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정치, 따로 생각할거 없어요. 역사시간에 배운대로 고대 사회는 제정일치, 즉 종교란 곧 통치의 도구였습니다. 사회가 발전하며 국가시스템도 변하고, 종교로 통치명분 삼기 어렵게 되자 종교는 구도, 삶의 자세를 논하는 것으로 새 역할을 찾은거고요. 종교 교리를 명분으로 전쟁, 테러, 범죄를 저지르는 이들은 그냥 원시인 수준의 인간들일 뿐입니다.
남 얘기 같지 않네요.. 각오만큼 열심히 산다면 길이 있을거에요.. 다만 워홀 갈때도 준비 철저히 해서 가세요. 일자리는 한정돼있고 워홀러는 넘쳐납니다. 더구나 여성분이시라면... 거기다 자존감마저 바닥 치는 악몽을 보실수도 있어요.. 워홀러 신분이라도 미리 일자리같은거 확실히 마련해놓고 가시고요 현지 한국인들하고 어울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