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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2013-10-09 16:15:37 0
헐 대박...완전 몰랐던 운동상식...(뉴스링크) [새창]
2013/10/08 22:49:34
가끔 구내식당을 '스낵바'라고 하는걸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여기서 스낵은 우리가 말하는 과자 스낵류가 아니라 음식 자체를 말합니다.
240 2013-10-09 14:48:37 0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이거 영상만 딱 따서 보내주고싶은데 ㅠㅠ '사각'어쩌고 하는 제목땜에 기분상하면 어쩌나...
239 2013-10-09 14:31:17 3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이슈르 / 멜론멜론 / ㅎ 고마워요 ^^ 기분 안상하게 말 잘해야겠네요 ㅎ
238 2013-10-09 14:24:55 12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흠... 여성분들 질문있는데요.

아는 여동생이 딱 이런 얼굴형인데, '전'의 헤어스타일을 해요. 턱도 좀 각지고 광대도 많이 나와서 컴플렉스 심한데
혹시 이거 사진 보여주면 기분나빠할까요? ㅇ.ㅇ;;;
237 2013-10-08 10:00:24 3
한국과 호주 비교 [새창]
2013/10/07 22:25:05
핑크스타 / 그건 원래 미국교포가 쓴 책에서 나온말이에요.
지루한 천국, 재미있는 지옥.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긴 하겠지만, 살아온 환경에 따라 익숙한것도 있고 그렇죠..
처음 이민갔을때야 말도안통하는 나라에서 자리잡느라 힘들지만
어느정도 살만해지면 재미없다고 하는게, 여유롭고 한가로운 분위기가 뭔가 심심한거죠
외국에서 좀 지내보시면, 한국은 정말 숨막히게 바쁘게 살아가는 분위기라는게 딱 느껴져요
('항상 급하고 항상 화가 나 있는 한국 사람들'이라 표현하는 외국인 친구도 있더군요..)
그렇게 바쁘게 사는게 보람이 있다고 느끼는 경우들도 많을거구요..

호주나 독일같은데는 진짜 밤 7~8시쯤 되면 가게 술집 다 문닫아요.. 완전 깜깜-해지는...
한국처럼 새벽까지 영업하는거 상상하기 힘들다네요.
오죽하면 독일 놀러갔던 형이 밤에 술한잔 더하고싶다고, 여는 가게 없냐고 하자
그 독일인 친구 왈 '그건 노동착취다. 밤늦게 술 사고 싶은 사람때문에 누군가가 밤늦게 일해야 하는건 부당하다' 라 했다는 -0-;

그렇다고 꼭 어느게 좋다 나쁘단 얘긴 아니고요 ㅋ

보라카이에서 만난 캐나다인 베로니카는 마침 한국에서 원어민강사로 2년 일하다
귀국하는길에 놀러왔다고 하던데, 걔 얘길 들으니 또 일리가 있더라구요

'한국인들중에는 캐나다 와서 살고싶어하는 사람들 많던데, 그거 환상 아닌가 싶다
캐나다는 정말 몇몇 도심지 외에는 사방이 산이고 숲이고... 온통 소똥냄새 뿐인데 ㅋ
나는 서울같은데가 살기 좋더라 ㅋ' 라고 하던...
236 2013-10-08 09:49:10 2
한국과 호주 비교 [새창]
2013/10/07 22:25:05
그리핀 / 백호주의, 케바케긴 하지만 거의 없어요 저도 1년 있으면서 한번도 못겪어봤고
편하게 농담 걸고 친근하게 구는 호주인들이 더 많아요 ㅋㅋ
오히려 인종차별은 한국인들이 더 심하죠 ㅋㅋㅋ

혹시 워홀 생각 있으시면, 미리 일자리같은거 알아보고 가심 좋아요.
235 2013-10-08 09:46:36 0
한국과 호주 비교 [새창]
2013/10/07 22:25:05
저는 2008~2009년 사이에 브리즈번에 있었어요 ㅋ
가끔씩 엄청나게 그리운 호주...ㅜ.ㅜ 돌아가고싶을때 많아요 ㅋ
근데 거긴 바퀴벌레가 너무 크고 많아서....ㄷㄷㄷㄷ ;ㅅ;
234 2013-10-07 23:20:02 2
[익명]어린이집 교사입니다 [새창]
2013/10/07 20:03:59
ㅠ_ㅠ 아 훈훈하다... 정말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233 2013-10-07 11:48:56 0
[익명]남자분들께 진짜 진심으로 솔직하게 묻고싶어요 [새창]
2013/10/06 10:15:51
날때부터 생긴게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 사람의 얼굴은 성격에 따라 변하고 몸매나 옷차림도 가꾸기 나름이죠.

