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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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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2013-11-13 11:06: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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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인식이 문제죠. 남성의 성은 당당하고 여성의 성은 부끄러운것이라 여기는 고루한 생각...

남자들은 정력이 어떻느니 뭐가 남자한테 참 좋으니 하는 얘기가 당연한 우스갯소리지만

여자의 욕구는 늘 감추어야 하고, 여자는 정숙해야 하고.... 이런게 참 안타까워요.

그러다보니 야동도 항상 남성들의 입맛에 맞게 제작되죠.. 특히 일본것들 보면 상당수가 강간, 여성의 봉사....
(예전에 구여친한테 들은 얘긴데 여성용 야동도 있긴 하다네요. 제가 잘 몰라서 찾는법은 모르겠지만...)

암튼 전 이런 사회인식이 참.. ㅠ

옛날 한상원씨 곡 (이소라씨가 부른) kiss 라는 노래 가사도 이런걸 표현했죠.
http://youtu.be/TkwmWYdPSMc 함 들어보시면...
339 2013-11-13 10:25:39 2
[새창]
작성자님 덕분에 ㅠㅠ 서너살때 엄마따라 여탕갔던 기억이 되살아났어요.

근데 이거 되게 웃긴데 쓰면 블라먹을듯 ㅋㅋㅋ
338 2013-11-13 10:21:35 0
'나는 어나니머스의 일원이다. 우리는 FBI데이터를 모두..' [새창]
2013/11/13 01:09:02
퍼갑니다 ^^ ㅋ
337 2013-11-12 16:40:56 64
내가 무당을 안믿는 이유 [새창]
2013/11/12 11:49:42
점집. 크게 두종류로 나뉘어요. 사주명리학 공부한 역학인과, 신내림을 받거나 해서 굿을 하는 역술인.
대체로 하는 일은 비슷하죠.. 점을 친다, 부적을 쓴다, 사주팔자를 본다 궁합을 본다 작명을 한다....

어디까지나 참고로 삼거나 재미로 보는건 좋지만 맹신하는건 안좋아요. ㅋ

최근 개봉했던 '관상'에서도 암시하는 내용이지만
누구나 자주 하는 생각이 표정으로 드러나고, 그 표정이 굳어져 인상이 되고, 얼굴이 되어갑니다.
나이 사십에는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게 링컨의 말이던가요
사십까지 안가도, 한 삼십쯤 먹고보면 타고난 얼굴보다는 그사람 성품이 인상으로 드러나 보입니다.
기본은 참 예쁘게 생겼는데 천박한 인상이 있고, 평범하게 생겼지만 볼수록 기분좋아지는 얼굴이 있죠.
그리고 잠시 대화를 나누며 그 사람의 말습관, 어조, 어휘, 눈빛, 제스쳐 등을 통찰하여
'아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이구나'하고 짚어내는 것을 두고 '관상을 본다'라고 합니다.
꼭 관상학을 공부하여서만이 아니라, 흔히들 좀 사람볼줄 안다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감이 잡히는 내용이죠.
참고로 손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손에 그려진 줄의 패턴이 몇가지나 된다고 이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다 알겠습니까
손 잡고 잠시 대화 나누면서 그사람을 파악하는거지요.

그래서 그런 조언이 나오는겁니다. 말이 가볍고 많다 싶은 사람에겐 '말조심을 하면 좋다'
궁합보러온 사람들에겐 '당신은 이사람의 이런면을 좀 배려하고, 당신은 저사람의 저런 면을 좀 이해하면 좋겠다'

그러나 오히려 궁합보러온 사람들이 '확답'을 원하는 경우가 많죠. 사냐 못사냐 확실히 말해달라.. ㅋ
이런분들은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을 대신 결정해달라고 하는겁니다. ㅎㅎ 그런 수요가 많으니, 그렇게 장사(?)하는 사람들도 많은것이고...

이상, 철학관 하시는 저희 아버지한테 들은 얘깁니다 ^^;
336 2013-11-12 14:08:21 0
-----민주당 정청래 박마담에게 선전포고----- [새창]
2013/11/12 10:40:16
박근혜 씨발 언 조심좀...
335 2013-11-12 01:0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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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지금은 힘들지만 곧 좋은날 올거에요! 존중받고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자신을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
334 2013-11-12 00:26:0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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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세대나 이런놈 저런놈 있죠... 정말 젠장이에요..ㅡ.ㅡ

예전에 고고70이라는 영화 있었죠? 그때도 정권이 젊은이들의 음악, 문화를 지금의 게임산업처럼 짓밟았죠
언론에서는 '문란한 밤문화'니 뭐니 하면서, 밤늦게 고고장에서 음악에 맞춰 춤추는 날라리들이라고
준엄하게 꾸짖으시면서 지들은 요정에서 술따르는 딸같은 아가씨들 엉덩이 매만지는 장면...ㅡ.ㅡ...
333 2013-11-11 14:19:17 0
격이 다른 마케팅.jpg [새창]
2013/11/10 10:14:23
소라카아오이 / 말씀 참 예의있게 하시네요

