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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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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2013-10-06 08:22:16 0
[사진주의] 힘을 원하는가 [새창]
2013/10/06 00:47:20
귀엽당 ㅎ
225 2013-10-06 08:18:38 0
아.. 내가 고자라니 ㅠ..ㅠ.jpg [새창]
2013/10/05 23:18:07
심지어 닮았어요!
224 2013-10-06 07:20:37 2
천주교(Catholic) 신자 남자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새창]
2013/10/06 01:10:58
신해철 - 아우구스티노

개독 1인 추천드리고갑니다 ^_^
223 2013-10-05 23:20:18 0
<m>잠시후 KBS에서 일베가 평점테러한 영화 상영 [새창]
2013/10/05 21:36:38
몬티파이튼 / 사무칠투 / 동의합니다. 화려한휴가, 그렇게 만족스러운 내용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정말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던 그 시기에
처음으로 알리기 시작한 것 자체로나마 의미를 두고 싶더군요.
222 2013-10-05 23:15:36 5
<m>잠시후 KBS에서 일베가 평점테러한 영화 상영 [새창]
2013/10/05 21:36:38
저는 외가가 제주쪽입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가 제주고씨 제주강씨 ..
한국전쟁때 육지로 오셔서 정착하셨죠. 때문에 늘 제주와 관련된 얘기를 들으면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의문스럽습니다...두가지를 감히 비교하고 말고 할 사건들이 아니지만
제주 4.3은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학살 못지않은 대참극이었을텐데,
여전히 새누리당을 더 많이 지지하고 있는 제주 사람들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차마 그렇다고 친척들한텐 못물어보겠고.....(터놓고 얘기할만큼 왕래가 많진 않아서;)
또 얼마전에 강정마을 지키기 평화대행진도 다녀왔지만...
정작 그 제주 사람들의 인식은......ㅠㅠ

잘 아는 제주출신 형님이 그러더군요.
'그때 다 죽어버렸거든. 스스로 옳고 그른거 판단해서 움직이는 사람들은 죄다 죽고,
당시에 관/군/경에 부역한 관련자들과 그 자손들만 지금 살아남은게야.'

제주출신으로서 하시는 자조적인 말씀을 부정하기도 어렵지만, 또 썩 동의하고싶지도 않은 얘깁니다만...

지슬 영화 보시면 거기서도 이런 대사 나오죠.
'형님때문에 마을사람들이 얼마나 죽었는지 모르오? 진짜 형님만 아니면....'
4.3사건 이전에 일제에도 부역했던 형님을 탓하는...

그저 먹먹하고 씁쓸합니다. ㅠ
221 2013-10-05 23:13:29 3
<m>잠시후 KBS에서 일베가 평점테러한 영화 상영 [새창]
2013/10/05 21:36:38
지슬 상영관에서 본 소감으로, 화려한휴가나 26년보다는
'작은 연못(역시 상영관에서 봄..그땐 구여친과..또르르...)'이 대조적으로 생각나더군요..
(참고로 '작은연못(2010)'은 한국전쟁 당시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한것으로, 미군이 보호해줄것이라 철썩같이 믿고
남쪽으로 피난하던 마을 사람들을 그 미군들이 폭격과 집중사격으로 전멸시킨 사건입니다.)

작은연못은 순박하고 인간미넘치는 등장인물들의 떠들썩한 분위기에 마구 감정이입하고 동화되었다가
영문도 모르고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에 격한 슬픔과 분노를 느꼈다면

'지슬'은 그야말로, 한 폭의 수채화같습니다. 영상미 자체로서 임팩트가 있어요.
그러면서, 그 아름다운 영상 속에서 차마 믿어지지 않는 잔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되는......
뭐랄까 참....... 말로 설명하기 힘든 비감함이 있어요.
220 2013-10-05 22:56:31 1
아랍 여고생들의 여가시간.jpg [새창]
2013/10/05 15:41:25
종교지도자가 정치권력을 잡아서는 안된다는 말은 맞는데,
사실 순서가 바뀌었죠. 역사시간에 배우잖아요.^^
원래 종교라는것이 통치의 도구로써 발달한 것이고요. 왕권신수설 아시잖아요.
그담에 사회가 발전하면서 제정 분립이 되고, 종교권력은 쇠퇴하기 시작하는거고요.

그러니 저나라같은경우는,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자고 할게 아니라,
시대에 뒤떨어졌다, 혹은 퇴행했다!고 봐야 맞는거죠.
위에 '선디'님이 말씀 잘해주셨네요 그런건 극단적 상대주의라고 해요.

위에 뭐 조선시대 어쩌고 하신분은 조선시대에서 오셨나봐요. ㅋ
그러려니 받아들이고 사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노예로 한번 살아보시지요.
아니면 식인 문화가 있는분들 만나면 존중하며 먹혀드리시든지요.
219 2013-10-05 22:38:17 7
근데 열도의 오타쿠들은 진짜 가차없는듯 ㅋㅋ [새창]
2013/10/05 17:45:43
혐한류 일본인들은 대략 한국의 일1베충들 같은거 아닐까요? 굳이 일반화할필요는 없어보입니다. ㅇ_ㅇ

'오타쿠'라는 의미가 두가지로 진화되는것 같아요. 실제로 전문가수준의 매니아층을 일컫는 말과,
그냥 별 관심없거나 편견 심한 사람들이 '오타쿠같이 생겼어'따위로 말할때의 그 의미...ㅡ.ㅡ;