나이 사십에는 얼굴에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있죠? 사람의 얼굴은 타고난대로 계속 유지되는게 아니라
성격에 따라 자주 짓는 표정이 얼굴에 배어 인상이 되고, 그에 따라 얼굴 생김도 변합니다.
제가 이제 30대 초반인데, 20대 중후반부터 이미 주변 사람들의 인상이 그렇게 느껴집니다.

예쁘게 생기긴 했는데 늘 짜증내는 표정에 개념없는 말투,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명 예쁘게 생기진 않았는데 그 미소를 보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도 잘생긴편 아니고 뚱뚱하지만 살아오면서 꽤 여러번 고백받은적 있고 여자친구 사귄적 있습니다.
그 구여친들, 제 기준에선 제일 예뻤죠 남들이 뭐라 하건 신경쓸필요 있나요 그사람들이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ㅋ

글쓴이분도 마찬가지 아니신가요? 잘생긴 남자 보면 딱 끌리고 호감 가는게 있지만, 그렇다고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거
지내다보면 은근히 끌리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됨에 반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그렇잖아요. 남성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거 못느끼고 그래도 그냥 얼굴 예쁜게 좋다~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렇게 사는거죠 뭐 ㅎㅎ
231 2013-10-07 09:27:26 10
흔하지 않은 디시인의 발상.jpg [새창]
2013/10/06 21:45:12
간장과식초 / 저도 자전거 타는 사람인데요. 자전거는 당연히 헬멧 써야 합니다. 헬멧 쓰고 차도에서 타는겁니다.
환경이 열악하니 인도에서 주행한다 라는건 설득력이 없어요..
어쩌다 어쩔수없이 잠깐씩 인도로 올라갈수는 있어도, 환경이 이러니 당연히 90%는 주행한다고 하시는건 좀 그러네요.
물론 자전거전용도로랍시고 개판 만들어놓은것에 대한 개선 요구는 동의합니다.
230 2013-10-07 08:29:53 1
(19)재미있는 계산법 [새창]
2013/10/05 18:44:47
저는 남자인데, 창피하고 부끄러워지는 글이네요.
229 2013-10-07 08:28:31 3
[새창]
동글동동글 / 우와.. 완전 동의해요.

흔히들 군대 갔다오면 어른이 된다니 철이 든다니 하지만, 원래 그나이 되면 다 철드는거에요 -_- 사회생활 하면서도 철들고요

정말로 한심한게, 군대에서 권력에 굴종하는 마인드나 군대식 위계질서, 군대식 처세 같은거 배워와서
사회에서 그걸 써먹으려 하니 사회 분위기도 뭣같아지는거죠...
228 2013-10-07 08:24:56 1
형들의 9분을 뺏어볼게요 [새창]
2013/10/05 00:04:16
80년 초반 생인데.. 혹시 저처럼 생각하신분은 없었나요?

왜 한국 애니메이션(만화영화) 주제곡은 죄다 저따위일까...

'우리는 우리는 누구누구~ 누구누구가 나가신다~ 달려라 누구누구~ 힘차게 달려라 누구누구~' 맨날 이런 가사...ㅜㅜ

어릴때도 이런거 보면서 오글거림을 참을수 없었던...
227 2013-10-06 18:51:34 0
[새창]
몇년전에... 일베니 뭐니 하는것들의 존재를 모를적에..ㅜㅜ
유시민대표님과 함께 제 고향인 포항에서 국민참여당 이동당사 행사를 했어요...
유시민대표님 강연떄는 정말 기대 이상으로 많은분들이 와주셔서 놀랐는데,
마지막날 '시민발언대' 하려고 우체국사거리 앞에서 천막 설치하고 있는데
지나가는 학생 둘이 '노오란 그분이네? ㅋ' '(손가락으로 뛰어내리는 모양 하며) 아아아아아아~ㄱ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지나가는거 보고 정신이 멍-해져서 한 20초간 걔들 뒷모습만 바라보았네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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