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고 진짜 중요한 포인트.. 고도비만이신분들은 처음부터 달리기나 줄넘기; 안됩니다. 무릎 나가요.. 어느정도 체중 줄이고나서 뛰는게 부담이 없을때 달리기 시작해야지; 저 어릴때 주변에서 무작정 살빼라고 생각해주는척 자기만족으로 핀잔주면서 억지로 달리기 시키던놈들 진짜 찾아내서 목졸라버리고싶어요;
대개 부모님들이 자기만족을 자식에 대한 사랑이라 착각하고 억지 강요하는분들이 많죠..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건데, 자식들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닌데.. 부모 세대 분들과 대화해보면, 늘 레파토리가 '내 아들 어디 나와서 어디 들어가서 얼마 벌어' ' 내 딸 어디 나와서 어디 다니는남자 만났는데 사위 얼마 벌어' 이것 뿐인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당신은 뭘 하느냐고요...