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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2014-06-10 17:41:00 1
채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나... [새창]
2014/06/10 16:04:46
마침 다이어트 결심하고 있는데, 식단을 어떻게 채소위주로 바꿀까 고민하던 터였습니다 ^^

카톡아이디 havenj 입니다. 당첨 기대보다는.. 어디 제품인지 저한테만 살짝 알려주세요 ^^ 사먹게요 ㅎ
849 2014-06-10 11:32:39 0
[익명]19)남자분들 좀 봐주세요.....ㅠㅠㅠ [새창]
2014/06/10 08:53:23
진짜 개새끼네요.

일단 처음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것도 아니고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지같은새끼네요.

더 좋은 사람 널리고 널렸으니 당장 헤어지세요.
848 2014-06-09 23:27:36 19
교황 성하의 위엄... [새창]
2014/06/09 18:49:07
한국이나 미국이 개신교가 많지 세계적으로 보면 더 다양한 기독교 종파들이 있죠~
예전 호주에서 지낼적에 아프리카 콩고에서 왔다는 친구가 있어서, '나 스와힐리어 할줄 안다'고 했더니 반색하며 해보라더군요
그래서 문명4 오프닝곡 '바바예투예투울리에 빙구니 예투예투울리에' 불러줬죠 ㅋㅋㅋ
이 곡 가사가 스와힐리어로 '주기도문'이거든요 ㅋㅋㅋㅋ 이친구가 막 놀라더니 ㅋㅋㅋ
대뜸 묻는 말이 '카톨릭이냐 정교냐'.. ㅋㅋ 하긴 그쪽동네에선 카톨릭이나 정교가 주류겠죠 ㅋㅋ 전 프로테스탄트라고 대답했습니다.
847 2014-06-09 22:07:59 0
작년 영화관에서 컨저링 볼때 진심 무서웠던 실화 [새창]
2014/06/08 23:38:55
세상엔 두 부류의 인간이 있다.

피와 고기를 좋아하는 자와

단말마의 비명을 좋아하는 자

-GOTH 中-
846 2014-06-09 22:02:16 1
오유인 90%는 모르는 한글 상식.jpg [새창]
2014/06/09 10:51:54
예전에 직접 녹음해본

2의e승 2의2승 e의2승 e의e승 ㅋ

http://soundcloud.com/havennote/at

포항출신입니다. 저 위에 댓글 보고 해보니 진짜로 입술 안닿고 '아브지' 되네요 ㅋ -_-;

쌍이응은 뭐랄까.. 앞글자의 ㅇ 받침이 있다는 느낌으로 발음한달까요?

그리고 필리핀어 따갈로그에 쌍이응의 비중이 많습니다. 자음을 NG라고 표기하더군요.
845 2014-06-09 21:47:25 1
왠지 모르게 그냥 싫은 유형 [새창]
2014/06/09 09:56:23
친구들 만날때는 늘 빈손으로 나와서 한푼 보탠적도 없고
심지어 밤늦으면 택시비까지 얻어서 집에 가고
집도 제일 잘 사는 놈이, 동네에서 제일 큰 아파트 사는놈이! ㅋㅋㅋ

그런데 여자 만날땐 돈 잘 쓰죠~ -ㅅ- ) ㅋ
844 2014-06-09 21:18:19 2
좁디좁은 고시원에서 밥한끼에 고민하는 그대가 봤으면 하는 글 [새창]
2014/06/09 20:13:13
저도 고시원밥 지긋지긋했던 ㅠ.ㅠ 오죽하면 단골 편의점에서 폐기 삼각김밥 주셔서 늘 먹었던 ㅠㅠ
843 2014-06-09 21:16:33 13
★축하해주세요★ 개명했어요... [새창]
2014/06/09 17:25:56
저도 개명했어요. ^^; 아버지가 철학관 하셔서 개명하는거 별로 어렵지 않았구요 ㅋㅋ
원래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인데, 별로 마음에 안들었던 컴플렉스같은 이름이었는데
지금 바꾼 이름은 참 마음에 들어요 ㅋㅋ 음양오행 소리오행 이런거 상관없이요^^

