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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6 2014-09-10 17:58:10 110
잊을 수 없는 똥 사건 하나 (그림 有) [새창]
2014/09/10 14:10:44
손에 똥을...아니 땀을 쥐게하는 서스펜스 액션 스릴러!!
1035 2014-09-10 17:57:53 158
잊을 수 없는 똥 사건 하나 (그림 有) [새창]
2014/09/10 14:10:44
아....................ㅜㅜ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ㅜㅜ
1034 2014-09-10 17:55:34 0
사타구니 가려움증...도와주세요 ... [새창]
2014/09/10 03:04:51
지인에게 들은건데 윗분 말씀이 맞구요. 사타구니 완선 = 무좀균입니다.
그래서 웃긴게, 어느정도 가라앉을때까지 한동안은
사타구니쪽에 무좀약 바르면 발에 무좀이 더 심해지고, 발에 무좀약 바르면 도로 사타구니 가렵고 머 그러하답니다 ㅋ;;
1032 2014-08-28 23:32:50 16
자기 자식이 택시에 치어 죽었는데 보상금 달라고 단식함 [새창]
2014/08/28 18:32:58
문희경님의 페북글입니다.

뉴스는 종편만 보고,
신문은 조중동만 보고,
상식에 맞지 않는 거짓 글에 흥분하여,
자식 잃고, 어버이 잃고, 형제 잃은 사람들이
진실 밝혀달라 애원하는 것 보고
돈 더 받으려 생때 쓴다 욕하는 사람들아.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리 잔인한 생각 못하겠다.

단 한번이라도 입장 바꿔 생각해라.
당신 눈에 넣어도 아깝지 않은 손자와
아들보다 더 챙겨주는 딸과
홀로 되신 어머니와
한참 때인 동생이 그리 되었다고...

아, 그렇구나!
그렇게 잔인한 생각하는 인간이야말로
자식 죽으면 시체장사 하겠구나!
그래서 그리 생각하는구나.
정 그렇다면 할 말 없구나.

떠도는 22가지 특혜가 궁금하여 뉴스를 찾아보니
대학특례는 제일 먼저 새누리당이 발의했으며
무한지원 특권층 생기고 소름 돋는다는 특권은
새누리당 법안에도 있으니 그리도 막아야 한다면
새누리, 새정년 가서 따짐이 옳지 않은가?

국회의원은 국민 대신 법을 만드는 사람이며
법은 국민의 요구로 만들어짐은
초등학교만 나와도 아는 사실.

유가족들이 청원한 대한변호사협회가 만든 특별법안은
알고보니 국회에서 단 한 번 논의조차 안했고,
넣어 달라 하지도 않은 것 넣어놓고
진상규명보다 보상과 특례입학으로 때우려는
국민 혈세 빨아먹는 여, 야 국회의원들이나 막아보소.

22가지 지원받으면 특권층이 생긴다고?
참, 기막힐 노릇일세.

1)사망자 국가추념일은 우리 박대통령님께서 약속하셨고
2)추모공원, 3)추모비도 마찬가지라네.
4)의사자는 유가족이 청원한 대한변협 특별법안에 있지도 않고
5)공무원 시험 가산점은 여,야, 대한변협 어디에도 없고
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는

세월호 특별법이 아니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되면 받는 것.

이미 안산, 진도 특별재난구역 선포되어
그 법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지들이 해주는 양 법안에 넣는 여, 야 국회의원이야말로
생색내기의 달인이며 성과 부풀리기 달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응급대책 및 재난구호와 복구에 필요한 행정, 재정, 금융, 의료상의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다“

법률에 나와 있어 지금까지 34차례 특별재난지역 선포되었고
삼풍백화점, 대구지하철참사 뿐 아니라
태안 기름유출사고, 구미 불산누출사고에도

사망자·실종자·부상자 등 피해주민 구호비
주거용 건축물 복구비
응급대책
생계비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농·어·임업인 금융 지원
세입자 보조 등 생계안정
국세·지방세·건강보험료·연금보험료·통신요금·전기요금
경감 또는 납부유예를 해주는 것.

삼풍참사 때도, 대구지하철참사 때도 위로금, 손해배상금 받았으며
특별재난지역 지정 지원은 다 해줬는데
그들이 그거 지원받아 특권층 되었는가?

삼풍참사 지원, 대구지하철참사 지원,
나라가 막가파로 해주고 망했는가?

건물 무너져 가족 잃고, 불산누출로 유산하고,
바다에 기름 퍼져 생업 못해서 시름하는 사람에게
생계비 지원해주는게 그리도 아까운가?

어떻게 TV수신료 2,500원 중 일부 감면해 주는게 특혜이며
애들이 죽었는데 무슨놈의 상속세, 취득세 감면인가?

