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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2014-06-21 22:36:37 24
[새창]
일본침몰, 원작은 명작이에요. 만화책으로 봐도 내용 괜찮아요.
대재난 직후 패닉에 빠진 군중들이 자경단이랍시고 조직해서는
수상한사람만 보이면 다 잡아죽이는 짓을 하는데
공포심을 이기지 못해 광기로 치닫는 어리석음을 보여주죠
그러면서, 관동대지진때 사회주의자 및 조선인을 학살했던것도 이와 다르지 않다는 식으로 언급해요.
영화화 하면서 쓰레기가 되었을 뿐, 원작은 볼만한 작품입니다.
885 2014-06-21 22:30:37 1
[깨알팁]이 세상의 모든 색감고자들에게 바칩니다.ggeal_tip [새창]
2014/06/21 04:58:48
색감각고자 여기있습니다 ㅠ.ㅠ
포토샵, 일러 웬만큼은 다룰줄 알고
잠시 외도하던 시절 그래픽스운용기능사도 따놓았는데
색감각이 없어 늘 까이는 1인 ㅠ.ㅠ
884 2014-06-21 08:56:28 1
박중훈 일침 [새창]
2014/06/20 23:33:15
저도 별반 다르지 않은 처지지만.. 어쨌든 호구는 호구에요
883 2014-06-20 21:49:21 1
[추가] 상체똥똥 상뚱이가 입었다가 망한 아이템들ㅋㅋㅋ [새창]
2014/06/20 12:15:43
남성용도 좀...ㅜ.ㅜ
882 2014-06-20 21:43:38 16
문재인 “국민들이 선택해준다면…” 대권 재도전 의사 [새창]
2014/06/20 19:39:44
안빠들의 자격지심이네요.
(개인적으로 더 이상 안빠들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저 기계적으로 안철수와 문재인을 비교하면서 피해의식에 사로잡히지 마세요.
'안철수현상'을 얘기하던 시기 이후로 둘의 행보를 좀 비교해보세요.
아니, 지금의 안철수 따위가 비교할 깜이나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정치는 정치일 뿐 종교가 아닙니다.
881 2014-06-17 11:56:18 1
SBS 박아름기자 "밥먹고 하는 일만 잘했더라면..." [새창]
2014/06/16 15:59:48
마치 유병언이 하나만 잡으면 다 끝나는양 몰아가는 언론, 정부, 그렇게 속아 넘어가는 대다수 국민들 사이에서..
이렇게라도 말해주는 기자가 있어야죠..
880 2014-06-17 03:08:16 1
[익명]아침마다 차빼라고 전화가 와여.. 아 ㅠㅠ [새창]
2014/06/17 01:00:00
저도 미치겠어요 ㅠㅠ 벌써 4년째.. 인천 사는 이인ㅅ씨 찾는 전화며 문자며..
산악회 다니시고 무슨 인천공고? 동문회 활동하시고 그러면 명단에 연락처 업데이트를 하셔야지
빚독촉 전화 문자까지 계속 오고있어요...
세컨폰은 또 인천에 사는 ㅈㅈㅇ씨.. 이분은 학부모인데.. 폰요금 미납으로 폰이 해지된 후에 번호가 저한테 넘어온건지
연체에 미납에; 그냥 문자 내용만 봐도 철렁 하는 문자들이 계속 와요 ㅠ
심지어 학교에서 담임쌤인지 계속 애 관련해서 문자가 오고.. 아우.. ㅠㅠ
전 인천에 가본적도 서너번밖에 없는데.. ㅠㅠ
879 2014-06-17 01:28:14 1
최악의 도둑질 [새창]
2014/06/16 17:20:10
삼풍백화점 저 여자.. 웃고 있는것 같은데요... 소오름.....
878 2014-06-16 19:28:04 2
[새창]
가끔 삼실에서 야근할때.. 새벽 2~3시경 담배 떨어져서 근처 편의점에 가면요.
인근에 유흥주점이 많아서인지 꼭 만취해서 오는 놈들 있습니다.

며칠전에는 웬 커플이.. 둘다 취해서 들어와갖곤
남자놈은 음료 코너에서 뭘 잘못 건드렸는지 캔들이 바닥에 와르르르르르르르 쏟아지고
여자는 냉장식품코너에 앞에서 오에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ㄱ...

담배 사려던 저는 당황해서 그쪽을 멍하니 쳐다보고 얼어있다가... 알바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는데....
알바 청년은 표정의 변화가 없음....

잠시 후 그 커플은 하하호호 자기들끼리 즐거워하며 그냥 나감....

- 저거 우째요..........
- 뭐 흔히 있는 일이에요. ㅎ

음료수 줍는거라도 좀 도와드릴까 하다 저도 야근중이라 일이 급해서 귀환 ㅠ_ㅠ

심지어 여기 몇달 전에는 미성년자한테 담배 팔았다고 담배판매정지되었던 곳...
877 2014-06-16 11:20:24 0
대한민국 99프로의 목사들은 문창극처럼 설교한다 이실직고 [새창]
2014/06/16 01:52:36
진심 미쳤네요
876 2014-06-16 11:19:20 0
추성훈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6/15 18:14:30
아 귀엽다.. 추성훈씨 멋져요.. ㅎ
875 2014-06-16 03:39:51 0
안내견을 박스에 담아 타라니요? [새창]
2014/06/15 18:32:46
제 고교 동창이자, 절친의 연인이 시각장애인입니다.
아이폰으로 페이스북 하는건 기본이구요
안내견과의 이야기를 "직접" 영화로도 제작했습니다.
874 2014-06-16 03:36:50 0
말이 가장 좋아하는 숫자가 몇이게요 ㅋㅋㅋ [새창]
2014/06/15 12:55:01
말은 whores입니다 :D
873 2014-06-16 02:30:36 0
요즘 인터넷쇼핑몰 보면 [새창]
2014/06/14 09:06:28
가방 하나 사려는데, 웬 모델이 셔츠입고 포즈 취한 사진만 십수장....
내가 잘못 눌렀나 싶어 다시 올렸다 내려보니 그 제품 맞고요
자세히보니 중간중간에 그래도 그 가방 메고있는 사진은 있던 ㅋㅋ (크로스백이라 어깨에 멘 끈이..)
872 2014-06-14 22:44:05 29
[새창]
oㅅo / 혼자만의 착각을 일반화하지 마세요~

"진중권을 근래가 예전부터 그의 언행을 봐온 사람은...하나같이 그를 줏대가 없는 이라고 평가한다." 라니 누가?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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