비꼬자는 소리에 진지먹고 욕하면 기분좋습니까? 남한테 헛소리니 기본지식이니 키보드질 하기전에 예의 좀 갖추고 삽시다.
332 2013-11-11 00:38:0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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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 정말 조심하세요.. 저도 꼭 떼어내서 사무실 가져와서 파쇄기에 갈아버립니다.
331 2013-11-09 16:05:44 1
대다수가 모르고 있는 마사토끼의 진실 [새창]
2013/11/08 22:43:42
ClariS/ 님 댓글 보고 킬더킹 보기시작했는데 우와...빠져드네요 ㅎㅎㅎ
330 2013-11-09 14:02:50 5
노무현이 너무 너무 싫었습니다. [새창]
2013/11/08 16:20:16
긴긴 얘기를 쓰다가, 모두 지우고 새로 적습니다.
글쓴이분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자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제 마음에 아직도 원망과 서운함이 남아있나봅니다....^^

저는 글쓴이분과 또래입니다. 정확히는 두학번 앞이네요.
저도 고딩때는 '성인되면 민주노동당 입당해야지'했으나, 노무현을 알게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어떤 진보적인 정책, 이념보다 우선되어야 할것은
바로 그런것들이 편견없이 통용되는 정상적인 사회, 정상적인 정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조금 서운한 얘길 하겠습니다. 참여정부때는, 한나라당보다 오히려 진보진영 사람들이 더 원망스러운점이 많았습니다.
한미FTA, 이라크파병, 그리고 그놈의 '좌파신자유주의자' 이런얘기 들을때마다 드는 생각은
"우리가 왜 이 짓 하고 있는데" 였습니다.
왜 저 진보진영에서 우리를 저렇게 적대시하는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당시에도 촛불집회같은데 나가면 늘 그런분들을 만났습니다. '나는 노무현이 싫어요.'
왜냐고 물어보면, 여태까지 제가 겪어본 사람들은 백발백중입니다. 한미FTA, 이라크파병, 좌파신자유주의자.
이분들을 붙들고 한미FTA가 구체적으로 뭐며, 왜 반대하는지, 이라크파병을 공병이나마 안보냈으면 미국이 어떻게 나왔을지
물어보면 사실 내용을 알고 저렇게 말하는 분은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그냥 신자유주의가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끝...
그냥 '구호화'되어 있는겁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이를테면 이런겁니다. 몇달전 강정평화대행진에도 다녀왔습니다만, 그 마음과 의지는 절절하게 공감합니다만
과연 이렇게 해서 막을수 있는가 하는 자괴감이 지금도 저를 괴롭힙니다.

반대! 반대! 구호를 외치고, 거리에 나가서 사람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해외에도 알린다... 이것이 전부입니까?
백년전 삼일운동 하던 방법론에서 발전한것이 없지 않나요.. 지금은 제도권 안에서 정치를 하고 있는 시대인데,

정치와 운동은 다릅니다.
가령 제주강정 해군기지를 정말로 막고싶다면, 그저 거리에서 반대한다 반대한다 외치고
공사현장을 몸으로 막다 연행되었다고 보도자료만 낼것이 아니라
정말로 뜻있는 사람들의 힘을 모아서 '정치권에 압박'해야죠. 국회, 중앙정부 차원이 어렵다면
제주도지사, 제주도의회 후보들을 만들고 직접 공권력으로 막을수 있게끔요.

지금은 탈당했지만, 통합진보당 시절 뼈저리게 느낀것이었습니다.
개개인은 정말로 숭고하게 헌신하며 열심히 '운동'하며 살아온 분들인데, 정말로 '정치'는 뭔지 모르시는구나....


마찬가지 얘깁니다. 본문에 '나쁜 나랏님'이라 하셨지만, 그저 '수사'이길 바랍니다.

대통령이라고 다 같은 대통령이 아니죠? 애초에 경기장은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것도 살인적인 경사각으로.

대학도 못나온 촌놈이 대통령 되었다고, 인사도 않고 무시하는 의원들, 대놓고 씹어돌리는 일간지들,
그리고 대통령이 아무것도 몰라도 수첩에 다 적어주는, 그렇게 뒤에서 조종하는 기득권 실세들.

적진에 노무현 한사람 던져놓고, 팔다리 없어 아무것도 할수없는 힘없는 대통령에게 그것밖에 못했냐 함께 욕하던 지지층.
노무현은 이명박이 아니라, 우리가 죽인겁니다.
이건, 과거 노대통령을 지지했다고 하는 노사모출신 등의 사람들(저를 포함하여)을 향한 원망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우리는 정말 운이 좋아서 우리 수준(전체국민 평균)에 과분한 대통령을 얻었다 생각했지만,
지나고보니 딱히 운이 좋은것도 아니었구나...
우리는 이렇게도,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그 천운의 5년을 욕만하고 보내버렸구나 하고요.


쓰다보니 감정이 격해져서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329 2013-11-09 13:08:37 0
[새창]
ㅠㅠㅠㅠㅠㅠㅠㅠ

작성자님 힘내요.. 지금은 힘들지만 곧 좋은날 올거에요.. ㅠㅠ
328 2013-11-09 12:34:56 47
[새창]
아앙 망하다니 ㅠㅠ...
진지먹어 죄송하지만 저런 건물주놈들 진짜 많아요.. 잘된다 싶으니까 보증금 올려서 쫓아내고 자기가 하는...
저런거 막기위해서 상가임대차보호법을 개정했답니다.
누가? 정의당에서 발의해서요! ㅎㅎ
327 2013-11-08 03:17:25 1
마사토끼 vs 개미 [새창]
2013/11/07 20:44:17
깨알같은 호옹이 ㅋㅋㅋ
326 2013-11-07 19:52:46 0
나도 적는 모르는 사람이랑 한시간 통화한썰 품니다 [새창]
2013/11/07 03:24:56
아 쫌!! ㅠㅠ 빨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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