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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2014-06-17 03:08:16 1
[익명]아침마다 차빼라고 전화가 와여.. 아 ㅠㅠ [새창]
2014/06/17 01:00:00
저도 미치겠어요 ㅠㅠ 벌써 4년째.. 인천 사는 이인ㅅ씨 찾는 전화며 문자며..
산악회 다니시고 무슨 인천공고? 동문회 활동하시고 그러면 명단에 연락처 업데이트를 하셔야지
빚독촉 전화 문자까지 계속 오고있어요...
세컨폰은 또 인천에 사는 ㅈㅈㅇ씨.. 이분은 학부모인데.. 폰요금 미납으로 폰이 해지된 후에 번호가 저한테 넘어온건지
연체에 미납에; 그냥 문자 내용만 봐도 철렁 하는 문자들이 계속 와요 ㅠ
심지어 학교에서 담임쌤인지 계속 애 관련해서 문자가 오고.. 아우.. ㅠㅠ
전 인천에 가본적도 서너번밖에 없는데.. ㅠㅠ
879 2014-06-17 01:28:14 1
최악의 도둑질 [새창]
2014/06/16 17:20:10
삼풍백화점 저 여자.. 웃고 있는것 같은데요... 소오름.....
878 2014-06-16 19:28:04 2
[새창]
가끔 삼실에서 야근할때.. 새벽 2~3시경 담배 떨어져서 근처 편의점에 가면요.
인근에 유흥주점이 많아서인지 꼭 만취해서 오는 놈들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웬 커플이.. 둘다 취해서 들어와갖곤
남자놈은 음료 코너에서 뭘 잘못 건드렸는지 캔들이 바닥에 와르르르르르르르 쏟아지고
여자는 냉장식품코너에 앞에서 오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ㄱ...

담배 사려던 저는 당황해서 그쪽을 멍하니 쳐다보고 얼어있다가... 알바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는데....
알바 청년은 표정의 변화가 없음....

잠시 후 그 커플은 하하호호 자기들끼리 즐거워하며 그냥 나감....

- 저거 우째요..........
- 뭐 흔히 있는 일이에요. ㅎ

음료수 줍는거라도 좀 도와드릴까 하다 저도 야근중이라 일이 급해서 귀환 ㅠ_ㅠ

심지어 여기 몇달 전에는 미성년자한테 담배 팔았다고 담배판매정지되었던 곳...
877 2014-06-16 11:20:24 0
대한민국 99프로의 목사들은 문창극처럼 설교한다 이실직고 [새창]
2014/06/16 01:52:36
진심 미쳤네요
876 2014-06-16 11:19:20 0
추성훈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6/15 18:14:30
아 귀엽다.. 추성훈씨 멋져요.. ㅎ
875 2014-06-16 03:39:51 0
안내견을 박스에 담아 타라니요? [새창]
2014/06/15 18:32:46
제 고교 동창이자, 절친의 연인이 시각장애인입니다.
아이폰으로 페이스북 하는건 기본이구요
안내견과의 이야기를 "직접" 영화로도 제작했습니다.
874 2014-06-16 03:36:50 0
말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몇이게요 ㅋㅋㅋ [새창]
2014/06/15 12:55:01
말은 whores입니다 :D
873 2014-06-16 02:30:36 0
요즘 인터넷쇼핑몰 보면 [새창]
2014/06/14 09:06:28
가방 하나 사려는데, 웬 모델이 셔츠입고 포즈 취한 사진만 십수장....
내가 잘못 눌렀나 싶어 다시 올렸다 내려보니 그 제품 맞고요
자세히보니 중간중간에 그래도 그 가방 메고있는 사진은 있던 ㅋㅋ (크로스백이라 어깨에 멘 끈이..)
872 2014-06-14 22:44:05 29
[새창]
oㅅo / 혼자만의 착각을 일반화하지 마세요~

"진중권을 근래가 예전부터 그의 언행을 봐온 사람은...하나같이 그를 줏대가 없는 이라고 평가한다." 라니 누가? 도대체??
871 2014-06-14 04:29:50 0
[익명]제가 일본 이름을 가졌다고 해서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 교수님 [새창]
2014/06/12 22:28:53
여튼 글쓴이님, 부끄러워하실 필요도 없고,
애써 일본을 미워하거나 하실 필요도 없어요.
일본도 한국도 마음먹기에 따라 내 나라인겁니다.
870 2014-06-14 04:28:58 0/7
[익명]제가 일본 이름을 가졌다고 해서 섣불리 판단하지 마세요 교수님 [새창]
2014/06/12 22:28:53
한국사람들의 반일감정, 참 웃긴거에요. 일본을 미워하는게 애국을 의미하진 않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일제강점기때, 일본에 살고있던 대다수 일본인들도 온국민이 공출이며 징집에 시달리긴 마찬가지였습니다.
나라 빼앗긴 한국사람들의 고난과 설움과 비교할수는 없겠지만요.
일본의 정치/군사 지도자들이 깜도 안되면서 전쟁하겠답시고 뻘짓하느라 생긴 비극이었지,
일제강점기때문에 일본을 미워해야한다? 일본인은 무조건 나쁘다? 유치한 발상이에요.

이런 맹목적인 반일감정을 조장하면서,
재판 승소해서 야금야금 과거 재산 환수받고있는 친일 자손들은 뭘까요? ㅋ
왜 일본은 그렇게 싫어하면서,
일본군 장교와 그 딸에게까지 대통령직을 줄까요...
868 2014-06-13 10:39:09 1
어린이집 귀요미 일화 3 . txt [새창]
2014/06/09 21:22:19
아... 작성자분 어디 사세요! 어디 어린이집이세요! ㅠ 내 아이를 맡기고 싶다.. 미래의...
물논 아직 결혼도 안한 오징어인건 함정...
867 2014-06-12 13:13:26 0
시사인 만화 지방선거 수고 [새창]
2014/06/12 01:01:28
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 2014-06-12 11:00:33 0
줄무늬 옷 잘못 입음 이렇게 됌.jyp [새창]
2014/06/12 03:01:04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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