개명하셨으면 앞으로 귀찮은일들이 생길텐데요
관공서에는 새로운 이름이 적용되어 있지만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및 금융사 등에서는 변경되어 있지 않아서 번거로우실거에요
이런 경우 일일이 주민등록초본을 팩스로 보낸다든지 하는 번거로움을 덜기위해

한신평(한국신용평가정보)과 서신평(서울신용평가정보), 한국신용정보
세곳에만 서류를 내시고 그곳에 등록되면 이같은 번거로움은 끝납니다.

각 기관별 온라인 실명등록 페이지
1) 서신평: http://siren24.co.kr/siren24/sse/jsp/sse01s_j09.jsp
2) 한신평: http://namecheck.co.kr/per/nr1/pn100.asp
3) 한국신용정보 : http://www.idcheck.co.kr/idcheck/sub3_02.jsp

그럼 행복한 새 인생에 건투를 빌어요 ^^
842 2014-06-09 13:24:14 36
[새창]
아어가 자막팀은 진짜 깨알재미 캐치 잘하는것같아요..

수퍼맨이돌아왔다는 자막으로 너무 억지해석해서 상황끼워맞추려는게 보기 거부감 드는데.. 다른 예능들도 그렇고..
841 2014-06-09 10:30:52 0
감기의 진실.JPG [새창]
2014/06/08 22:40:17
이 또한, 본질을 놓치고 현상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큰 오류 중 하나죠.
감기는 질병이 아니라 증상일 뿐이므로, '감기를 낫게'하는 약은 없습니다.
피로 누적 등으로 면역이 떨어져서 기침, 콧물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인데,
당장의 기침 콧물만 멎게 한다고 해서 몸상태가 회복되는게 아니죠.
840 2014-06-08 03:21:13 7
작가를 이긴 캐릭터 [새창]
2014/06/07 17:28:41
저도 뤼팽 팬인데 ㅋㅋㅋ -_-a
839 2014-06-08 03:13:37 1
[새창]
erc / 나도 시위 할만큼 했습니다. ㅋ 그렇게 흥분하면서 앞뒤 못가리고 까대는글 오랜만에 보니까 웃기네요.

대학 등록금을 대통령과 장관이 올리나요? 막 갖다붙이는 재미있는 세계에 사시네요. 계속 열심히 시위 하세요.
838 2014-06-08 03:11:33 2
[새창]
덧붙입니다. 대북퍼주기 운운 하는게 본문 글의 주요 골자인듯한데, 위 그림은 각 정권별 대북송금액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조선일보가 밝혀낸 대북 퍼주기의 진실"
몇 부분만 가져와보겠습니다. 원문은 서울신문 모 기자의 칼럼입니다.

10년간 3조 5000억원이란다. 1년에 3500억원꼴이다. 이 정도면 퍼주기라고 할 수 있을까? 같은 날 한겨레 1면에 이런 기사가 있다. “통화당국이 3조 5000억원의 긴급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했다.” 이건 퍼주기일까 아닐까?

액수는 같다. 한쪽은 10년간 지원하면서 국회, 언론, 시민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대북 ‘퍼주기’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예산낭비의 전형처럼 돼 버렸다. 그런데 다른 한 쪽에선 한 번에 그만한 액수를 지원한단다. 누구도 여기에 대해 ‘퍼주기’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표적인 민자유치 사업인 민자고속도로를 보자. 한겨레 보도(2008년 9월19일자)에 따르면 지난 7월 개통한 마창대교와 주변 연결도로(예정) 건설에 경상남도는 3800억원이 들어간다. 민간자본도 1900억원(차입금 포함) 투입된다. 민자사업자 수익보전을 위해 경상남도가 앞으로 30년 동안 부담해야 하는 돈도 1조원이 넘는다는 분석도 나왔다. 1년에 3500억원꼴로 하고도 ‘퍼주기’ 욕을 바가지로 먹는 데 다른 곳에서는 다리 하나 짓는데 3800억원을 썼다. 다리 짓는 건 퍼주기일까 ‘투자’일까?

