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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2014-08-09 14:58:5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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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도 초창기 컨셉은 남성판 "미수다" (여성시청자용) 아니었을런지 싶은..
좀더 지켜봐야죠 ㅎㅎ
975 2014-08-08 19:08:37 6
렛미인 역대급 남편 [새창]
2014/08/08 16:18:35
진짜 울컥하게 만드네요.. 멋진 남편!!!!
974 2014-08-08 13:09:2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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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뚱뚱한 편이고 그래서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또 실패했다 다시 도전하는 반복이지만,

생각없이 '살좀빼라'든지 '건강 걱정..'따위 말 툭툭 내뱉는 인간들 보면 참 한심합니다.
왜 그런말 하냐고 물으면 어김없이 '다 너를 생각해서 너를 걱정해서'라고 말하는데,

요즘은요. '그럴거면 돈으로 주세요.' 라고 해줍니다.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식사가 자취생한테 얼마나 어렵고 많은비용이 드는지 아세요? ㅋㅋ
말로만 걱정하지 말고, 후원이라도 좀 해주란 말이야. 젠장. ㅋㅋ 참 생각없는 인간들 같으니.
973 2014-08-08 12:58:0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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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을 만드는 분들, 이성적인 판단력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옳고 그른 문제와 내 기분에 좋고 싫은것을 구분할줄 모르기때문에,
그냥 자기 기분 언짢으면 부정해버리는 사고를 하는거죠.

말랐건 뚱뚱하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개인의 자유입니다. 누가 뭐라 판단하고 평가할 이유가 없어요.
남들 보기싫을수도 있어요. 그것 역시 사람마다 취향의 문제일 뿐, 그것이 시비나 선악으로 판단할 일은 아니라는겁니다.
뚱뚱하다고 해서 다 미운거 아니고, 날씬하다고 해서 다 예쁜거 아니거든요. 서구중심의 대중문화가 그렇긴 하지만.

그런데 이걸 구분할줄 모르는, 멍청하거나 무식하거나 오지랖이 뇌를 먹어버린 사람들은
굳이 이유를 갖다붙여 합리화하고 설명하려 들죠.
"다 네 건강 걱정해서 그런거야." 웃기시네. 니 건강이나 걱정하세요. 니 가족들 건강검진이나 챙겨주세요.
"이렇게 자극 줘야 다이어트하지." 니가 뭔데요? 니 예의없는 그 한마디가 그렇게 가치있으세요?
그럼 공부못하는 애한테 '넌 왜그리 멍청하니'하고 자극주면 성적이 막 쑥쑥 오르나?
연봉낮은 사람한테 '넌 왜 그리 무능하니'라고 자극주면 월급이 막 쑥쑥 오르나?
972 2014-08-08 12:48:1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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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걱정한다는건 대체 무슨 오지랖인지. 본인들 건강이나 걱정하시지 않고.
971 2014-08-07 20:46:59 1
세월호 동문서답... 유가족들 미치고 환장 한다. [새창]
2014/08/07 16:57:36
퍼갑니다..
970 2014-08-07 20:39:37 0/7
착샷입니다. (노동자의 룩) [새창]
2014/08/07 20:03:52
빌리해링턴이 이 글을 좋아합니다.
969 2014-08-04 20:14:04 1
소름) 2014년이 가기 전에 오유인들이 꼭 다시봐야 할 만화 [새창]
2014/08/04 06:05:29
구-따라라 스-다라라

http://youtu.be/-xdY10RhB0s
968 2014-08-04 02:28:07 0
[익명]여러분들은 부모님앞에서 알몸으로 있으실 수 있으세요? [새창]
2014/08/03 19:02:52
빨리 독립하세요. 부모라고 해서 완전한 인격체라는 법 없구요.. 탓하거나 맞서면 자식이라는 이유로 욕만 먹습니다.
저도 어릴때 그랬는데, 나이들고 나서는 '그깟것 다 지난일 가지고..'라는 일이 됩니다. ㅋㅋㅋ 답이 없어요.
그냥 하루빨리 독립하시는게 답.
967 2014-08-02 14:54:29 0
[BGM] 세상을 떠난 한 소방관의 기도.jpg [새창]
2014/07/27 23:44:57
아 눈물나네..ㅠㅠ 아니에요 유치원 초등학생만이 아니라 모두의 영웅입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소방관님들..
966 2014-08-01 21:50:57 0
선거법 위반, 뻔뻔한 김두관/새정연, 무능한 선관위 [새창]
2014/07/29 23:03:38
긋긋긋 / 대가리 나쁜것들이 꼭 억지로 같다붙여 공통점이라 하더라.
자살해라.
965 2014-07-30 06:48:30 0
[새창]
글쓴이분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잠시 만났던 그놈은 곧 잊혀질 찌질이에요.
자신을 소중히 여기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나세요...^^
964 2014-07-30 06:39:27 9
[익명]계속잠을못자고 고민돼서 글올립니다.제아빠가 절좋아합니다. [새창]
2014/07/30 03:19:10
전화 통화 내용을 녹음하든지 증거자료부터 확보하세요.

여러가지로 가능성을 생각해볼때, 님이 말 없이 가족과 연을 끊건, 당장 언니나 어머니께 말씀드리건
결국 나중에는 이유가 알려지고 어머니나 언니 등 다른분이 아버지를 추궁할 가능성이 높지요

그렇게 되면 아버지는 당연히 발뺌하며 글쓴이분이 거짓말을 했다거나 정신이 이상하다는식으로 몰아갈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증거확보부터 해두세요.
그러니, 일단 독립하실 준비 하면서, 아버지한테서 전화가 오면
'아버지의 그런 말에 충격받았다. 더이상 같이 살 수 없다.'는 말을 분명히 하는 대화 내용을 잘 녹취해두세요.
만일을 위한 증거자료도 확보되고, 집에서 나가는 명분도 됩니다.

힘내세요.... ㅠㅠ
963 2014-07-29 23:08:46 2
선거법 위반, 뻔뻔한 김두관/새정연, 무능한 선관위 [새창]
2014/07/29 23:03:38
페북에도 '김두관' 태그해서 올렸음.
혹시라도 빈정상해서 문제삼고싶은 김두관 지지자나 새정연 지지자가 계시다면, 할테면 해보세요.
유세차 영상 및 연설, 9시 38분까지 녹화해두었고
위의 김두관 선본 관계자 발언 전부 녹취해두었음.

에이 기분도 아름다운데 맥주나 먹으러 가렵니다.
962 2014-07-29 20:10:03 25
여자 제갈량 만화 [새창]
2014/07/28 20:26:53
주유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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