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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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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2013-11-06 15:29:10 3
집단폭행 [새창]
2013/11/05 22:25:13

315 2013-11-05 10:10:54 22
(약스압) 수도권 전철의 숨겨진 사실들.JPG [새창]
2013/11/05 06:31:35
저는 종로3가역 정말 충격과 공포였어요 ㅠㅠ
314 2013-11-05 01:50:18 1
전에 사촌여동생(중2)랑 같이 산다던사람 후기입니다... [새창]
2013/11/04 21:13:54
가족이 해외에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쫓아내고 문잠그셨어야..
313 2013-11-04 17:40:37 0
(19)굉장한전학생.JPG [새창]
2013/11/03 21:31:25
★Solitaire / 음정희 라는 연예인 있지않았나요
312 2013-11-04 16:10:19 0
[새창]
글쓴이분 토닥토닥 힘내요 ㅜ.ㅜ
근데 저도 쫌 걱정되네요.. 이 글도 추적당해서 남편분한테 압력 들어올지도 모르니 조심하셔요 ㅠ
311 2013-11-04 15:48:19 0
[새창]
안타깝네요 ㅜ.ㅜ 꼭 무사히 돌아오시길 기도할께요.. ㅜ.ㅜ
310 2013-11-04 15:34:31 0
저 며칠전에 의문의 종이컵이 집안에 있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새창]
2013/11/04 12:07:54
무섭당.. 무서우시겠다...ㅜ.ㅜ;; 도대체 멀까요....
309 2013-11-04 14:56:05 0
'나는 정치에는 관심 없어.' [새창]
2013/11/04 12:14:04
멋집니다. 퍼가요..^^
308 2013-11-04 14:41:51 28
사회에서 일베를 만나면 참 당황스러운게 [새창]
2013/11/04 10:00:59
뉴블러드 /

이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그 뒤틀린 균형감각에 대해서 한말씀만 드릴께요.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죠? 그렇다고 해서
'틀린것이 다른것'은 아닌겁니다. ㅋ 이게 무슨 차이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307 2013-11-01 20:51:48 2
[서프라이즈]아름다운 기적[BGM] [새창]
2013/11/01 10:08:37
http://www.chamyeo.net/1138 스틸컷으로 보시려면 여기로....
306 2013-11-01 20:51:04 36
[서프라이즈]아름다운 기적[BGM] [새창]
2013/11/01 10:08:37
헬렌켈러의 진실 (지식채널e)

"삼중고를 극복한 기적의 사람"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익숙한 헬렌켈러의 (20살때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알려져있지 않은, 20살 이후 88살까지, 또 하나의 헬렌켈러 이야기.

여성참정권 운동, 인종차별 반대, 전쟁 반대...

'장애를 이겨낸 기적의 여인' 헬렌켈러의 정치적 발언을 원치 않았던 여론은
"누군가가 헬렌켈러를 조종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이에 대한 헬렌켈러의 대답
"나는 노동자를 착취하는 공장, 빈민가에도 방문했다. 볼 수 없을지라도 냄새는 맡을 수 있었다."

그리고, 헬렌켈러는
1937년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조선에 방문하여
<장애인의 의무 교육>이라는 강연을 하신적이 있다고 합니다.

헬렌켈러의 진실 (지식채널 e) http://pann.nate.com/video/214149672

본문에 소개된 앤 설리반의 이야기 (지식채널 e) http://youtu.be/4vmLQQ31Tbo
앤 설리반과 헬렌켈러의 이야기 (지식채널 e) http://youtu.be/f51O4DegNwk
305 2013-11-01 20:34:01 6
[갤럽]국민 18%, 지난 1년간 심각하게 이민 고려 [새창]
2013/10/31 14:42:52
제가... 2007년에 MB 당선되는거 보고, 헐레벌떡 준비해서 2008년에 떠났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만 될정도로 공부하고,
호주 워홀로 갔지만 일자리도 구하고 썸녀도 만들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2009년... 제가 한국에서 가장 사랑했던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며칠 밤낮을 울다가, 뭔가 해야겠다고 돌아왔습니다.

2012년, 2013년... 지금은? 솔직히 말해서 후회중입니다. ㅋ 그냥 돌아오지 말걸 거기서 잘 살걸...

지금도 이민 생각 자주 합니다. 그런데 위에 댓글 주신분들 말씀대로,
정말로 가려면 이번엔 제대로 알아보고 만반의 준비를 해서 가려구요.
유럽 캐나다 호주 다 진입장벽 높죠.. 그나마 영어 외 다른 언어 따로 공부 안해도 되는 호주,
1년이 채 안되는 기간이지만 경험해본적도 있고 맘에 드는데요

다른것보다 결정적으로 호주는 바퀴벌레가 너무 크고 징그러워요 ㅠㅠ.... 어엉.....

이래서 오늘도 그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ㅋ 떠나고 싶다....
304 2013-11-01 11:09:34 13
혹시 작년에 민방위훈련 받으신분? 좀 수상하지 않았나요? [새창]
2013/11/01 10:31:30
entercom / 교황때린스님 /

네 맞습니다. 사실 길어질까봐 생략했지만, 예비군훈련 안보교육도 만만치않죠.
심지어 참여정부때 현직 대통령을 사상이 친북적이니 어떻느니 하는 장교놈들이 있었는데...
303 2013-10-31 21:48:58 2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3/10/31 15:10:57
양파뤼 / 겁나 소시오패스세요??

끔찍한걸 끔찍하다고 하는데 그게 뭔 보수주의며;; 뭐가 어리다는거야....
302 2013-10-31 21:47:17 6
[새창]
말 험하게 하는분들 참 싫네요.
작성자분은 간절한 상황이었을텐데요.

정신이나 마음에 병은 누구나 조금씩은 있고, 상황에 따라 악화되면 타인의 도움이 필요할때도 있는건데요.

그런 질환이 있다고 해서 인격을 무시해도 된다는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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