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가능성을 생각해볼때, 님이 말 없이 가족과 연을 끊건, 당장 언니나 어머니께 말씀드리건 결국 나중에는 이유가 알려지고 어머니나 언니 등 다른분이 아버지를 추궁할 가능성이 높지요
그렇게 되면 아버지는 당연히 발뺌하며 글쓴이분이 거짓말을 했다거나 정신이 이상하다는식으로 몰아갈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증거확보부터 해두세요. 그러니, 일단 독립하실 준비 하면서, 아버지한테서 전화가 오면 '아버지의 그런 말에 충격받았다. 더이상 같이 살 수 없다.'는 말을 분명히 하는 대화 내용을 잘 녹취해두세요. 만일을 위한 증거자료도 확보되고, 집에서 나가는 명분도 됩니다.
이 글 보고 이제야 찾아봤네요.. 원글의 영상은 사라지고 없지만 유튜브에 김여사 자해공갈 이렇게만 검색해도 여럿 나오는것 같습니다 진짜 사고인걸 알고 봐서 그런지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일일이 다 보진 않았는데, 진짜 무섭네요 ㅠㅠ 이런 영상을 보고 어떻게 조롱하고 웃을수 있는지... 잘잘못을 떠나서 사람이 다치는 영상을 보며 웃을수 있다는게... 이스라엘에 가면 잘 적응하실듯...ㅠ
오늘은 김포 오일장에 정의당 유세차 들어와 있었는데, 새누리 유세차가 막 밀고 들어오면서 자기네가 미리 새정연측과 시간 나눠서 정해놨다는둥 하며 억지로 밀고 들어오니 정의당 당원들이 못들어오게 막으려 하자 밀치고 멱살잡고 소리지르고 난리남... 유튜브에 동영상 떴다고 하던데 어찌됐는지... 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