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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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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2013-10-21 05:31:39 1
흔한 동내 마트의 직원 [새창]
2013/10/21 00:56:15
우왕 가보고싶당 ㅎ
264 2013-10-20 15:58:57 0
[새창]
추신수 선수 멋지다...ㅜ 야구는 잘 모르지만 추신수 선수 팬 할래요...
263 2013-10-19 20:20:12 0
제 습관에서 비롯된 공식의 증명이 있을까요? [새창]
2013/10/19 11:17:10
짐 캐리 주연의 "23" 이라는 영화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0 뿐 아니라 23을 만드는것도 가능하지요....
262 2013-10-19 10:57:41 0
[새창]
저는 뎁스판타지아 라는 게임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환생해서 다른직업 가는 시스템과 스탯누적 등이 포인트였죠.

와우 나올때쯤 망했던것 같은데.. 2D에서 3D로 넘어가는 시절이라.. ㅎㅎ
261 2013-10-19 10:38:24 8
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끝까지 함께 간다. [새창]
2013/10/19 01:41:17
뭉클합니다... 응원합니다.
260 2013-10-19 07:22:43 0
[익명]우연히 니가 붙힌 리플을 봤다 [새창]
2013/10/17 23:30:37
오유 몇달 하다보니..... 구여친도, 썸타던 여자도, 썸타다 먼저 시집간 여자도 다 오유에 있더군요.... ㅋ ㅠㅠ
259 2013-10-18 14:08:19 107
대륙 클래스 [새창]
2013/10/18 12:58:41
중국에 저런 사람 많은건 누구나 알지만 그렇다고 모든 중국인을 폄하하면 안되죠.
그리고 한국에도 저런일 없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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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가게를 하는 30대 주부가 가게문을 열러 나가다 횡단보도에서 택시에 치여 30m나 끌려가면서
차고 있던 전대에서 1만원짜리 지폐 등 2백30만원이 길바닥에 흩어졌다.
사고현장 가까이에 있던 행인 20여명은 돈을 줍느라 정신없었다.
돈은 삽시간에 사라졌고 택시는 그 틈에 도망쳤다.
주부는 숨졌으나 뺑소니 택시의 번호를 아는 사람은 없다.
27일저녁 TV뉴스 화면은 돈에 눈먼 '시민정신'이 더욱 노여워 통곡하는 남편의 모습을 비춰주었다.

연합뉴스 | 입력 1994.09.28 13:48
http://media.daum.net/breakingnews/newsview?newsid=19940928134800113

이 사건은 기억하는분이 없으신가봐요.

어디 감히 대한민국을 중국따위에다 비교하느냐고 흥분하시는건 뒤틀린 애국심이에요.

중국이나 다른나라를 깎아내린다고 해서
한국이 비교우위를 점할까요? 과연 자랑스럽고 행복해질까요?
오늘 오유는 좀 서글프네요..
258 2013-10-18 04:50:44 16
소름돋는 유시민의 항소이유서 구절 [새창]
2013/10/17 18:25:15


257 2013-10-17 13:00:21 0
[엄빠주의] 시노자키 아이 실물 .feat HD [새창]
2013/10/17 10:32:21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 ~_~;
256 2013-10-17 09:50:53 5
[새창]
저만 그런건가요.. 솔직히 고치기전도 참 예쁘신데.. ㅎ
모든 시점에서 다 완벽할수 있나요.. 마녀턱이니 하며 두드러지게 찍은 샷 말고
전공 얘기하며 밝게 웃을때 참 예쁘셨는데 ~_~
255 2013-10-16 12:02:28 2
뭔가 힘든 박명수 생활지도기록부.JPEG [새창]
2013/10/13 20:24:46
요즘은 정말 많이 좋아진겁니다. 저 위에 광명 k초 다녔다는분이랑 제가 동년배일듯 한데,
저는 포항에서 국민학교 다녔습니다.
5학년때였나, 저는 성적이 좋은편이었는데도 담임이 유독 미워하고 괴롭히더군요. 저는 별문제 아니었는데
밝고 순수하던 제 동생(2학년)이 얼굴이 어둡고 말이 없어지는겁니다.
알고보니 동생의 담임 이영화라는 늙은년이, 촌지를 안준다는 이유로 동생 책상을 없애버렸다네요.
거의 일주일간.. 부모님한테도 말도 못하고 복도에서 서성이다가 저 기다렸다가 집에 오곤 했습니다.
교사들간의 위계서열상, 젊은축이었던 제 담임이 덩달아 저도 괴롭히기 시작한게 그때쯤이었고요.
졸업하고 몇년이나 지나서야 어머니한테 듣고 알았습니다. 촌지 주고서야 동생을 이뻐하는척 하며 더이상 괴롭히지 않게 되었다고...
지금도 그때 동생 얼굴 생각만 하면 찾아가서 죽이고 싶을 정도입니다...ㅠㅠ
254 2013-10-15 13:12:02 1
[새창]
후련하셨겠습니다^^ ㅎ
253 2013-10-15 12:49:54 7
삼성, 중고품이 A급? [새창]
2013/10/14 19:18:56
삼성의 가장 큰 업적은 한국인들의 뇌리에 "그래도 삼성이 A/S는 최고다"라는 인식을 뿌리깊게 박은것이죠.

실제로 다른 기업 제품들도 a/s 잘 되고, 삼성도 무상a/s 기간 지나면 유상a/s를 하는데 말이죠.
252 2013-10-15 11:30:44 1
간지나거나 유용한 어플들 소개합니다. [새창]
2013/10/14 18:45:03
paper piano 용 종이 인쇄파일입니다 ^^ http://socialgamestudio.com/piano.pdf
251 2013-10-15 08:22:38 10
스텔스 선진국.jpg [새창]
2013/10/15 01:47:42
아 진짜 울컥하게 만드네요. ㅜㅜ
http://youtu.be/NaOxsENPubs 대흥단 감자 라는 북한 동요 영상 보신분들 계실거에요.
솔직히 이 프로 별로 안좋아합니다. 치명적인 상처가 될수 있는 얘기를 웃자고 떠드는게 가끔은 도가 지나칠때가 있어서..
그래도 이 프로 덕분에 이 북한 어린이 동요 영상을 보게 됐는데요.

이 아이가 귀여운건 둘째치고, 얼마나 가슴아픕니까...
감자가 너무 커서 하나를 다 못먹겠다고 그래서 좋다잖아요...
감자먹고 배부르다는 동작까지.. ㅜㅜ
여기서 같았으면 피자 햄버거 마이쮸 좋아할 나이에, 감자.. 그것도 감자로 배를 채워서 좋다는 아이.. 눈물납니다 ㅠㅠ
이념이고 뭐고 떠나서, 애들 굶게 하는건 정말 용서 못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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