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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2014-07-27 17:01:59 1
교보빌딩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 [새창]
2014/07/27 12:22:28
저런 쓰레기들을 다 끌어내려야 합니다.
954 2014-07-25 07:33:06 1
자연산 생선회...[BGM] [새창]
2014/07/24 13:01:38
ㅋㅋㅋㅋ 고향이네요 ㅠㅠ 어릴때 저 횟집 (양식장) 근처에 가봤던 기억이...
953 2014-07-25 07:31:05 0
[새창]
태권도가 가라데 표절 맞죠. 네키쑤님 언급하신대로 이승만이 '이거 택견 아니냐'고 한게 발단이 되어 아예 태권도라고 만들어서
아직도 한국 전통무예라고 떠벌리고 있지만 태극1장 2장 이런거 가라데의 태극1,2장이랑 똑같음..
그나마 외국에서 알아주는건 창헌류태권도지,
썩어빠진 국기원태권도는 해주는것도없이 단증심사비며 돈뜯어갈궁리만해서 외면당하는중.
(국내 빙신연맹이니 축협이니 하는놈들 짓거리 생각해보시면 딱 답이 나와요)
반면 창헌류태권도는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데, 국기원놈들은 거기에 위기의식 느끼니까 창헌류를 '북한태권도'라는 식으로 언플하는 중..
952 2014-07-24 23:02:22 1
MB의 추억이란 영화를 아시나요? [새창]
2014/07/24 09:41:58
저희동네에서 단체상영했었습니다 DRM인가 저작권료 지불하고 빌려와서..ㅎ 유익했어요
951 2014-07-24 19:25:18 45
[BGM] 미친 괴짜 늙은이.jpg [새창]
2014/07/24 07:28:48
노무현대통령 생각나서 눈물 왈칵 나네요...ㅠㅠ
950 2014-07-24 16:11:26 5
[새창]
80년대 '철수와 미미의 청춘스케치'로 유명했던 이규형씨, 방송작가로 대성한 비결을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밝혔었죠.

'일본에 가서 1~2년간 방에 TV 3대 놓고 하루종일 TV만 봤다. 일본꺼 베껴오면 한국에서 제대로 먹힌다. 안베끼면 바보였다.'
그야말로 부끄러움도 없이, 베끼는게 당당한 시대였습니다.
정확히 어느책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하도 어릴적에 읽어서...
일본에서 1년이상 살아보기, 일본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 일본 대란 시리즈, 일본을 알고싶다 시리즈, 이규형의 닛폰 닛폰 분카
이런것들 중 하나일텐데.. 아무튼 이양반 어느샌가 '일본문화 비평가'라는 직업으로 변신하셨더군요 ㅋㅋ
이씨가 밝혔듯, TV방송, 버라이어티쇼들도 대부분 일본에서 가져온 포맷들입니다.

그리고 애니 뿐 아니라 한국 만화들도 표절 엄청났죠.
현재 한국만화계의 거장, 원로라 불리는 개 쓰레기 도둑놈들 ㅋㅋ
허영만 선생의 날아라수퍼보드 초창기 연재분 기억하는분들 계시나요? 그것도 드래곤볼 그대로 베껴왔던겁니다.
드래곤볼이 엄청나게 히트치면서 해적판에 정식연재까지 밀려들어오니 큰일났다싶어 급하게 스토리라인 수정했죠. (미로공주 어디갔어? ㅋㅋ)
배금택 선생의 Y세대 제갈공두 라는 만화를 기억하시는분? 짱구는못말려 연재 시작하면서 사라졌죠. ㅋㅋ 열네살영심이라는 애니가 티비에 나올때마다 구역질이 나던..
유명한 작가님들 작품 외에도 수없이 많은 표절작품들... 제목이 기억안나는데, 스토리는 타이의 대모험(드래곤퀘스트)에 그림체는 드래곤볼식으로 그려서 심지어 아방선생 이름은 아반사 ㅋㅋㅋ
자 그래서 꼬릿말에 나오는 애니는 뭔가요? +_+
949 2014-07-23 12:15:54 18
노회찬이 이해가 안간다구요? [새창]
2014/07/22 22:12:08
너무들 순진하십니다. 민주당 놈들이 인간 수준인줄 아세요?

저러자마자 밤11시에 기동민이 노회찬 찾아와서 '이왕 도와주는거 확실하게 도와달라'고 했답니다. ㄲㄲㄲㄲ

안한길에 사형선고라니.. 그냥 쟤들은 무슨짓을 하든 뺏지 줏어먹으면 그걸로 된거에요. 어차피 유권자들은 몇달만 지나도 기억 못하니까.
948 2014-07-22 18:57:42 3
저는 성이 "선"씨 입니다 [새창]
2014/07/21 22:04:02
선샤인 을 원하신다면
시아인 이라고 할게 아니라
그냥 선 시안 이라고 해도 충분합니다.
946 2014-07-17 19:40:19 1
[익명]게이한테 고백받았습니다... [새창]
2014/07/17 10:16:29
존중한다는게 무조건 다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동등하게 대하면 됩니다.
이성애자로서 이성애자인 여성의 고백을 거절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거절하시면 됩니다.
945 2014-07-17 18:52:06 3
공포의 시댁 [새창]
2014/07/17 14:36:17
저도 남자.
미연에 제대로 대처 못한 남편이 잘못.
944 2014-07-15 18:17:21 10
보세요. 저 이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새창]
2014/07/15 16:11:38
튀소는 줄서서 갓 튀겨나온거 바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한개, 어쩌다 두개까지가 정말 맛있지 더 먹으면 너무 달아서 혀가 마비되는..(제경우만 그럴수도)
동생 주려고 1박스 사서 집에 올라오니 이미 식고 눅눅해져서 ㅠ.ㅠ 그 맛이 아님..
943 2014-07-13 02:38:50 27
방송에서 제발 안 나왔으면 하는거... [새창]
2014/07/12 19:08:57
스타킹 그 쓰레기같은 프로그램 아직도 있나요?

몇년전에 진짜 경악했는데요.
10세미만 여아가 스트립걸처럼 입고 나와서 머리채 흔들고 엉덩이 흔들면서 '섹시댄스'라는걸 추는데
좋다고 박수치는 사람들 보며 기가 질렸던...
섹시가 무슨 뜻인지 한번이라도 생각들을 하는건지,
그 아이는 그걸 알고서 그런 춤을 추는지,
그 부모는 또 그걸 좋다고 방송출연 시키는지..
942 2014-07-11 12:53:13 1
[새창]
개 주인분 입술 존예 ㅎ
941 2014-07-11 12:51:41 10
인덕대 강예은 두뇌 클라슼ㅋㅋㅋㅋjpg [새창]
2014/07/11 11:31:28
진짜 귀싸대기 세게 날리고 주먹으로 명치 심하게 치고싶다..
제가 10여년간 알고지낸 존경하는 유경근 선배님, 세월호유가족공동대표..
세월호에서 희생된 이분 따님 이름이 예은입니다..
정말 이 미친년이 이름 같은게 치떨리게 증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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