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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2014-08-12 13:47:08 0
[익명]이지아 응원하는 글 보고 질질짰습니다. [새창]
2014/08/12 09:42:08
'일부' 한국사람들 참 이상해요.
독도는 그렇게 아까워하면서,
대통령직은 왜 자꾸 일본인에게 주는지?

'일본'하면 그렇게 치를 떨고 증오하면서,
정작 처단해야 할 매국 친일파, 그 후손들에겐
어찌 그리 너그러운지?
984 2014-08-11 20:48:05 2
환자분이 간식을 사오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8/11 15:32:33
우앙...ㅠ 나도 애들한테 아수쿠림 사다주고싶다...그러나 현실은....또르르..
983 2014-08-11 20:18:31 5
[익명]가출여중생 성매매를 목격했습니다. [새창]
2014/08/11 12:55:44
가출한 청소년들, 쉼터라는데가 있어요. 물론 대상자에 비해 턱없이 적은 수지만..
제가 알던 여동생도, 불우한 가정환경때문에 가출했다가 몇년간 떠돌다
쉼터에서 지냈던걸로 알아요.. 그렇게 지내다 성인 돼서 만났었는데,
그 쉼터에서 만난 친구들, 선생님들을 진짜 친 남매, 부모처럼 여기더군요. 나온 이후로도 종종 모임 갖는것 같고...
가출청소년을 개인적으로 어설프게 도우려 하다 또다른 악연이 생기는 경우들이 많아요..
혹 주변에서 가출청소년을 보시면, 인근의 쉼터를 알아보고 (이상한곳도 있을수 있으니 잘 파악해서)
데려다주는데서 끝나지말고 종종 찾아가서 위로해주는 등의 방법이 있어요.
982 2014-08-11 19:47:41 0
어머니의 불법 주차 응징(스압) [새창]
2014/08/11 15:00:03
우아 통쾌하다 ㅋㅋㅋㅋ 한 한달정도 막아두시징~ 어머님 착하십니다 ㅎㅎ
981 2014-08-11 10:38:15 5
[새창]
갓스물때 피방 야간 알바할때 생각나네요. 밤마다 술먹고 와서 화상채팅하던 누나 있었는데
어느날 만취상태로 와서 새벽까지 혼자 놀더니...
새벽4시쯤 돼서 대걸레로 바닥 청소하고있는데
다른손님들 다 가고 혼자 남으니까
'얘 일로와봐' '네?' '야동좀 찾아줘' '헉....'
그때만해도 그런거 찾을줄 몰랐던 저는 그냥 야후에서 대충 검색해서 성인사이트 찾아드림...
다시 바닥청소 열심히 하고 있는데 누나가 다시 부르심...
'왜요?' '에이 이런거 다 모자이크잖아.. 실물을 보여줘야지.' 이러시면서 제 반바지 자락을 잡는데...
979 2014-08-11 10:31:45 0
“이것이 창조경제!?”… 美홈쇼핑, 직구족에 놀라 한국인 고용까지 [새창]
2014/08/11 03:09:23
확실히 부끄럽긴 하네요.
978 2014-08-09 22:19:11 3
아니 근데 명량 진짜 개심한거 아녜요? [새창]
2014/08/09 15:27:19
저도 명량 안봅니다. 더러워서 안볼겁니다.
977 2014-08-09 21:43:02 0
휴가중인 쪼렙 법사입니다 ㅎ_ㅎ [새창]
2014/08/09 15:05:08
오늘 도와주신 카즈키님 정말 감사해요 ^^ ㅎ
976 2014-08-09 14:58:50 2/4
[새창]
제생각에도 초창기 컨셉은 남성판 "미수다" (여성시청자용) 아니었을런지 싶은..
좀더 지켜봐야죠 ㅎㅎ
975 2014-08-08 19:08:37 6
렛미인 역대급 남편 [새창]
2014/08/08 16:18:35
진짜 울컥하게 만드네요.. 멋진 남편!!!!
974 2014-08-08 13:09:26 19
[새창]
저도 뚱뚱한 편이고 그래서 운동하고 다이어트하고, 또 실패했다 다시 도전하는 반복이지만,

생각없이 '살좀빼라'든지 '건강 걱정..'따위 말 툭툭 내뱉는 인간들 보면 참 한심합니다.
왜 그런말 하냐고 물으면 어김없이 '다 너를 생각해서 너를 걱정해서'라고 말하는데,

요즘은요. '그럴거면 돈으로 주세요.' 라고 해줍니다.

균형잡힌 식단, 규칙적인 식사가 자취생한테 얼마나 어렵고 많은비용이 드는지 아세요? ㅋㅋ
말로만 걱정하지 말고, 후원이라도 좀 해주란 말이야. 젠장. ㅋㅋ 참 생각없는 인간들 같으니.
973 2014-08-08 12:58:09 38
[새창]
논란을 만드는 분들, 이성적인 판단력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옳고 그른 문제와 내 기분에 좋고 싫은것을 구분할줄 모르기때문에,
그냥 자기 기분 언짢으면 부정해버리는 사고를 하는거죠.

말랐건 뚱뚱하건, 그건 그사람 사정이고 개인의 자유입니다. 누가 뭐라 판단하고 평가할 이유가 없어요.
남들 보기싫을수도 있어요. 그것 역시 사람마다 취향의 문제일 뿐, 그것이 시비나 선악으로 판단할 일은 아니라는겁니다.
뚱뚱하다고 해서 다 미운거 아니고, 날씬하다고 해서 다 예쁜거 아니거든요. 서구중심의 대중문화가 그렇긴 하지만.

그런데 이걸 구분할줄 모르는, 멍청하거나 무식하거나 오지랖이 뇌를 먹어버린 사람들은
굳이 이유를 갖다붙여 합리화하고 설명하려 들죠.
"다 네 건강 걱정해서 그런거야." 웃기시네. 니 건강이나 걱정하세요. 니 가족들 건강검진이나 챙겨주세요.
"이렇게 자극 줘야 다이어트하지." 니가 뭔데요? 니 예의없는 그 한마디가 그렇게 가치있으세요?
그럼 공부못하는 애한테 '넌 왜그리 멍청하니'하고 자극주면 성적이 막 쑥쑥 오르나?
연봉낮은 사람한테 '넌 왜 그리 무능하니'라고 자극주면 월급이 막 쑥쑥 오르나?
972 2014-08-08 12:48:14 15
[새창]
건강을 걱정한다는건 대체 무슨 오지랖인지. 본인들 건강이나 걱정하시지 않고.
971 2014-08-07 20:46:59 1
세월호 동문서답... 유가족들 미치고 환장 한다. [새창]
2014/08/07 16: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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