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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2014-08-20 09:10:53 0
[익명]나 위로좀해줘요..나지금 정말 무섭고 죽고 싶어요.. [새창]
2014/08/20 02:00:40
무식한 경찰들이 참 문제...ㅜㅜ 그저 앞뒤상황 알아보지도 않고 기계적 판단만, 책임지기 싫으니까 생각하기도 싫고..
1014 2014-08-20 09:08:52 6
마트, 식당에서 떼쓰고 돌아다니는 아이 버릇들이기 [새창]
2014/08/20 00:58:58
not_simple / 난독증 심하시네요.. ㅠㅠ 댓글 어디에 본문 얘기라는 내용이 있나요?
댓글다신분 본인의 경우를 얘기하시는거잖아요.

Ryuna / 비슷한 경우인데, 저도 어릴때 부모의 여러가지 약속들이 항상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어차피 가정형편이 어려운건 아이들도 다 아는거고요. 뭐 사달라고 조르는것도 아니고
이런 '나중에 나중에'하는 약속들이 정말 공허해집니다. 부모는 항상 지키지도 못할 약속 하는 사람들이 되고 말죠..
덕분에 성인 되자마자 독립해서 나오게 되는 결과가..
1013 2014-08-20 07:40:45 0
교황님께 리본 떼라고 한사람 대충 추측되지 않나요? [새창]
2014/08/20 00:15:02
빠콩...
1012 2014-08-20 07:16:15 4
[새창]
익명Z2pvZ // 아침부터 웃게 해주시네요 ㅋㅋㅋ
제가 그 정의당 당원이며 개독교인 당원입니다 ㅋ 참고로 우리 목사님도 정의당 당원이고요 ㅋㅋ

예를 좀 잘못 드신것 같은데, 실제로 비슷한 느낌입니다.. ㅋ

정의당이 어떤 상황인지는 아시는것 같은데,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전체 유권자중에 많지 않아요.
정말로 정의당 당원들은 '정치 바꿔보자'고 스스로 참여한 일반 국민들이 대부분입니다만
밖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그래봤자 너희도 똑같은 정치꾼' '그놈이 그놈이다' 라고 합니다. ㅎㅎ

개신교 얘기 나올때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우리교회는, 이 글쓴이분네 교회처럼 전체 신도수가 채 10가구가 안되며
그럼에도 매달 독거노인돕기 바자회 하고, 동네 길거리에 밥 굶는분 위해서 도시락 만들어다 드리고, 착하게 삽니다만
개독교 욕하는분들은 항상 가차없죠 ㅋㅋ 네 우리는 일부 드립 한적 없어요. 그래도 다 썩진 않았고 이런 교회도 있다고요. 그런데도 일부 타령 하지말라 하시네요. 애초에 어디가 어디의 일부인지, 그런 유치한 변명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겠네요 ㅋ 박근혜도 한국인의 일부고, 이명박도 한국인의 일부입니다 ㅋ

다시 정치판 얘기로 돌아와서, 세월호특별법 관련 개엿같은 합의, 저희 정의당에선 새누리민주연합 규탄합니다.
우리가 저놈들입장이라면 절대로 저딴짓 안할겁니다. 그래도~ 정치불신,혐오하는 국민들 입장에선 우리도 똑같은 정치꾼이죠. 네.

개독교도 그래요. 늘 하는얘기지만, 한국에만 수백개의 교단이 있고 각 교회마다 목사나 장로들 말만 믿는 사람들이 많지
그런 대형교회에서 뻘짓하는거, 우리같은 작은교회 목사나 권사가 뭐라 한다고 듣나요? ㅎㅎ 박영선이 천호선 쌩까듯, 그냥 무시하죠. ㅋ

일반화는 참 쉬워요. 그리고 덮어놓고 증오하는 것으로 내 감정을 배설하는것도 참 쉽죠.

어쨌든, 대형교회들이 어떤 돈지랄하고 뻘짓하든,
얼마나 많은 자칭예수쟁이들이 그런교회 먹사들한테 돈바치고 충성하든,
저희는 저희대로 예수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력할거고,
새누리민주연합에서 무슨짓을 하든, 또 아무리 많은 국민들이 그 두 당만 찍어주든
저희는 저희대로 정치개혁을 위해 노력할겁니다.

정치가 바뀌고 사회가 바뀌고 사람들 인식수준이 바뀔때쯤, 종교인들도 바뀔겁니다.
한국인 5명 중 1명이 개독교인이랍니다. 어디 격리된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 아니고요.
1010 2014-08-20 06:18:27 7
박근혜 징그러워요 [새창]
2014/08/19 21:40:05
저는 박근혜 찍어준 국민들이 더 징그러워요..
1009 2014-08-20 06:15:52 1/5
[새창]
저희나라 라고 좀 하지 마세요. 님 마음대로 왜 우리나라를 낮춥니까?
1008 2014-08-20 05:54:58 3
내 친구 창렬이 [새창]
2014/08/19 23:02:26
저는 이말년 화백님이 친구 동생 친구 ㅋ
1007 2014-08-20 05:43:38 7
[새창]
우리교회랑 비슷하네요... ㅋ 우리교회 목사님 월급도 백만원.. ㅋㅋ
근데 그 백만원도 받아가는 달이 절반도 안된다는..ㅋㅋ
사모님이 일해서 생계 해결하는 상황....ㄷㄷ
1006 2014-08-19 12:44:41 0
[펌] 미국에서 당한 차별.jpg [새창]
2014/08/19 09:47:37
외국인 친구들이랑 챗하다보면 종종 김치 먹고싶다는 말을....
사실 난 김치 별로 안좋아해....
1003 2014-08-18 00:46:42 5
남고와 여고의 카톡차이.jpg [새창]
2014/08/17 19:29:54
그래서 아예 공지방 따로 (잡담 엄금), 잡담방 따로 (제약없음, 퇴장도 자유) 파기도 합니다 ㅋ
1002 2014-08-18 00:34:50 1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이해될 책들[BGM] [새창]
2014/08/17 09:52:28
호밀밭의 파수꾼을 주기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1,2년에 한번씩, 십대때부터 삼십대인 지금까지..
읽을때마다,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움을 느끼는 놀라움 반,
페이지마다 새겨있는 어린시절의 자신을 발견하는 반가움 반.
1001 2014-08-17 22:24:56 2
[펌] 가짜 맛집 블로그 감별법.txt [새창]
2014/08/17 19:56:17
주소랑 전화번호, 약도부터 깔고 들어가는 포스팅들 정말 너무 티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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