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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01: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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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같은데서는 꽤 많이들 선택하는 장례문화입니다.
위에 언급하신분이 있듯, 불교에서 말하는 '사리'와 같은 원리에요.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을땐 법력이 높은 고승일수록 사리가 많이 나온다는 설이 팽배했으나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주지스님이라든지 존경받거나 높은분들일수록
장작도 많이 때고 더 크게 불을 지폈겠죠.. 그러니 저렇게 결정도 많이 나왔던 것이고..
아무튼 유골을 화장할때 고온으로 하여 보석으로 만들어 자손들이 악세서리로 몸에 지니거나 집안에 모셔두는 형태의 장례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수목장이라는 형태의 장례문화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런 방식은 정서상 맞지 않다 하여 널리 알려지진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