈내고 세들었으니 옥상 전체가 자기들것이라 생각하고; 안테나 설치하는거 반대하길래
괜히 분란 만들기 싫어서 설치 포기했네요. 집주인 할망구 진짜 ...-_-;
1152 2014-11-01 16:38:30 1
[익명]평소 제 사생활?? 을 남친에게 오픈하는게 부끄럽네요 ㅠ [새창]
2014/11/01 12:10:25
겁나 귀여우시당 ㅋㅋ
1151 2014-11-01 02:51:5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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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몇 안되는 한국드라마네요. 물론 앙교주 나온다고 해서 시즌1 마지막편 보고나서 다시 정주행한거지만...
물론 시즌3부터는 안봤어요. 그땐 이미 편수늘리기로 변질된거라서...
시즌1 하고서 의외로 반응 괜찮으니까 상부에서 시즌2 3 계속 하라고 종용한거고,
그래서 시즌2에서도 뭔가 임기응변성 말도안되는 에피소드 많았죠.. (안성댁 신선해서 좋았는데 갈수록 억지 애드립 투성이..)
결국 원래 제작하던 PD가 시즌2까지만 하고 3때는 못하겠다고 던져버리고 외국 나가버렸어요.

이걸 단적으로 보여주는게.. 시즌1에서 뱀파이어들이 알바 하겠다고 홈쇼핑 가서 먹는 역할 하다가
켠이가 간장게장 도저히 맛없어서 못먹겠다고 해버리는 부분 있죠?
그게 김수미 간장게장 깐건데, 정작 시즌3에 김수미가 뱀파이어 가족으로 등ㅋ장ㅋ

한줄요약 : 시즌1,2는 정말 최고였음. 근데 시즌3는 xxx
1150 2014-11-01 02:44:59 48
19금?인듯?) 진정한 자기애 [새창]
2014/10/31 21:37:04
---------- 저도 모르겠선 -----------
1149 2014-10-31 19:20: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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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은 짧으니까 전기면도기로 좌르륵~ 깎이는거죠..
수염도 조금만 길어도 전기면도기에 잘못물리면 쥐어뜯기는 고통을 느낄수있어요
근데 겨털이면 길었을텐데.. 그걸 전기면도기로 밀었다니...아아아아...ㅠㅠ 불쌍...
1148 2014-10-31 19:18:09 18
문재인 의원이 보고 있는 사진.jpg [새창]
2014/10/31 15:32:02
노무현대통령 추모앨범 '탈상-노무현을 위한 레퀴엠' 에 수록된 마왕의 노래 '굿바이 Mr.Trouble' 이라는 곡 들어보세요...
듣기 편한 노래는 아니지만, 정말 그의 절절한 감정을 한곡에 담아낸 느낌입니다..
노대통령 서거 이후 3년간 음악 활동을 멈췄다가, 3년만의 신곡인 이 노래를 3주기 봉하음악회에서 발표했었습니다.
제 인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신 두 분... 노대통령보단 마왕이 먼저였기도 한데,
마왕에게 노대통령이 Mr.Trouble 이었다면 제겐 마왕이 Mr.Trouble 일겁니다..

"나는 그대가 밉고 또 밉고 또 미워서
고맙다는 말 대신 미안타는 말 대신
그대가 남겨둔 화분에 눈물을 뿌린다"
1147 2014-10-31 19:05: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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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랬구나? 하고 심드렁한 개독 1인. 아니 앱등 1인...
1146 2014-10-28 21:26:48 11
여러분은 엔터스비누를 가까이 하는게 좋습니다. [새창]
2014/10/28 20:23:07
엔터스비누 5개 주문했어요. ^^ 요즘 제가 담임을 맡고있는 주일학교 중딩 아이들이 부쩍 여드름이 늘었는데 비누 한개씩 줘야겠네요 ㅋ
근데 레몬비누랑 포도비누는 옵션 설정을 뭔가 잘못해두신것 같던데..ㅜ.ㅜ
거왜.. 먼저 제품종류 고르고 색상 고르고 이렇게 하기위해서 1,2차 옵션 설정하는거 있잖아요?
그게 1차에는 레몬 2차에는 포도 이렇게 돼있으면... 레몬 고르고나서 포도... 선택 안하면 안넘어감...ㅋㅋㅋ
주문사항에 레몬:포도 2개 이렇게 돼있는데 대체 뭘로 보내실건가요 엔터스님.. ㅋㅋㅋ 설마 각각 2개씩 보내시는건 아니겠짘ㅋㅋㅋㅋ
1145 2014-10-28 21:04:39 18
약19금) 상상력 대장 아들..그리고 상냥한 아들.. [새창]
2014/10/28 13:35:01
하... 블라먹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5살때 마지막으로 여자목욕탕에 갔던 기억이 나요.
엄마랑 목욕탕 갔다가, 바로 앞집 사는 누나도 엄마랑 목욕하러 왔길래 같이 놀다가
앉아서 때밀던 중에 누나한테 물었어요
"누나야는 꼬치가 이렇게 생겼네?" 하고..
제 꼬츄를 올려서 손바닥으로 가리고, 파이어볼 주머니 부분을 양 옆으로 납작하게 만들어서...ㄷㄷㄷ
그 누나야 당사자는 "맞네! 그렇게 하니깐 똑같네!" 하는데, 두 어머니들은 몹시 당황하셨고...
이후로 엄마는 저를 여자목욕탕에 데리고 가지 않더군요...ㅡ_ㅡ
1144 2014-10-28 20:19:5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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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요 글쓴이분 잘못한거 없어요 ㅡ,.ㅡ 거지근성 있는놈들이 이상한거고,
세상에 그런놈들 많으니까 그게 옳은거라 착각하는 등신같은 어른이 있는거죠. 무시하세요.
1143 2014-10-28 20:19: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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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흔드록바 / 뭔가 되게 훈장짓하고싶으신것같은데, 너무 유치하시네요. 예를 드는것도 그렇게 극단적인 상황으로...
세상을 조~금 더 살아보셨으면 그냥 조~용히 계시는것도 배우셨을법 한데...
그리고 댓글쓰신분은 그러신가본데 세상사람들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ㅎㅎ
1142 2014-10-27 19:30:17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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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해요. 다른때는 안그런데 왜 개신교 까는 얘기만 나오면 나타나서 이죽거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ㅋ
저도 살짝 빡치는데, 몇마디 적을게요.