한국에선 그게 좀 뒤섞인듯 해요..
218 2013-10-05 14:42:09 0
흔한 일본의 10평짜리 집 [새창]
2013/10/05 01:39:23
다른것보단 자기 차 주차할 주차장공간 마련해놓은게 맘에 드네요. 한국처럼 골목골목마다 주차전쟁 하지않아도 되고.
217 2013-10-05 03:40:19 2
요 근래중 한국인이란게 가장 수치스러움 [새창]
2013/10/04 18:45:15
입속의검은잎이라니..이렇게 의사소통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기형도 시를 제목으로 쓰는게 참 싫다..
216 2013-10-05 03:29:19 0
제방이 생기면 벙커침대를 놓고싶어요! [새창]
2013/10/04 15:50:05
저도 어릴때 동생이랑 이층침대 써봐서 완전 공감....

현재는 공간활용을 위해, 의자 치우고 침대를 책상과 딱 붙였어요 ㅋㅋ 침대에 앉아서 책상 쓰고, 누우면 바로 취침 -_-;
215 2013-10-05 02:59:33 2
손석희 유시민 인터뷰 .. 졸라 웃깁니다..ㅎ [새창]
2013/10/04 22:34:31
유시민씨의 닉네임은 '첨맘'입니다. 첫마음,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의미랍니다. ㅋ
214 2013-10-05 01:50:30 29
정청래 의원이 손석희씨가 있는 종편에 나가지 않는 이유 [새창]
2013/10/04 23:29:49
솔직히 과거의 정청래씨의 행적(잘 알려지지 않은)을 아는 입장에서, 정청래씨가 저런 말씀 당당하게 하시는거 보면
정말로 사람이 많이 변한걸까, 아니면 손석희 사장의 표현대로 '정치인답게 잘 이용하는'것일까 싶기도 합니다 ㅋ

이제 벌써 10년가까이 지난 얘기... 정청래에겐 '1219국민참여연대'의 흑역사가 있죠 ㅋ
순진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노사모 사람들 선동해서 '유시민같은놈들이 노무현대통령 이용해서 정치해먹으려는 놈들이다' 드립 등으로 속여서
'노짱을 지키자'며 열린우리당에 대거 입당한 후, 결과적으로 그 노짱 등뒤에 칼을 꽂는- 기간당원제 개악에 크게 일조했었죠 ㅋ
2005년 열린우리당 당내선거와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제에 대한 히스토리를 살펴보시면 정청래가 얼마나 크게 공헌했는지 나옵니다.
(기간당원제란, 돈받고 동원된 당원이 아니라, 직접 자기 돈으로 당비 내며 당의 주인으로서 권한을 행사하게끔 하는 제도입니다.
그래서 가입 후 몇달 이상, 또 몇 회 이상 당비 납부, 당원 교육 이수 등의 자격요건이 있었죠. 정동영 정청래 등이 이걸 다 없애버린거구요.
과거의 정치보스들이 돈받고 공천권 팔던-민주당,새누리당처럼-악습을 없애고자, 당원들의 투표로 후보를 선출하는 상향식 공천제가 그 핵심입니다.)

나꼼수 덕에 많이들 좋아하시는 정봉주? ㅋ 이냥반 기사 잘 찾아보시면
참여정부 임기 말에 '노무현대통령 때문에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더 떨어지니 대통령이 탈당하라'고 종용했던 일화도 있죠.
이분은 정말 뼛속까지 기회주의자인데... 김어준씨덕에 정말 이미지 변신 제대로 했죠...

그리고 손석희사장, 정말로 신뢰하는 언론인이고, 이분이라면 맘에 없는 말을 하진 않았겠죠.
다만 우려스러운점 분명 있어요. 이부분은 정청래씨 주장에 동의.
사실 저는 종편 뿐 아니라 기존 방송3사야말로 거악이라고 생각하기에.. 오히려 기존 방송3사야말로 뼛속깊이 썩어빠진 기득권이고
아이러니하게도 이를 비판하는 종편프로그램(공중파3사에선 못하는)이 있기도 했죠..
이를테면, 다들 아시겠지만 기존의 맛집소개 방송들이 어떤 커미션을 받고 어떻게 포장하는 사기 방송인지를 폭로하는 모 프로그램 등..


그럼에도,
정청래 의원, 손석희 사장 두분 다 의견 일리있고
정말로 생각하시는 바 그대로 말씀한 것이라면,
그리고 그 말씀대로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도 섣불리 영웅화, 칭송하지는 않되, 두분 다 그저 응원하며 지켜볼 생각입니다.
213 2013-10-05 00:34:25 0
시퓨도 모르던 여자사람의 컴퓨터 조립기 [새창]
2013/10/04 22:25:09
멋지십니다 ^^ ㅎ
212 2013-10-04 12:43:38 6
소속사도 포기했던 걸그룹 [새창]
2013/10/04 05:22:38
제 생각도, 선을 좀 지킬줄 알았음 좋겠네요.

연예인이 방송이나 연예활동에서 보여주는 모습만 보고 그냥 즐기면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솔직담백한들 방송은 방송이고요. 예능이 그러라고 있는것 아닌지?

방송중이 아닐때, 일상으로 돌아간 상황에선 그들만의 개인적인 영역이 있는거죠..
그건 그거대로 존중하고, 그냥 무관심해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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