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9-04
방문횟수 : 211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910 2014-06-29 06:35:46 1
안녕하세요 좀 이상한 사람입니다 ^^ [새창]
2014/06/29 05:20:48
에휴..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덩달아 좀 이상한 사람 된 저도 추천 누르고 갑니다..

글쓴이님. 용기 내주셔서 참 고마워요. 진짜진짜 진심으로 고마워요.
909 2014-06-28 22:57:55 0
치졸한 기회주의자 강용석이 TV 나오는게 싫어서 쓰는 글 [새창]
2014/06/28 17:00:22
어휴... 진짜 저런 방송들 봐주는 호구들이 있으니까 계속 나오죠...

최근 보니까 유인촌이 진행하는 프로도 있는것 같더군요.
908 2014-06-28 22:47:26 0
미개한 유저들을 둔 클린유저들에게! [새창]
2014/06/28 22:43:13
둔둔따레 둔둔따레
907 2014-06-28 22:47:08 0
롤게는 우리 앞구르기단이 점령했습니다 [새창]
2014/06/28 22:35:25
옆구르기! 뒷구르기!
906 2014-06-28 22:35:13 0
여자가 느끼는 남친의 신기한 점 [새창]
2014/06/28 19:33:06
남자로서..반박할수가 없군요...ㄷㄷㄷ
905 2014-06-28 22:22:26 131
안녕하세요 前클린유저 NANARRI 입니다. [새창]
2014/06/28 21:52:51

가려서 잘 안보이지만 저는 이게 핵심인듯 하네요.

이미 유저들이 갑인줄 알죠. 뭣같은 갑.

그렇다면 클유들의 머리속에선 유저 아닌 누가 오유의 갑인가요?
903 2014-06-28 11:40:18 0
대구 마약빵 [새창]
2014/06/21 22:26:27
흠.. 대전 성심당 튀김소보로 먹어본 경험상, 사서 바로 먹어야 맛있었어요.
광명 와서 동생이랑 주변인들 맛보이겠다고 한세트 사갖고 오는동안 식고 눅눅해져서 별로였음 ;ㅅ;
902 2014-06-28 09:49:27 6/6
흔치않은 열애설에 대한 팬들의 반응.jpg [새창]
2014/06/20 00:44:30
어릴때 외모에 대한 선입견이 그런경우가 많죠..

쎄게 생긴 애들이 알고보면 겁나 순딩이들인 경우..

맹하고 착하게 생긴 애들이 알고보면 엄청난 여우들..
901 2014-06-28 03:14:46 4
월드컵 역레발 먹힘류 甲 [새창]
2014/06/25 15:51:41
개또라이새끼 / 닉값 적절..
900 2014-06-28 01:48:47 172
[새창]
전에 자전거동호회에서 들었던 얘기 생각나네요..

부모님이 연로하셔서 소소하게 한강 라이딩 하시는게 낙이신데
어머니 자전거 새로 사드리려고 하니 '니네 아버지꺼랑 비슷한걸로 사다오 한 2~30만원 한단다'
알아보니 천만원대 자전거였음... ㄷㄷㄷ
수십년간 숨겨온 아버지의 자덕 들통...
899 2014-06-27 11:42:00 4
축구보시는 박원순 시장님 트위터.JPG [새창]
2014/06/27 05:43:50
ㅋㅋ... 박원순시장님 관련 썰, 따로 글 하나 쓰긴 그렇고 여기다 풀어봅니당.

아는 누님이 무슨무슨 협회(공론화되면 안되므로)에서 작년에 박원순시장 간담회같은게 있었는데,
머 별로 이상한건 아니에요. 보통 다른 정치꾼들 같으면 사람들 데려다가 비싼밥 먹이고 골프치러다니고 하겠지만
박시장님은 시장관저로 회원들 초대해서... 그 몇시간 일정동안... 깨알같은 책 자랑. 정책 자랑. ㅋㅋㅋㅋ

박원순시장님으로 바뀌고나서 시장관저가 온통 책투성이로 바뀌었는데요.
서재는 물론이거니와 응접실에서부터 집무실까지 온통 책장 짜서 책투성이...
회원들 만나서 대화 나누다가 '어 여기 이 책 보시면요 이런이런 내용이 있는데...블라블라.. 그래서 제가 서울시정에 이런걸 도입하기로..블라블라..'
그럼 이제 어디로 이동하시죠... 막 이동하다가 또 통로에 책장 짜서 책 쌓아놓은데서
'어 마침 또 이책이 있네. 이 책 내용 보면요. 무슨무슨 내용인데.. 그래서 또 이런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이게 성과가 어땠구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식사 하러 가시지요...' 또 식사 하러 가다가
'아 참 이 책 빼놓을수 없는데요.. 이 책 내용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정책을 도입했구요...'
그저 한결같이 책자랑에...ㅜ.ㅜ ㅋㅋㅋ귀여울정도로 집요하게 깨알같은 자랑질에 지칠정도였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작별인사하면서 안겨준 선물.
기념품으로 텀블러를 만들어서 수수한 에코백에 담아서 나눠주었다고 하네요.
보통 다른데서는 막 부담스러운 선물을 하거나 하는데, 이렇게 실용적이면서도 검소한 선물을 줘서 감동이었다네요.

(혹시 문제되면 자삭합니다...)
898 2014-06-26 17:41:21 2
지하철에서 어떤아줌마가 자는아기 덮어놓은 담요 들춤 [새창]
2014/06/25 22:23:58
후아.. 저도 애기 엄청 좋아하는데, 소리내서 말도 안걸고
그냥 입모양으로 표정으로 손짓으로 하고 마는데;
귀엽다고 손대는건 상상도 안해봤는데..
진짜 당당하게 그러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이네요;;
897 2014-06-26 08:00:08 3
[새창]
아 제발 좀 뭔가 자기 의견을 말하고 싶으면 본문을 제대로 정독하세요
난독증 환자들 인터넷 못쓰게 했음 좋겠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71 272 273 274 2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