어떤 종교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는 관점으로는 그 본질을 이해하는게 불가능합니다.
또라이 총량 법칙 알죠? 마찬가지로 어느 집단이나 그 안에 이런사람 저런사람의 비율이 적용됩니다.
마찬가지에요. 다수 한국개신교인들이 미개하고 멍청한건, 우리 사회의 수준이 그렇기 때문이에요.

지금도 여전히, 헌금 잘내면 좋아하는 큰교회에서, 이빨 잘까는 목사 말만 믿고
그냥 입으로만 주여주여 열심히 악지르고 기도하면 천국가는줄 아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시시대에 비해 뭐가 달라졌죠? ㅋ
나 예수 믿으니까 구원받았고 천국감 ㅇㅇ <- 예수가 가르친건 이게 아니거든요.

예수는 부패한 기득권에 맞서 싸웠고, 항상 약자 편에 섰고, 부질없는 속박에서 벗어나라 했어요.
무려 2천년 전에요.
섬김을 받고자 온게 아니라, 섬기려고 왔다고 했어요. 가장 낮은자를요.
그깟 복잡하고 어려운 율법 다 개소리니까 싹 집어치우고, 행복하라 했어요.
그런데 2천년이 지나도, 많은 신도들과 종교지도자들은 바리새인식으로 성격을 해석해요.

예수가 왜 주일에 일하지 말라 했는데요? 거룩한 날이니까 일하면 벌준다가 아니라,
6일간 열심히 일했으니까 주일엔 쉬라고 한거에요. 쉬는 행복도 누리면서 살라고요. 직원들 일 시키지 말라고요.

그런데 그 기독교 교리를 명분으로 전쟁 일으키고 침략하고 별짓 다했죠? 2천년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그냥 교회가서 아멘아멘 하고 헌금 잘내면 죄 다 용서받는줄 알아요.

제일 중요한거 한가지.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죄'보다 허들이 많이 높아요.
보통 우리가 말하는 죄는 남한테 피해준것을 말하죠?
그런데 기독교에서 말하는 죄는 그것 포함해서, '사명대로 살지 않은 것'입니다.
화살이 과녁을 향해 날아가다, 명중하지 못하고 떨어져도 그것이 '죄'입니다.

신약성경은 딱 8자로 요약돼요. '네 이웃을 사랑하라'
십계명에서, 아까 말한 보편적인 죄(살인 도둑질 거짓말 등등)를 제외하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얘기에요.

글쎄, 그 다수 개독교인들 정말로 이웃을 사랑하고 있나요?
그냥 나 불우이웃돕기 성금 쫌 냈어, 하고 자위하고 있는것 아닌지?

장담컨대, 예수가 이시대에 재림하신다면, 분명 그 대형 개독교 교회 사람들이
'빨갱이' 라는 죄목으로 십자가에 못박을거에요.

또 한가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한국인 10명 중 2명이 개신교인, 2명이 불자, 1명이 천주교인이에요.
저도 개독교인으로서 말하는데, 정말로 개독교인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어요.
위에 언급한 쓰레기 개독들도 있는가 하면
정말로 예수 가르침대로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좋은사람들도 많아요.
근데 생각해봅시다. 전자가 오유에 얼마나 있을까요?
여러분이 아무리 개독교 까봤자, 그냥 후자의 사람들이 상처받을 뿐이에요.
가령 오유 게시판에다 박근혜 아무리 욕해봐요 그거 박근혜한테 들리나요? ㅋㅋㅋ

전체 사회구성원의 보편적 의식수준이 성장하면, 개신교도 바뀌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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