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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2014-07-17 19:40:19 1
[익명]게이한테 고백받았습니다... [새창]
2014/07/17 10:16:29
존중한다는게 무조건 다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동등하게 대하면 됩니다.
이성애자로서 이성애자인 여성의 고백을 거절하는것과 마찬가지로, 거절하시면 됩니다.
945 2014-07-17 18:52:06 3
공포의 시댁 [새창]
2014/07/17 14:36:17
저도 남자.
미연에 제대로 대처 못한 남편이 잘못.
944 2014-07-15 18:17:21 10
보세요. 저 이렇게 무서운 사람입니다. [새창]
2014/07/15 16:11:38
튀소는 줄서서 갓 튀겨나온거 바로 먹어야 맛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한개, 어쩌다 두개까지가 정말 맛있지 더 먹으면 너무 달아서 혀가 마비되는..(제경우만 그럴수도)
동생 주려고 1박스 사서 집에 올라오니 이미 식고 눅눅해져서 ㅠ.ㅠ 그 맛이 아님..
943 2014-07-13 02:38:50 27
방송에서 제발 안 나왔으면 하는거... [새창]
2014/07/12 19:08:57
스타킹 그 쓰레기같은 프로그램 아직도 있나요?

몇년전에 진짜 경악했는데요.
10세미만 여아가 스트립걸처럼 입고 나와서 머리채 흔들고 엉덩이 흔들면서 '섹시댄스'라는걸 추는데
좋다고 박수치는 사람들 보며 기가 질렸던...
섹시가 무슨 뜻인지 한번이라도 생각들을 하는건지,
그 아이는 그걸 알고서 그런 춤을 추는지,
그 부모는 또 그걸 좋다고 방송출연 시키는지..
942 2014-07-11 12:53:13 1
[새창]
개 주인분 입술 존예 ㅎ
941 2014-07-11 12:51:41 10
인덕대 강예은 두뇌 클라슼ㅋㅋㅋㅋjpg [새창]
2014/07/11 11:31:28
진짜 귀싸대기 세게 날리고 주먹으로 명치 심하게 치고싶다..
제가 10여년간 알고지낸 존경하는 유경근 선배님, 세월호유가족공동대표..
세월호에서 희생된 이분 따님 이름이 예은입니다..
정말 이 미친년이 이름 같은게 치떨리게 증오스럽네요.
940 2014-07-11 11:16:37 5
지정차로제 사고만 유발(MBN뉴스) [새창]
2014/07/10 10:06:51
초보 자전거 라이더입니다. ㅜ.ㅜ 저도 지정차로제때문에 맨끝 차로만 다녀야 한다니 열심히 준수해보지만
늘 버스정류장 앞에서 버스 눈치봐야하고.. 다른차량들도 불편해하고.. 그렇다고 인도로 갈수도 없고..
제가 잘 못해서 그러나 혼자 속 앓았네요 ㅠ.ㅠ
939 2014-07-09 01:47:11 0
요즘 젊은애들은 도전 정신이 없어....jpg [새창]
2014/07/08 11:09:00
청춘이란 청춘들의 것이 아니죠
추억하며 훈계하는 이들의 것일 뿐
938 2014-07-07 10:28:46 1
홈플러스 냄비 폭발사건의 결말 (6.3MB) [새창]
2014/07/07 00:18:31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그런데 장애우 아니고 장애인이 맞습니다.^^
937 2014-07-07 10:25:20 14
페이스북을 하면 안되는 이유 [새창]
2014/07/07 00:15:37
요는, 쓰기나름입니다.
도구는 쓰는 사람에 따라 성격이 달라집니다.
936 2014-07-06 23:07:48 0
두부집 딸의 애환 (데이터 주의) [새창]
2014/07/06 02:05:06
우왕.. 두부성애잡니다. 혹시 데릴사위 안구하시나요 +_+ 가업도 이을수 있습니다!!
935 2014-07-03 21:18:33 1
이젠 걸그룹이 쓰리썸을 노래하는 시대에 사나요..(피에스타-하나 더) [새창]
2014/07/03 04:56:44
피에스타 실망이네요. 들어보니 곡조도 별로고 가사가 그저 더럽단 생각 뿐 ㅋㅋ
물론 개인적으로는 쓰리썸이든 뭐든 터부시하진 않습니다
성생활이야 개인의 사생활이니 남이 뭐라 판단할 문제는 아니죠

피에스타 don't stop 이었나 제가 딱 좋아하는 취향의 곡이라 쫌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완전 실망했습니다. 기억에서 지울게요.
934 2014-07-03 20:39:31 1
초딩때준비물甲.jpg [새창]
2014/07/03 17:03:19
국민학교 1~2학년때 산기슭에 있던 학교라
선생님 따라 교실 밖에서 직접 찰흙 채취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ㅋ
933 2014-07-03 20:29:27 1
중고 고양이이니 산 가격의 70%는 변상해 주겠다. [새창]
2014/07/03 14:12:49
대단하네요. 저런 판단을 하는 새끼는
자기가 죽으면 정액의 70%만 보상받으면 되겠네요.
932 2014-07-03 19:06:08 0
경상도 츤데레 여동생에게 받은 선물 [새창]
2014/07/02 23:57:08
'속상하게꾸로'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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