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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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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2013-10-31 21:41:51 0
[새창]
참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사람은 누구나 궁지에 몰리면, 점점 헤어나기 힘들어질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할수록 점점 더 그렇게 보이는것들 투성이구요....

정신병자니 하는 분들 말씀도 좀 지나치지만요, 뭐랄까 이건 일시적으로 마음의 병이라고 생각하세요...
'너 미친놈이야!'하는게 아니란 얘기에요.
글쓴이분 지금 너무 궁지에 몰려서 점점 악화되는것 뿐이에요...

정확한 사정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지금의 모든걸 다 털어버리고 멀리멀리 여행을 떠나서 몇달간 지낸다든지,
고향집이나 친척집에 가서 푹 쉬면서 마음을 편하게 하세요.
그렇다고 너무 혼자 고립돼있으면 악화될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운동도 다니고,
뭐 동네 시립 체육관이나 동사무소같은데서 하는 강좌나 모임같은데도 나가서 사람들과 편하게 어울리구요.
(절이나 교회같은 종교단체도 무난하고 좋긴한데, 잘못 고르면 망테크니 패스하고요 ㅋㅋ)

지금 잠시, 너무 궁지에 몰려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세요.......
다 잊어버리고 몇년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기억이 될거에요... 힘내세요!
300 2013-10-31 21:35:25 1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3/10/31 15:10:57
아... ㅠㅠ 열자마자 배경 보고 소름 쫙 돋아서 눈깔고 ㅠㅠ

알트 F4로 껐어요 ㅠㅠㅠㅠㅠㅠ
299 2013-10-31 21:33:27 6
(만화)천국과 지옥 [새창]
2013/10/31 13:36:20
저도 개신교인입니다만, ㅎ 제가 좋아하는 만화입니다.

제가 평소 하는 얘기가 그래요. 예수가 현대에 재림한다면,
저 높이 솟은 교회들은 진짜 예수를 몰라보고 '빨갱이'라 하여 다시 십자가에 매달거라고.
298 2013-10-31 20:58:31 8
[새창]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그저 주워들은 얘기를 믿는 심리가 문제입니다.

인터넷 나오기 전에는 이런 사람들이 더 많았잖아요.
'tv에서 그러던데?' '사람들이 그러던데?' '신문에서 그러던데?'

중요한건, 인터넷상에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누군가가 '카더라'하는 글을 믿기보다는
왜 그런가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닭뼈 얘기가 왜 자꾸 빙빙 도는지 뻔히 보이잖아요.
닭뼈가 익었을때 뾰족하게 쪼개지기 때문에, 그걸 먹으면 장기가 뚫리고 찢어지니까 위험하다 하는겁니다.
조금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개나 다른 동물 뿐 아니라 사람도 위험한겁니다.

포도 얘기도 나왔죠? 초콜릿 얘기도 나왔죠? 왜 해로운지, 무슨 성분이라 뭘 해독 못하고.. 다 나왔잖아요. 이게 확실한 명제이지,

우리개는 닭뼈 먹여도 괜찮던데? 우리개는 포도 먹여도 괜찮던데? 이런건 그야말로 케바케일 뿐,
'왜 해로운지'에 대한 반론은 '왜 해롭지 않은지'여야 가능한것이죠.
그마저도 진짜로 해로웠는지 아닌지, 전문가도 아닌 그냥 '주인'이 정확히 판단 가능하다고 믿기 어렵고요.

에휴.... ㅠ. ㅠ 진지먹어서 죄송합니다..
297 2013-10-31 20:24:22 1
오유인이 만든 오유스러운 만화. [새창]
2013/10/31 16:16:03
사람 마음이라는게 그렇죠.. ㅎ 애썼는데 아까워서 사람들한테 보여나주고싶어서, 라고 올렸지만
정작 호응이 좋으니 그런 기대심도 드는게 사람 마음....^^

솔직히 말해서, '만약 애초부터 홍보-투표를 목적으로' 올리셨다고 해도,
전혀 욕하고싶지 않은 좋은 작품이에요. 적어도 제가 보기엔요.
사실 다른작품들도 이렇게 퍼나르고 홍보해서 투표 받는것 아닌가요? 룰을 잘 모르겠지만...

암튼 다음화를 빨리 내놓아욧 ㅋㅋㅋ
295 2013-10-30 23:10:30 13
[익명]놀이공원 알바가 수치심을 줌..ㅎㅎㅠㅠㅠ [새창]
2013/10/30 21:03:31
작성자님 되게 착하신듯... 글고 귀여우심 ㅎ 뭘 미안해하고있어요
많이 위로받고 기분상한것 털어버려요 ^^
294 2013-10-30 13:10:52 0
여자들의 위(胃)력을 보여주마!!!!! [새창]
2013/10/29 23:28:59
친하게 지내요 >.< ㅎ
293 2013-10-28 13:19:00 0
[새창]
그때 그놈; 또 어딘가에서 그런짓 하다 이미 콩밥먹었기를 .. -_- 진짜 말로만 들어도 무섭네요...
292 2013-10-28 10:20:20 0
우와 저 오늘 번호 따일뻔했어요! [새창]
2013/10/26 18:42:16
귀욤귀욤 ㅎ ^^
291 2013-10-28 10:19:27 0
미국의 아들 이름 변천사 [새창]
2013/10/26 17:38:01
한국은 드라마 영향 정말 많이받죠.

준서 현서...
290 2013-10-28 09:59:22 0
전라도의 흔한 빠구리 [새창]
2013/10/26 23:56:10
으앙... 빠구리.. ㅜ 역시 필력과 제목이 문제군요.

제 글은 이렇게 묻히고 ㅠㅠ ㅋㅋㅋ

http://todayhumor.com/?humorstory_398537
289 2013-10-27 20:44:11 0
대단한 통찰력이 보이는 글...한 번쯤 읽어볼만 하다. [새창]
2013/10/27 12:46:35
극한작업 / 영상과 번역 글좀 페북으로 퍼가겠습니다 ^^
288 2013-10-26 17:52:27 8
[새창]
예전에 구여친이 초등교사였는데, 주변에서 그러더라구요 로또맞았네 어쩌네 하던 색히들 ㅋ
제가 보기엔 정말 힘들어보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친구였는데...
그 아이도 항상 목이 쉬어 있었죠.. ㅎ 노래하는거 좋아하는 애였는데 노래방 가면 늘 저만 부르고 -_-;;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뭐라 얘기하는거 다 무시해버려요 그런놈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사니까 그렇게만 보이는거에요

암튼 글쓴이분 힘냈으면 좋겠어요!!
287 2013-10-26 11:04:50 1
전두환때 옆집형말..이제생각이나네 [새창]
2013/10/26 04:35:09
별의심판자 / 일부러 그러시는건가요?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5769900 제가 열어보면 '기억2'라고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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