젊은 사람은 잘 모르지만 양재시민의 숲 공원에 삼풍참사 추모비 있고
대구시민안전공원에 대구지하철참사 추모비 있다네.

지난 2월에 대구지하철참사유족들이 시민안전공원에 참배하러갔다가
공원 주변 상인들이 유족 참배 못하게 막은거 알고나 있는지...
어찌 그리 잔인한가.
돈만 아는 인간들아!
돈으로만 세상 보는 인간들아!

세상에 ‘돈’이 돌아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아.
사람은 따뜻한 ‘피’가 돌아야 사는 것이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712480122156524&id=100001836274511
1031 2014-08-28 17:14:37 2
어느 개신교인의 피케팅ㅋ [새창]
2014/08/28 15:40:47
우리교회도 늘 걱정함.. mb때부터 걱정했지만 나아지질 않음...ㅠㅠ
1030 2014-08-27 20:56:01 45
독일의 전철 [새창]
2014/08/27 16:56:39
한국이 발전 어려운 이유가 바로 그거죠.

외국의 경우, 자국 비판하면 -> "고쳐야한다"

한국의 경우, 자국 비판하면 -> "아오 그럼 이민가시든가"
1029 2014-08-27 00:57:24 4
음식점에서 반찬이(사이드메뉴)가 잘못나왔습니다. [새창]
2014/08/26 20:42:35
일단 그 서버 얼굴에 접시를 던지고 나서 대화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요.
1028 2014-08-27 00:45:40 3
점쟁이들 혹해서 다 믿지 마세요. +실화 [새창]
2014/08/25 12:56:42
샤르도네씨 / 삼재는 장사치들이 만들어낸 거짓말입니다.
1027 2014-08-27 00:45:05 14
점쟁이들 혹해서 다 믿지 마세요. +실화 [새창]
2014/08/25 12:56:42
저 위에 바넘효과 언급하신 분 말씀이 맞아요. ㅋㅋ 점쟁이는 그런 수요를 먹고 사는 직종이죠. ㅋ

저희 아버지가 철학관 하십니다. ㅋ 사주명리학 공부해서 사주팔자 보고 운명 얘기하고 작명하고 그러시는데,
역학은 역술이랑은 좀 달라요. 신내림, 귀신 이런거랑은 별 상관없고, (물론 한묶음으로 많이들 생각하시지만)
요컨대 '상담사'에요. 관상이니 손금이니 하는거, 별거 없습니다. 관상학 모르는 사람들 중에도
사람 얼굴 보면 그 사람의 표정, 자주 짓는 표정이 굳어진 인상, 말투, 태도, 행동거지, 눈빛.. 이런거 보고
그 사람이 성격은 어떻고 품성은 어떻고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아내는 사람들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을 '옛~날' 사람들이 정리해서 체계화한거라 보면 돼요.
마찬가지로 손금 보면서도 그 사람과 대화하고, 그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어떤 사람이구나'를 추론하는 과정이죠

점쟁이나 철학관 찾아가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듣고 싶은 대답' 정해져 있습니다. '답정너'라고 하던가요? ㅋㅋ

혹은, 누군가가 내 삶을 '단답형으로 정해주기'를 바랍니다.

이를테면, 제가 사귀는 사람과 궁합을 보러 갔어요. 사주팔자를 보고, 관상을 보면서
"남자분은 사주에 화가 많아 성격이 불같아서 자주 화를 내는군요?
성질 좀 다스리시도록 하고, 여자분은 남자분이 이런 성격인거 잘 알테니 이러이러하게 잘 대처하시고.."
이런식으로, 그 사람이 가진 기질, 성향을 파악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상담해주는거죠.
혹은 답답한 심정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삼자로서 냉정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거고..

그러나 대부분의 고객들은 "아 됐고, 그래서 사냐고 못사냐고요?" 정해주길 바라더랍니다.. ㅋ

이런분들이 많을수록, 점쟁이는 오래오래 유망한 직종으로 남을거에요.
1026 2014-08-26 01:10:30 2
현시각 청운동에 식사배달하는중입니다 [새창]
2014/08/25 18:07:04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025 2014-08-25 21:46:58 0
나! 고양이! 먹는다! 먹을거다! [새창]
2014/08/25 17:17:17
우 야!
1024 2014-08-25 21:44:26 5
미친 자전거 동호회의 도로주행(펌) [새창]
2014/08/25 13:38:30

저도 사이클 타는 사람으로서.. 개념 없는 인간들 정말 많아요.
이 사진은 작년 이맘때- 주말에 전철로 실어서 아마 가평쪽으로 다녀왔을때인것 같은데요.
사진 보시면, 자전거 거치하는 칸에 세로로 여러대 거치하게 되어 있는곳인데
떡하니 가로로 묶어놔서..ㄷㄷㄷ 저칸에 탄 사람들 다 서서 자기 자전거 안넘어지게 붙잡고 있었음...
서울역쯤 오니까 이제껏 모른척 앉아있던 노인네가 슥 일어나더니 유유히 자기 자전거 풀어서 가져감...
그칸에 타고있던 라이더들 너무 어이없어서 화도 못내고 한참 벙쪄있었던...

