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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6 17: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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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여친이 초등교사였는데,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로또맞았네 어쩌네 하던 색히들 ㅋ
제가 보기엔 정말 힘들어보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친구였는데...
그 아이도 항상 목이 쉬어 있었죠.. ㅎ 노래하는거 좋아하는 애였는데 노래방 가면 늘 저만 부르고 -_-;;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뭐라 얘기하는거 다 무시해버려요 그런놈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사니까 그렇게만 보이는거에요
암튼 글쓴이분 힘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