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2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80 2014-09-29 06:52:56 17
문재인 의원 근황 [새창]
2014/09/29 01:43:00
문제는 저자 하나만이 아니라 저걸 보고 믿는것들이 전체 국민중에 상당수를 차지할거라는거..
1079 2014-09-28 13:54:08 13
택시기사, 인실좆 후기.txt [새창]
2014/09/28 07:13:28
참 나이처먹고 쓰레기같은 인간들 많아요.

예전에 잠시 기자생활 할적에, 경찰서 지구대 가보면요. 술처먹고 싸운놈들이건, 뭐 잘못한놈들이건
꼭 하는 말이 그겁니다. '너 이새끼 몇살 처먹었어?'
나이가 무슨 면죄부라도 되는건지..

너는 부모도 없냐, 내가 네 부모뻘인데 하는놈한테도 말해줬어요.

'네 저희아버지 당신 연배이긴한데, 함부로 갖다대고 모욕하지 마세요. 내 아버지 당신같은 쓰레기 아닙니다.'
1078 2014-09-28 13:08:30 1
안먹고도 기분좋은 과일사용법(BGM) [새창]
2014/09/25 18:57:55
감 잡으셨네요.
1076 2014-09-25 04:15:12 0
비트코인 얘기 그만 좀 [새창]
2014/09/25 01:19:00
동의합니다
1075 2014-09-24 19:22:56 7
다른 남동생도 다 이러나요? (카톡) [새창]
2014/09/24 16:03:26
그나 / 비슷하시네요 ㅋㅋ 전 이제 34 동생은 31인데 여전히 형아 형아 하고
여친보다 형제끼리 영화 더 많이 봅니다 ㅋㅋ
1073 2014-09-23 18:07:44 0
샘오취리한테 과자보낸 롯데제과.jpg [새창]
2014/07/28 22:42:37
헐 맙소사.. 제주도 초콜릿이 정말로 그래요? ㅠㅠ

외국인 형한테 놀러갈때 한라봉 초콜렛 사갔더니 넘 좋아해서 (심지어 한입 남은거 냉동실에 넣고 아껴드심 ㅠㅠ)

선물꾸러미로 좀 더 부쳐주려고 두박스 샀는데.. 아.. ㅠㅠ 미안해진다..
1071 2014-09-23 12:31:44 0
[익명]본삭금 걸어놓은거 [새창]
2014/09/23 11:57:37
정말로 심각한거라면 운영자분께 부탁드려보심이..
1070 2014-09-23 11:17:53 2
[익명]가족과 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제발 '이해한다'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4/09/23 09:49:38
제가 제일 싫어 하는 말이 '그래도 부모인데'입니다. 세상에 '그래도'로 안되는게 뭐가 있을까요 ㅋ
1069 2014-09-23 11:17:32 7
[익명]가족과 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제발 '이해한다'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4/09/23 09:49:38
이해할 뿐 아니라 무척 공감합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드는 순간에도 마음속에는 항상 ‘내가 실수를 하면 저 사람은 언제고 나에게 화를 내고 욕하고 떠나갈 거야’라는 생각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와닿는 말씀이네요...

건투를 빕니다. 더 이상은 외롭지 않기를, 행복하기를 빌께요.
1068 2014-09-23 00:24:44 9
동상과 사진찍는 사람들 [새창]
2014/09/22 18:38:35

6년전인가.. 삐친 구여친 달랜다고 했던 짓...
1067 2014-09-22 19:09:03 0
층간소음 종결자 [새창]
2014/09/22 16:12:22
저 위엣분 댓글보고 찾아본 웹툰 재앙은 미묘하게 ... 진짜 첫회부터 암걸릴것같네요 -_-; 옛날 생각에...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윗층에 찾아가서 항의하고 별짓 다해봤지만...

저는 황병기씨의 미궁보다 , 평소 즐겨듣는 곡을 틀어줍니다.

Devil Doll - Sacrilegium
http://youtu.be/cP42yacM-XI

으..음산하고.. 아름다워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61 262 263 264 2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