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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mans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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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5 2017-06-24 00:46:03 0
고도비만이었던 나의 이야기 (여자) [새창]
2017/06/23 15:37:10
대단하세요.. ㅠ
저도 슬럼프 빠지면서 어느순간 헬스장을 놔버렸네요 ㅠ
다시 시작해야지..ㅠ

글고 진짜 중요한 포인트.. 고도비만이신분들은 처음부터 달리기나 줄넘기; 안됩니다. 무릎 나가요..
어느정도 체중 줄이고나서 뛰는게 부담이 없을때 달리기 시작해야지;
저 어릴때 주변에서 무작정 살빼라고 생각해주는척 자기만족으로 핀잔주면서
억지로 달리기 시키던놈들 진짜 찾아내서 목졸라버리고싶어요;
3774 2017-06-23 00:24:54 2
[익명]남잔데 늘 넌 되게 여성스럽단 소리를 들어요 [새창]
2017/06/23 00:07:24
별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성정체성과는 별개이니까요. ^^
3773 2017-06-21 23:29:26 2
[새창]
그래서 '업은 애기 삼년 찾는다'는 속담이 있나봐요 ㅋㅋ
3771 2017-06-21 03:29:25 12
문통의 기만전술.jpg [새창]
2017/06/20 23:51:18
✧ʕ̢̣̣̣̣̩̩̩̩·͡˔·ོɁ̡̣̣̣̣̩̩̩̩✧
히야아아
3770 2017-06-21 03:25:55 2
연예인카페 가입하는 만화完 [새창]
2017/06/19 13:51:29
준구가 시키드나
그 준구형!?
3769 2017-06-20 20:48:29 2
가나요? [새창]
2017/06/20 18:20:39
우왕 경북도당이군요 ㅋ,.ㅋ
3768 2017-06-20 20:46:12 54/52
빅이슈 사서 보는 사람을 위한 정보 [루리웹펌] [새창]
2017/06/20 18:04:31
저도 기존에 여성인권신장운동 적극 지지하던 페미니스트였던지라
엇비슷한 입장이었고, 또 걱정되고 무서운 심정도 공감하는데요

지금으로선 메갈리아 = 페미니즘 맞아요.
메갈웜사태가 일시적인게 아니라
페미니즘을 대표하던 사람들 대다수가 메갈웜 지지하는 상황이에요.

한편 '젠더 이퀄리즘?'이라는건 그냥 네티즌들이 지어낸거라는것도 알고나니
저도 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가 싶어요;
3767 2017-06-20 17:50:20 0
[새창]
너무너무 안타깝네요 ㅠㅠ
진짜 딱 그거 하나빼곤 너무나 좋으신분같은데...
문제는 딱 그거 하나가 너무너무 중요한거니...

저도 개신교도이고, 뭐 잠자리에서까지 성경 재밌게 읽을정도로 독실하진 않지만-_-;
대략 성향은 비슷해요...
근데 저랑 이런 성향 맞는 자매님 만나서 결혼하면, 십중팔구
쓰니님의 남편분처럼 성욕이 없는사람일까봐 그게 너무 무서워요 ㅠㅠㅋㅋㅋ
3766 2017-06-20 13:56:37 8
[새창]
일제잔재 병영문화가 너무 심한것같아요
뭐 소속감과 자부심 가지게끔 교육시키는건 어디나 마찬가지고 또 필요하겠지만
해병대는 유독 심하달까, 사람을 너무 세뇌시키는것같아요

옛날 나우누리에서 웃기는 글 연재하던 불기둥이라는 사람, 독특하고 좋았는데
나이먹고 해병방위 간다고 글 올라온뒤에 한참 지나서 후기글 보니까
완전 세뇌돼서 사람 이상해졌던거 보고 벙쪘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여 ㄷㄷ
3765 2017-06-20 01:09:46 11
예전에 잠시 논란이 됐던 한국인 무슬림 신미선씨 기억하시는분?? [새창]
2017/06/19 09:18:47
무슬림 분들의 인권도, 종교의 자유도 존중합니다만
글 수준이 참...
딴에는 덤덤하고 건조하게 쓰려고 하는듯 보이는데 아주 몹시 신파스럽고 유치하네요.
아니나다를까 글 - 송경화 안수찬... -_-
3764 2017-06-19 16:51:19 19
조건좋은 남자 만나고 싶은 마음 [새창]
2017/06/19 09:11:10
대개 부모님들이 자기만족을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 착각하고 억지 강요하는분들이 많죠..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건데, 자식들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부모 세대 분들과 대화해보면, 늘 레파토리가
'내 아들 어디 나와서 어디 들어가서 얼마 벌어'
' 내 딸 어디 나와서 어디 다니는남자 만났는데 사위 얼마 벌어'
이것 뿐인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당신은 뭘 하느냐고요...
3763 2017-06-19 14:10:23 0
모르는 사람 많을거 같은 물건 [새창]
2017/06/18 13:43:49
앗 우리동네다!!
3762 2017-06-15 23:42:27 0
[새창]
이미 보셨을지 모르지만, 이거 한번 보시면서 마음 추스르셨으면 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OaDrOXFX3lA

저도 헤어진 여친한테 전화와서 (술먹은듯) 마음이 힘드네요... ㅠㅠ
야근하고 돌아와서 혼자 맥주먹으며 오유보며 잊으려는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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