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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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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2013-10-14 04:23:20 1
[새창]
동생아.. 많이 외롭고 힘들었지? 나는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얼마나 깊었을지 상상조차 안되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하고 한마디 건넬께..
동생아 너는 축복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아름답고 고귀한 사람이야.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아주 많이 사랑해 주길 바라.
그럴수록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나타날거야. 우리 힘내자.
249 2013-10-14 04:12:04 0
[새창]
철없긴요.. 작성자분 잘하셨어요. 정말로 큰일이 아니어서 다행인거죠.. ^^
248 2013-10-13 05:45:32 10
[새창]
누가 녹음해서 올려주시면 참 훈훈하고 좋겠다 ^^; 전 남자라서 안돼요 ㅎ
247 2013-10-12 14:39:40 1
예언글 - 박근혜정부가 할 대국민 사기극. [새창]
2013/10/12 03:23:56
하우스푸어라는 용어 자체가 얼마나 가증스러운지..
그야말로 부동산 투기 욕심에 무리해서 빚내서 샀다가 감당 못해서 쪽박 차는거 아닌가요.
246 2013-10-11 12:50:24 38
오유.Subway [새창]
2013/10/11 00:40:41

아이패드!
245 2013-10-11 10:33:06 0
귀여운 짤방 모음.jpg (스압) [새창]
2013/10/10 23:39:52
스크랩 +_+
244 2013-10-11 06:12:42 4
엉덩이 성애자.jpg [새창]
2013/10/10 22:35:05


243 2013-10-10 06:27:12 7
일본이 개념없는 이유.jpg [새창]
2013/10/09 12:59:19
다른건 모르겠고, 태권도는 가라데 베껴온것이 맞습니다.
이승만때 가라데 시범 하던게 '택견'으로 오해받았다가, 결국 이름을 붙인게 태권도였습니다.

덧붙여 '창헌류 태권도'라는거 한번 찾아보시죠.
'태권도는 우리 민족 고유 무술' 이라는 그 뒤틀린 애국심 마케팅으로
국기원 태권도가 권력을 등에 업고 한국땅에서 부패하는 동안
진짜 태권도의 창시자인 창헌 선생은 외국으로 건너가서 태권도를 더 발전시켰고요.
그걸 '북한 태권도'니 하고 언플하는것도 국기원이죠.
242 2013-10-09 16:50:44 76
GAG맨들의 똥군기 [새창]
2013/10/09 10:41:05
혹시나 헀는데 역시나군요... 선배들한테 밉보인 개그맨들은 소리없이 사라지고...

요즘 개콘 빨대는 박성호 김준호 등인것 같은데, 김준호도 은근히 후배들 코너에 숟가락 얹지 않나요?
요즘 그 뿜 엔터테인먼트인가에 자나자나 라고 나오는거 정말 억지스럽고 꼴보기 싫던데.

선배들보다 후배가 너무 잘나가서 희극인상이라도 받고 그러면
한동안 코너를 쉬는것 같기도 하고 그렇던데.
241 2013-10-09 16:15:37 0
헐 대박...완전 몰랐던 운동상식...(뉴스링크) [새창]
2013/10/08 22:49:34
가끔 구내식당을 '스낵바'라고 하는걸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여기서 스낵은 우리가 말하는 과자 스낵류가 아니라 음식 자체를 말합니다.
240 2013-10-09 14:48:37 0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이거 영상만 딱 따서 보내주고싶은데 ㅠㅠ '사각'어쩌고 하는 제목땜에 기분상하면 어쩌나...
239 2013-10-09 14:31:17 3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이슈르 / 멜론멜론 / ㅎ 고마워요 ^^ 기분 안상하게 말 잘해야겠네요 ㅎ
238 2013-10-09 14:24:55 12
[겟잇뷰티]각진얼굴형에게 앞머리볼륨과 묶은머리의 중요성[BGM] [새창]
2013/10/09 09:16:33
흠... 여성분들 질문있는데요.

아는 여동생이 딱 이런 얼굴형인데, '전'의 헤어스타일을 해요. 턱도 좀 각지고 광대도 많이 나와서 컴플렉스 심한데
혹시 이거 사진 보여주면 기분나빠할까요? ㅇ.ㅇ;;;
237 2013-10-08 10:00:24 3
한국과 호주 비교 [새창]
2013/10/07 22:25:05
핑크스타 / 그건 원래 미국교포가 쓴 책에서 나온말이에요.
지루한 천국, 재미있는 지옥.
사람마다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긴 하겠지만, 살아온 환경에 따라 익숙한것도 있고 그렇죠..
처음 이민갔을때야 말도안통하는 나라에서 자리잡느라 힘들지만
어느정도 살만해지면 재미없다고 하는게, 여유롭고 한가로운 분위기가 뭔가 심심한거죠
외국에서 좀 지내보시면, 한국은 정말 숨막히게 바쁘게 살아가는 분위기라는게 딱 느껴져요
('항상 급하고 항상 화가 나 있는 한국 사람들'이라 표현하는 외국인 친구도 있더군요..)
그렇게 바쁘게 사는게 보람이 있다고 느끼는 경우들도 많을거구요..

호주나 독일같은데는 진짜 밤 7~8시쯤 되면 가게 술집 다 문닫아요.. 완전 깜깜-해지는...
한국처럼 새벽까지 영업하는거 상상하기 힘들다네요.
오죽하면 독일 놀러갔던 형이 밤에 술한잔 더하고싶다고, 여는 가게 없냐고 하자
그 독일인 친구 왈 '그건 노동착취다. 밤늦게 술 사고 싶은 사람때문에 누군가가 밤늦게 일해야 하는건 부당하다' 라 했다는 -0-;

그렇다고 꼭 어느게 좋다 나쁘단 얘긴 아니고요 ㅋ

보라카이에서 만난 캐나다인 베로니카는 마침 한국에서 원어민강사로 2년 일하다
귀국하는길에 놀러왔다고 하던데, 걔 얘길 들으니 또 일리가 있더라구요

'한국인들중에는 캐나다 와서 살고싶어하는 사람들 많던데, 그거 환상 아닌가 싶다
캐나다는 정말 몇몇 도심지 외에는 사방이 산이고 숲이고... 온통 소똥냄새 뿐인데 ㅋ
나는 서울같은데가 살기 좋더라 ㅋ' 라고 하던...
236 2013-10-08 09:49:10 2
한국과 호주 비교 [새창]
2013/10/07 22:25:05
그리핀 / 백호주의, 케바케긴 하지만 거의 없어요 저도 1년 있으면서 한번도 못겪어봤고
편하게 농담 걸고 친근하게 구는 호주인들이 더 많아요 ㅋㅋ
오히려 인종차별은 한국인들이 더 심하죠 ㅋㅋㅋ

혹시 워홀 생각 있으시면, 미리 일자리같은거 알아보고 가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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