한겨레 기사를 보려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11061.html

한겨레 기사는 민자도로를 건설할 때 통행량 예측을 허술하게 하는 바람에 엄청난 예산낭비가 초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창대교나 인천공항고속도로, 우면산 터널 등 국내 8곳의 민자도로에 투자해 운영 지분을 갖는 ‘맥쿼리 펀드’만 대박이 난다. “맥쿼리가 올 상반기 시설에서 벌어들인 수익 2470억원 가운데 1040억원이 우리 정부나 자치단체가 보전해준 금액”이라고 한다.

대북 ‘퍼주기’를 그토록 비판했던 정치권과 정부는 민자사업에 대단히 호의적이다. 심지어 학교시설물도 민자사업으로 하기로 방침을 정한지 오래다. ‘퍼주기’ 비판의 선봉에 섰던 일부 언론이 민자사업을 환영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멀쩡한 돈을 수익보전해줘야 하는 비용과 대북 ‘퍼주기’ 가운데 어느 쪽이 더 예산낭비라고 보는가.

돈 빌려주는 것도 퍼주기일까?

조선일보 보도에서 내 눈길을 끌었던 대목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대북 ‘퍼주기’의 액수가 어느 정도인가 하는 계산법이다. 아까도 인용했지만 조선일보가 말하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동안 3조 5000억원” ‘지원’의 근거는 ①“인도적 지원, 경제협력 기반조성, 경제협력 대가 등”을 대상으로 ②“재정과 민자를 합해”라고 범주를 설정한 것이다. 당신이 보기에는 이런 논리전개가 합리적인가.

지난 ‘정부’ 10년간 ‘지원’을 따진다면서 재정과 민자를 합한 것부터가 말이 안된다. 민자라는 건 말 그대로 민간기업이 북한과 상거래 한 것을 말한다. 통일부가 국회에 제출한 ‘10.4 선언 합의사업 소요재원 추계’를 보면 “민간기업 상거래 관련”이라고 하여 “국민의 정부 8억 6532만불(약 8653억원) 참여정부 1억 6516만불(약 1651억원)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4359만불(약 436억원)”이라고 돼 있다. (현 정부 이후 민간기업 상거래 액수가 비율로 계산했을 때 노무현 정부 5년보다 2배나 된다는 건 논외로 치자.)

현대 포괄사업권, 금강산 관광, 금강산 교예단, 금강산 시설이용 등, 개성관광 사업권,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임금, 개성공단 토지임차료 등은 기본적으로 조선일보가 말하는 ‘정부 지원’과는 관계가 없다. 그건 한국 기업이 중국에 진출해 토지를 구입해서 공장을 세우면서 중국에 내는 돈이 전부 중국에 퍼주는 돈이라고 우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전문은 여기서 읽으시고 http://blog.daum.net/san05/13577541
837 2014-06-08 03:00:02 3
[새창]
위에 erc 라는 분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일베에서 오셨는지?

본문내용 사실 아니고요. 에둘러 과오가 가득하다고만 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무슨 과가 있었는지 말씀해보시죠.
참여정부때 열린우리당 사대개혁입법안중 하나가 사학재벌해체와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노무현대통령이 만들어놓은 미친등록금? 참 거짓말 잘하시네.
836 2014-06-08 02:42:51 0
초봉 `1억 1천 700만원` 짜리 직업.jpg [새창]
2014/06/07 23:03:32
다크또미 / 그건 당연히 군인 봉급과 복지 등 처우를 향상시켜줘야 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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