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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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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2013-10-02 04:48:55 0
[새창]
웹툰같은거 하나 정주행 해보세요 ㅋ
189 2013-10-02 04:41:47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교수님이네요 ㅋ
188 2013-10-02 03:50:38 15
[익명]아빠가 오늘 직장에서 해고당했어요. [새창]
2013/10/01 00:03:40
글쓴이님, 리빅님의 댓글 정말 추천합니다. 저도 같은생각이구요.

실업급여는 고용보험에서 나오는것이지, 회사에서 주는것이 아니에요. 당연히 신고해야 합니다.
187 2013-10-02 02:53:01 6
[새창]

뉴라이트 튀김
186 2013-10-01 10:49:33 0
여기 전남여수 소호동 앞바다 인데요.. 진짜 화나네요 [새창]
2013/09/30 22:23:55
여수밤바다...ㅜ.ㅜ
185 2013-10-01 10:03:18 1
김제동, 정치권에 쓴소리 쏟아내 [새창]
2013/09/28 19:39:29
공산주의의 반대말이 민주주의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정말 많죠 ㅋ 그래서 문제입니다.
184 2013-10-01 09:40:17 1
(이사할 때 주의) 신종 강도? [새창]
2013/09/28 20:54:44
죄송해요..ㅜㅜ 본문 보고 긴장하다 가슴검침 보고 터졌어요 ㅠㅠㅋㅋㅋㅋㅋㅋ
183 2013-10-01 09:36:52 1
(진지)좋아하지도 않는 여자한테 까였습니다... 하 [새창]
2013/09/30 22:56:52
A양도 싸이코지만 A양친구같은 사람도 참 많은듯 하더군요;
도대체 지가 뭔데 남들 관계에 개입해서 욕을 해대는지 -_-;
182 2013-09-30 21:09:04 5
집에 처음보는 바지가 있길래 [새창]
2013/09/30 08:36:49
완선인가 건선인가 하는 성병 혹시 아세요?
사타구니 습진과는 다르고, 엄청 가려우며 결정적으로
사타구니를 비롯 다리 안쪽 피부로 퍼지면서 살이 꺼멓게 죽어갑니다;;;
그게 바로 곰팡이균이며, 무좀균의 친척입니다.. -_-;

예전에 아는 친구가 원나잇 잘못 한번 하고 한 2년간 그걸로 고생하는거 봤네요;
첨엔 습진인줄알고 열심히 씻고 말리고 습진약 바르고 했는데 습진약은 이놈들에게 영양분이라는;;;
결국 병원갔다가 처방받고 무좀약 한 6통 처덕처덕 바르고 낫더군요....;;
181 2013-09-30 21:02:10 8
선생님,,, 그래도 이건 좀,,,ㅋㅋㅋ(생활통지표) [새창]
2013/09/30 17:07:02
옛날에 초등학교 교사 하던 여친이 이거 쓰느라 고생하는거 도와주던 기억이 나네요 -_-;

나쁜말 쓰면 상처받을거 아니까.. 온갖 좋은말로 에둘러서 써줘야 하는데, 다 다르게 써야한다는게 너무 힘든 ㅠ ㅋㅋ


제 고딩때 동창녀석은 담임이 '제멋대로 하려는 경향이 있음. 건방짐.' 이라고 생활기록부에 써놓은거 봤네요 -_-;
180 2013-09-30 20:51:12 0/11
[새창]
페북이랑 톡방으로 퍼갑니다 ㅋ

생각해보니 저도 예전에 롯데마트 카트에 여친 태우고 돌아댕긴 기억이 ㅋ
179 2013-09-30 20:16:14 72
[익명]나 새출발 한다.. 넌 그렇게 병신같이 살아주렴 제발 [새창]
2013/09/30 14:13:50
미투. 남자든 여자든 바람피는건 똑같아요. 2
178 2013-09-30 10:06:54 10
추석후 모인 며느리들이 숙연해진이유 [새창]
2013/09/29 20:46:07
이상황에 남자는 왜 까냐 하시는분들, 대가리 수준이 그거밖에 안돼서 그래요 (험한말 죄송)

모든 사람은 자기 사고 수준으로 판단하게 마련이지만
남들도 자기만큼 멍청하다고 착각하면 안돼요 큰일나요.

대부분 이해하시듯 이 상황은 시어머니가 잘못한건 당연한거고, 5년간 이상황을 보기만 한 남편도 못난놈이다 라는거지
여자가 여자 쉴드치고 남자를 탓하는거라고 착각하고, 뭐 성별 편가르기 대결이라 생각하는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의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는거에요.
177 2013-09-30 09:40:49 0
[새창]
잊고들 계시는게 있는데, 저도 식당에 가서 혼자 밥 잘 먹습니다만
그래도 혼자 밥먹기 싫은건,
혼자 밥먹으면 재미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허기 달래려고 먹을것 쑤셔넣는게 뭐가 즐겁나, 누군가와 같이 먹었음 좋겠다 하는 경우도 있어요.
176 2013-09-30 09:35:56 1
[익명]이 사회는 윤리적으로 살면 성공하기 힘든가봐요... [새창]
2013/09/29 21:25:43
글쓴이분께..

무엇을 '성공'이라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를 일입니다.

꼭 돈 많이 벌고 좋은 집 좋은 차.. 이런것으로 성공의 척도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저 먹고사는데 큰 지장 없이,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것이 성공이라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진다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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