그뿐인가요.. 한강 자전거도로 달리다보면, 해 지고 어둑어둑해졌는데 라이트도 안달고 고속주행하는 다크나이트들...걸리면 훅갑니다..
네... 지 혼자 뒤지는거 뭐 지가 알아서 하겠지만, 마주오다 들이박고 다치거나 죽는 사람은 어떡하라는건지...
당당하게 옆차선 친구랑 마주보고 떠들면서 고속으로 역주행 해옵니다...ㄷㄷㄷ

차도에서도 그렇죠.. 어떤 학생은 이어폰 끼고 헬멧도 안쓰고 자전거로 무단횡단합니다..
차들 쌩쌩 달리는데 요리조리 잘 빠져나가네요 ㅋㅋ
그런가하면 자전거로 차도에서 당당하게 역주행해서 달려오는 할아버지......

물론 차로에 자전거 보이면 일단 욕부터 퍼붓고 위협운전하는 자동차운전자도 많긴 합니다만...

자동차든 자전거든, 몰지각한 인간들때문에 참 피곤합니다...
1023 2014-08-25 17:25:29 1
폐지, 박스 줍는 문제로 글을 쓴 작성자입니다. [새창]
2014/08/24 19:31:02
이런저런 비슷한 문제점들을 보며 제가 요즘 하는 생각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버린 시대가 비극을 만들었구나..싶어요.

저도 존경하는 어르신도 주변에 많이 계시지만, 개념없는 노인들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글쓴이분 지난글 이제 읽어봤는데 구구절절 공감하구요..
현재 자취방이 있는 동네에 재활용쓰레기수거함이 없습니다..ㅋ
그래서 집앞에 쓰레기봉투 내놓는 편인데 굳이 따지자면 저는 1번 4번이네요.. ㅋ
근데 글쓴이분 글에서 지적하신거..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그래도 깨끗한거 캔, 플라스틱 이런거만 따로 담아서 박스 해서 내놓고 나면 (종이는 아예 따로...젖으니까..)
돌아서면 그거 길바닥에 다 부어놓고 박스만 들고갔습니다...
한번은, 유리와 스텐으로 만들어진 테이블 오래돼서 버리려고 내놓고 바로 옆블럭 수퍼에 대형폐기물 스티커 사러 다녀왔는데
그 5분도 안되는 사이에! ㅋㅋㅋㅋ 유리 깨서 스텐 다리만 다 들고갔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집앞의 유리조각들을 바라보며 망연자실..... 스티커는 아직 집에 있습니다 -_-; ㅋㅋㅋㅋ

원인이라면 두가지겠죠...
첫째로는, 노인들이 생계를 위해 폐지를 주워야만 하는 이 사회경제 구조가 문제일겁니다..
"독일에선 노인들이 박스 안 줍는다."
맨날 국가경제 서민경제 경제성장 타령 하는 새누리빠 보면 늘 해주는 말입니다. 답답한 일입니다.
이 얘기 하려던건 아니니 넘어가고,
둘째로는.. 서두에 얘기했던, 너무나 빠른 시대의 변화입니다.

아무데나 침뱉고 코풀고, 사람 얼굴 앞에서 재채기하는 노인들,
버스 지하철에서 새치기 스킬 만렙 찍은 노인들,
헬멧도 안쓰고 자전거로 무단횡단, 차도 역주행까지 하는 노인들,
가끔 화가 치밀다가도, 생각해보면 그렇습니다. 저분들만의 잘못은 아니다..
(물론 정말로 인간 자체가 막돼먹은 인간들도 일부 있죠... 일제강점기에 계속 살았어야 더 행복헀을 사람들..)
저분들이 살던 '그 곳', 4~50년전의 한국은 이미 사라지고 없는걸요. 그나마 시골은 좀 낫지만
서울같은 도회지는, 젊은 사람들을 위한 환경입니다. 노인들의 자리가 없어요.
그들의 시대에는 버스도 전철도 없었고 이런 복잡한 (우리에겐 익숙하지만) 에티켓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암튼 글쓴이분의 고충이 절절하게 와닿습니다..
가끔 새벽에 담배피러 나갔다가 청소차 지나가면 미화원분들께 목례라도 하곤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1022 2014-08-24 21:06:23 1
시사기획창 140819 4대강.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새창]
2014/08/24 03:29:58
이명박 박근혜 찍어준놈들, 사대강죽이기 사업 잘했다는놈들 저 마이크로시스틴 한국자씩 다 떠먹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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