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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 2014-09-24 19:22:56 7
다른 남동생도 다 이러나요? (카톡) [새창]
2014/09/24 16:03:26
그나 / 비슷하시네요 ㅋㅋ 전 이제 34 동생은 31인데 여전히 형아 형아 하고
여친보다 형제끼리 영화 더 많이 봅니다 ㅋㅋ
1073 2014-09-23 18:07:44 0
샘오취리한테 과자보낸 롯데제과.jpg [새창]
2014/07/28 22:42:37
헐 맙소사.. 제주도 초콜릿이 정말로 그래요? ㅠㅠ

외국인 형한테 놀러갈때 한라봉 초콜렛 사갔더니 넘 좋아해서 (심지어 한입 남은거 냉동실에 넣고 아껴드심 ㅠㅠ)

선물꾸러미로 좀 더 부쳐주려고 두박스 샀는데.. 아.. ㅠㅠ 미안해진다..
1071 2014-09-23 12:31:44 0
[익명]본삭금 걸어놓은거 [새창]
2014/09/23 11:57:37
정말로 심각한거라면 운영자분께 부탁드려보심이..
1070 2014-09-23 11:17:53 2
[익명]가족과 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제발 '이해한다'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4/09/23 09:49:38
제가 제일 싫어 하는 말이 '그래도 부모인데'입니다. 세상에 '그래도'로 안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ㅋ
1069 2014-09-23 11:17:32 7
[익명]가족과 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제발 '이해한다'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4/09/23 09:49:38
이해할 뿐 아니라 무척 공감합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마음속에는 항상 ‘내가 실수를 하면 저 사람은 언제고 나에게 화를 내고 욕하고 떠나갈 거야’라는 생각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와닿는 말씀이네요...

건투를 빕니다. 더 이상은 외롭지 않기를, 행복하기를 빌께요.
1068 2014-09-23 00:24:44 9
동상과 사진찍는 사람들 [새창]
2014/09/22 18:38:35

6년전인가.. 삐친 구여친 달랜다고 했던 짓...
1067 2014-09-22 19:09:03 0
층간소음 종결자 [새창]
2014/09/22 16:12:22
저 위엣분 댓글보고 찾아본 웹툰 재앙은 미묘하게 ... 진짜 첫회부터 암걸릴것같네요 -_-; 옛날 생각에...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윗층에 찾아가서 항의하고 별짓 다해봤지만...

저는 황병기씨의 미궁보다 , 평소 즐겨듣는 곡을 틀어줍니다.

Devil Doll - Sacrilegium
http://youtu.be/cP42yacM-XI

으..음산하고.. 아름다워요.....
1066 2014-09-22 18:58:51 0
브금) 파워블로거 처자의 일상.jpg (약스압) [새창]
2014/09/21 17:00:37
지숙씨 이뻐용 >.< 너무 좋음 ㅋ
지숙씨 아버지 너무 부러워용 ㅎ
1065 2014-09-22 18:55:39 1
몇일전 성남시장 twitter [새창]
2014/09/22 13:42:56
서울에는 박원순
성남에는 이재명 >. <
그런데 우리 광명엔..ㅠㅠ....
1063 2014-09-22 15:24:42 0
본인의 색감 테스트 해보기.jpg [새창]
2014/09/22 01:57:44
7 레벨에서 안보여서 당황;; 생각해보니 모니터 각도가 안맞아서 일어서서 했네요 ㅋㅋ 24레벨~_~
1062 2014-09-21 16:58:08 1
[새창]
좀,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이들이 있으면 잘한다 애썼다 칭찬도 좀 하고,
관심도 갖고 지지해줘야 더 힘이 생기고 더 큰 일을 하지,
잘해봐야 그저 마냥 불평불만만 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이나라 정치를 이수준으로 끌어오지 않았나 싶네요.
1061 2014-09-21 16:36:1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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