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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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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2013-10-25 16:25:13 0
언니가말하길병신같은질문 [새창]
2013/10/24 17:46:10
저는 중딩땐가 궁금했던게... 그래서 과학선생님한테도 질문했었는데 '재미있는 발상이네'하고 마시던...

하늘 위로 높이 올라가면 성층권 열권(순서 바뀌었나?) 등등 지나서 우주공간으로 진입하잖아요?

건물을 아주 높~~이 (안넘어지게 넓게 잡고) 쌓으면 그 대기권 밖의 열에너지나 냉기를 끌어와서 쓸수 없을까 했는데요.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열에너지와 냉기를 대류시켜서 사용하면서.. 가령 온난화로 녹고있는 남극 빙하에는 냉기를 끌어오는 등...
285 2013-10-25 11:18:14 6
[새창]
많이 웃어요.. 그리고 아프고 힘들땐 또 오유에서 어리광 부려도 돼요 받아주고 위로해줄 사람들 많아요 ^^
꼭 나아서 나중에 동물원에서 일해요! 그때 많이 놀러갈께요!
284 2013-10-25 11:08:48 22
대리운전 하면서 운전 잘하는 소리 들을 때 말인데요 [새창]
2013/10/25 08:09:57


283 2013-10-25 09:29:02 2
운영자님, 클린유저님 이거 확인 후 조치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3/10/23 10:45:13
곧 가슴이 먹먹하고 손발이 저려올듯...
282 2013-10-24 16:46:35 84
한번 자볼라고 술먹이는 오징어들에게... [새창]
2013/10/24 00:10:36
스스로 취하게 해서 신랑이 되었다는건,
술취했다는게 아니라 사람에 취했다는 얘기로 읽은건 저뿐인가요?
281 2013-10-24 10:08:59 0
음 하스스톤 해보고싶으신분 계세요?? [새창]
2013/10/15 16:38:36
베타 신청하면 거의 되지않나요? 암튼 작성자분은 차캤습니다 ^^ ㅎ
280 2013-10-24 09:37:46 1
[새창]
글쓴이분과 숫자닉 분의 댓글 보고 많이 배워가네요. 저는 아직 총각이지만,
소통의 문제 부분에 대해 조금 진지먹자면
흔히들 '짜증나는 여자들의 필살기'로 알려져있는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이...

꼭 남녀사이만이 아니라 동성 친구관계나 가족 형제관계에서도 가능한 얘긴데,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을 얘기할때마다 그때 뿐이고 '알았어 알았다고 됐지?' 이런식으로 말로만 대답하고 그 상황만 모면하려 드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같은말 계속 반복하게 되고... 또 반응은 '알았다고 했잖아 또 시작이네' 이런식....
이쯤되면 더이상 말을 안하게 돼요. 말을 해도 소용이 없구나 하고 내 스스로 다른 대안을 찾지만, 기분 좋아 보일리는 없죠.
그러면 왜 화났느냐고 따져묻고... 원인을 사실대로 얘기하면 '아 그거 미안하다고 했잖아~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이런 반응;
늘 말로만 알겠다고 하고 안고쳐지는데 되풀이할수밖에 없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_-!!
그런 반응을 뻔히 알기땜에 그냥 '왜 화났는지, 아직도 모르겠냐?'라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혹시 이런 경험 저만 있는건 아니죠? -,,-
279 2013-10-24 09:31:27 6/6
[새창]
중간중간에, 같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글쓴이 와이프에게 감정이입하는분들 보이는데 그거 별로 합리적이지 않아요...
물론 여성들 전체가 그런건 아니고, 간혹 그런식으로 여자는 어떻다 여자니까 어때야한다 라는 강한 신념 가지신분들,
바꿔서 얘기하면 남자들도 그런 경향, 그런 로망 있습니다. 당연한거에요. 남자가 맞춰주고 이해해줘야 한다? 여자는 원래 그러니까?
이런건 애초에 자신의 자아는 없이 남자 잘만나는게 인생의 전부인 여성들이나 하는얘깁니다. 글쓴이 와이프분과 동류일수 있겠네요.
278 2013-10-23 11:57:14 1
포항 신영준, 몸싸움 끝에 성폭행 미수범 검거 [새창]
2013/10/23 09:00:12
멋있네요...^^ 신영준선수 기억할께요! ㅎ
277 2013-10-23 08:43:43 0
양평이형 약력 [새창]
2013/10/22 17:04:11
곱창전골 사토유키에님 진짜 좋아했는데..ㅜㅜ 사토님은 소식 없나요?
276 2013-10-23 06:59:32 0
CPU교체를 하게되면 [새창]
2013/10/22 20:49:35
씨퓨는 메인보드와 같이 교체하세요.
하드는 그냥 써도 무방합니다.
275 2013-10-23 06:54:20 0
어렸을때 레고 콧구멍이 넣었는데 [새창]
2013/10/22 19:37:45
웃기당...ㅋ 저는 강력접착제 갖고놀다가 손가락이 다 붙어버려서
'아 난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구나'하고 엉엉 울다가 잠들었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다 떨어져있어서 어리둥절 ㅋ
274 2013-10-23 06:36:15 3
[새창]
작성자님.. 저도 힘내라 용기내라는 말밖엔 할줄아는게 없어요. 그래도 기도할께요. 꼭 이겨내길 바랄께요.

저위에 누가 그랬던데 정말로 우리 단체 병문안같은거 어때요? ㅎ 글쓴이분 부담스럽지 않으면...나중에라도...
273 2013-10-22 10:24:00 2
이경실씨 다시 봤어요.. [새창]
2013/10/21 23:37:35
김제동씨가 노대통령 존경하는 이유도 그랬었지 않나요? 언젠가 그런말씀을 하셨었는데,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김제동씨네 어머니한테 그렇게 격의없고 친절하게 대해주셨다고...
272 2013-10-22 10:00:56 9
[새창]
저는.. 회원명부 정보 업데이트 작업중에 중복되는분들 명단을 담당자한테 메신저로 보내면서
중복자를 종북자로 잘못 쳤더니... ㅡ.ㅡ;; 조심하라고... 국정원에서 찾아온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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